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필기시험대비 [2026년 9월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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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문제
- 기관절개관을 유지 중인 환자 다섯 명을 순회하며 아래 소견을 확인했다. 가장 먼저 보고해야 할 환자는?
- 체중 70kg 환자의 헤파린 처방은 18단위/kg/hr이다. 25,000단위가 최종 250mL에 혼합되어 있으나, 투여 전 펌프가 25.2mL/hr로 설정된 것을…
- 수술 후 회복실에서 세프트리악손 1g 바이알을 주사용수로 재구성해 총 10mL를 만들었다. 처방 용량이 750mg일 때 주사기로 뽑아야 할 양은?
- 급성 심근경색으로 재관류 치료를 받은 환자를 관찰하고 있다. 치료가 효과적이었음을 보여 주는 소견은?
- 정규인슐린 100단위를 최종 100mL로 희석했다. 80kg 환자에게 6mL/hr로 주입 중일 때 체중당 용량은?
- 요로감염 환자의 혈압이 82/48mmHg이고 맥박 122회/분이며 의식이 처진다. 의료진이 패혈증 소생술을 시작했다. 초기 혈관 내 용적 보충에 우선 사용할 수액…
- 만성 신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의 초기 검사 결과와 증상을 확인했다. 즉시 보고해야 할 것은?
- 갑상선 기능항진으로 치료받던 환자가 감염 이후 체온 39.5℃, 맥박 148회로 오르고 안절부절못한다. 갑상선 위기를 의심할 때 우선 확인할 사정은?
- 심장수술 후 환자가 혈압 84/52mmHg, 맥박 58회이고 사지가 차다. 다음 예정 약물 중 우선 보류하고 보고할 것은?
- 고위험약물의 독립적 이중확인에 해당하는 방법은?
- 비위관으로 위액이 다량 배액되는 환자에게 예상되는 산염기 변화는?
- 만성 신부전 환자의 감시장치에 QRS가 넓어지고 T파가 뾰족한 파형이 나타났다. 혈압 118/70mmHg, 맥박 62회, 의식은 명료하며 칼륨은 7.1mEq/L이…
- 심장약을 복용하던 환자의 심전도에서 P파와 QRS가 서로 무관하게 나타나고 심실 반응은 분당 34회다. 혈압 78/44mmHg이고 어지럼과 식은땀을 호소한다. 가…
- 대퇴동맥으로 관상동맥조영술을 받은 환자가 4시간 뒤 시술 부위 통증과 함께 어지럼을 호소한다. 혈압 96/58mmHg, 맥박 104회다. 우선 확인할 사정은?
- 항암치료 후 혈소판이 18,000/mm³로 확인된 환자에게 보류해야 할 간호는?
-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을 물과 함께 삼키려는 환자에게 안내할 올바른 사용법은?
- 위관으로 여러 약물을 투여할 예정이다. 적절한 방법은?
- 기계환기 중인 환자에게 고압 경보가 반복되고 SpO2가 88%로 떨어졌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중증 고혈당 환자에서 측정 나트륨이 낮아지는 기전은?
- 생리식염수를 주입 중인 말초정맥 부위가 붓고 차가우며 창백하다. 가장 의심되는 것은?
- 다량 토혈 중인 환자가 점점 처지고 구강에 피가 고인다. 내시경 준비보다 우선할 것은?
- 성인 기관튜브 흡인 시 카테터 외경을 지나치게 크게 선택하면 생기는 주된 문제는?
- 출혈 중인 환자의 혈소판 수와 혈색소는 충분하나 여러 응고인자가 부족하다. 보충할 혈액제제는?
- 체중 60kg 환자에게 도부타민 250mg을 최종 250mL로 희석해 5mcg/kg/min으로 주입한다. 주입속도는?
- 심방세동 환자의 심실박동수는 158회/분이다. QRS는 좁고 조기흥분 소견은 없으며 혈압 132/78mmHg, 의식 명료, 흉통과 급성 심부전 소견은 없다. 다음…
- 제1형 당뇨 환자가 혈당 512mg/dL, 깊고 빠른 호흡, 과일 냄새가 나는 날숨을 보인다. 인슐린 지속주입을 시작하기 전 우선 확인할 것은?
- 고관절 수술 후 3일째 환자가 갑자기 숨이 차고 흉통을 호소하며 SpO2 88%, 맥박 126회로 확인되었다. 폐색전증이 의심될 때 보류해야 할 것은?
- 토혈로 입원한 환자에게 수액과 수혈, 산분비억제제를 적용했다. 치료가 효과적임을 보여 주는 소견은?
- 항생제 투여 직후 두드러기, 천명음과 혈압 78/40mmHg가 나타나 주입을 중단했다. 우선 투여할 약물은?
- 치료 중이던 환자가 갑자기 전신 강직간대 경련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기계환기를 받던 환자가 야간에 갑자기 혈압 70/40mmHg로 떨어지고 한쪽 호흡음이 들리지 않으며 기관이 반대쪽으로 치우쳐 있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흉부 종양 환자가 얼굴·목 부종과 누우면 심해지는 호흡곤란을 보인다. 우선 체위는?
- 고혈압과 당뇨를 함께 가진 환자에게 생리식염수 1,000mL를 8시간에 걸쳐 주입하라는 처방이 있다. 병동의 수액세트는 20gtt/mL이다. 분당 방울수로 옳은 …
- 수면 중 상기도가 반복 폐쇄되는 환자에게 CPAP를 사용한다. 주된 작용은?
- 시술을 마치고 돌아온 환자(체중 64kg)에게 반코마이신을 15mg/kg 용량으로 투여하라는 처방이 있다. 병동에는 500mg 바이알이 있다. 1회 투여량으로 옳…
- PCA 농도 2mg/mL, 지속주입 없음. bolus 0.5mL가 6회 요청 중 3회만 전달되었다. 실제 투여량은?
- 유치도뇨관 환자의 8시간 소변량이 60mL이고 하복부가 팽만하다. 우선 시행할 것은?
- 출혈 초기 혈압이 유지되는 데 기여하는 보상 반응은?
- 급성 신손상으로 소변량이 시간당 10mL인 환자에게 우선 보류하고 확인할 약물은?
- 환자는 지시를 이해하지만 말을 잘 만들지 못해 답답해한다. 적절한 방법은?
- PICC 외부 노출 길이가 기록보다 4cm 길어졌다. 주입 전 적절한 행동은?
- 폭이 넓고 모양이 일정한 QRS가 규칙적으로 172회/분 나타나는 빈맥이 지속된다. 맥박은 있으나 혈압 76/42mmHg이고 식은땀이 난다. 즉시 준비할 처치는?
- 멸균포 아래의 젖은 비멸균 표면에서 수분이 스며 올라왔다. 오염이 발생하는 주된 경로는?
- 혈압 214/124mmHg인 환자에서 급성 표적장기 손상을 가장 의심할 소견은?
- 새 장루가 분홍색에서 검붉고 검은색으로 변했다. 우선 행동은?
- 폐기종 환자의 확산능이 감소했다. 가장 관련된 변화는?
- 아침에 깨어난 뒤 편측 위약과 언어장애가 발견되었다. 재관류 치료 판단을 위해 우선 확인할 시각은?
- 만성 중증 저나트륨혈증을 너무 빠르게 교정할 때 우려하는 합병증은?
- 뇌실배액 수집장치가 실수로 기준점보다 크게 낮아졌다. 우려하는 문제는?
- 감시장치에는 조직화된 QRS 리듬이 보이지만 환자는 반응이 없고 맥박이 만져지지 않는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빈크리스틴이 일혈된 부위에 적용할 국소 요법으로 적절한 것은?
- 심실세동이 확인되어 제세동 1회를 시행했다. 직후에 가장 먼저 할 것은?
- 수혈 시작 10분 후 오한과 요통이 나타나 수혈을 중단했다. 새 수액세트로 정맥로를 유지할 수액은?
- 오전 9시에 생리식염수 500mL를 80mL/hr로 시작했다. 오후 1시 현재 주입이 처방대로 유지되었다면 수액이 끝나는 시각은?
- 3주간 기침과 체중감소가 있어 폐결핵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적용할 전파경로별 주의는?
- 중심정맥관 삽입 직후 환자가 가슴 불편감과 숨참을 호소한다. 우선 확인할 사정은?
- 천골 부위에 지워지지 않는 발적이 확인된 환자를 담당하게 되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 만성폐쇄성폐질환 급성악화 환자에게 산소요법을 적용한 뒤 관찰하고 있다. 효과적임을 보여 주는 소견은?
- 압박부위에 전층 피부손상이 있고 피하지방이 보인다. 근육·힘줄·뼈는 노출되지 않았다. 단계는?
- 단회 투여한 약물 80mg의 반감기가 4시간이다. 일정한 반감기를 가정할 때 12시간 뒤 체내 잔존량은?
-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던 환자가 관상동맥조영술 후 약을 보류 중이다. 재개 여부를 결정할 때 신기능 변화 확인에 필요한 검사는?
- 중심정맥관을 제거하려 한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 간성뇌증으로 락툴로오스를 투여받는 환자를 관찰하고 있다. 치료가 효과적임을 보여 주는 소견은?
- 알테플라제를 주입 중인 뇌경색 환자가 갑자기 심한 두통과 구토를 호소한다. 우선 시행할 것은?
- 성인 90kg 환자에게 약물 2mg/kg, 1회 최대 150mg이 처방되었다. 최종 투여량은?
- 500mg을 최종 100mL로 만들 처방을 최종 50mL로 조제했다. 동일 mL/hr로 투여하면 약물 전달량은?
-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1,800mg/day를 8시간마다 균등 분할 투여한다. 1회량은?
- 성인 기관삽관 환자에게 분비물 제거를 위한 흡인이 필요하다. 일상적으로 시행하기에 부적절한 방법은?
- 조기 출현하는 넓은 QRS의 모양이 두 가지 이상이며 선행 P파가 없다. 기록할 소견은?
- 심정지 원인을 찾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준비한다. 적절한 원칙은?
- 야간에 제1형 당뇨 환자가 혈당 486mg/dL, 혈압 92/58mmHg, 맥박 118회, 깊고 빠른 호흡을 보인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사용한 주사침에 손가락을 찔렸다. 상처에 우선 시행할 처치는?
- 장폐색으로 입원한 환자가 복통이 갑자기 심해지고 열이 난다. 교액을 의심할 때 우선 확인할 사정은?
- 말초정맥관 부위를 따라 발적·열감이 있고 정맥이 단단한 끈처럼 만져진다. 가장 의심되는 것은?
- 흉통 환자의 니트로글리세린 투여 전 최근 복용 여부를 특히 확인할 약물은?
- 에날라프릴 복용 환자가 혀·입술 부종과 쉰목소리를 보인다. 우선 행동은?
- 기계환기 중인 환자에게 저압 경보가 울리고 흉곽 움직임이 줄었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흉통 환자의 심전도에서 II, III, aVF 유도에 ST분절 상승이 확인되었다. 혈압은 94/58mmHg이고 목정맥이 팽대되어 있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여러 환자의 수액을 확인하던 중, 오전 8시에 1,000mL를 60mL/hr로 시작한 수액을 오후 12시 30분에 점검했다. 남아 있는 양은?
- 아나필락시스로 에피네프린을 투여받은 환자가 저혈압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나 걷겠다고 한다. 적절한 조치는?
- QRS 폭이 0.08초인 심방세동이 165회/분으로 지속된다. 맥박은 있으나 혈압 82/50mmHg이고 흉통과 식은땀이 난다. 즉시 준비할 처치는?
- 체온 38.5℃, 절대호중구수 400/mm³인 환자의 혈액배양을 채취했다. 우선 시행할 것은?
- 환자에게 처방보다 많은 용량의 인슐린을 투여한 사실을 확인했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아침 공복혈당이 높아 기저 인슐린 조정을 검토한다. 야간 저혈당 여부를 구분할 자료는?
- 흉관 배액체계의 수봉실에서 공기방울이 계속 올라온다. 우선 확인할 것은?
- 규칙적인 리듬 70회/분으로 바뀌었으나 환자가 무반응이고 중심맥박이 없다. 적절한 판단은?
- 수술부위 제모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절한 방법은?
- 환자가 침상에서 계속 아래로 미끄러진다. 체위변경 시 적절한 방법은?
- 독소루비신 누적 치료 중 새 호흡곤란·기좌호흡이 생겼다. 우선 평가할 것은?
- 와파린 복용 환자가 머리를 부딪힌 후 외관상 상처는 작다. 중점적으로 배제할 손상은?
- 자발호흡 환자의 흉관 수봉실 액면이 호흡에 따라 움직인다. 가장 적절한 해석은?
- 양측 요관이 종양에 의해 막힌 환자의 급성 신손상 분류는?
- COPD 악화로 비침습 양압환기를 시작한 환자가 반복 구토하고 의식이 저하되어 기침을 못 한다. 가장 적절한 판단은?
- 혈액투석 환자의 건체중이 의미하는 것은?
- 고도 방실차단 환자에게 경피 심박조율을 적용했다. 효과적인 포획을 확인할 소견은?
- 여러 약물을 함께 투여받는 환자에게 수혈을 시작했다. 즉시 보고해야 할 것은?
- 조직 자극성 약물을 근육주사할 때 Z-track을 쓰는 주된 목적은?
- 칼륨이 6.2mEq/L인 환자에게 보류하고 확인할 수액은?
- 의식이 없고 혈당이 38mg/dL인 환자에게 기도 유지와 정맥로 확보를 시행했다. 우선 투여할 것은?
- 12유도 심전도에서 단형성 심실빈맥 152회/분이 확인되었다. 혈압 126/74mmHg이고 의식은 명료하며 흉통은 없다. 전문가 평가에 따라 준비할 치료로 적절한…
- 인슐린을 4단위/hr로 90분, 이후 2단위/hr로 30분 주입했다. 누적 투여량은?
- 승압제 16mcg/mL를 8mcg/min으로 90분 유지하려 한다. 이송용 주사기에 필요한 최소 약액량은?
- 수술 후 회복실에서 금식 중인 환자의 혈당이 68mg/dL로 확인되었다. 식전 정규인슐린 8단위 피하주사 처방이 예정되어 있을 때 가장 적절한 행동은?
-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 경피조율을 시작했고 포획은 확보되었으나 심한 통증이 있다. 적절한 조치는?
- 장갑을 벗은 뒤 손에 보이는 오염은 없다. 적절한 행동은?
- 혈색소 6g/dL 환자의 SpO2가 98%이다. 산소운반에 대한 해석은?
- 우측 대뇌 손상 환자가 왼쪽 접시의 음식을 남기고 왼팔을 인식하지 못한다. 적절한 중재는?
- ERCP 다음 날 새로 심한 상복부 통증과 구토가 생겼다. 우선 고려할 검사는?
- 천식 악화 환자의 천명이 줄었지만 말하기 어렵고 호흡근 사용이 심해졌다. 호흡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 해석은?
- 신증후군 환자에서 정맥혈전 위험이 증가하는 데 기여하는 변화는?
- 혈소판 수가 크게 감소했으나 응고인자는 정상이다. 주로 예상되는 소견은?
- 고나트륨혈증에서 세포 수준의 주된 수분 이동은?
- 급성 폐색전증에서 헤파린을 투여하는 주된 목적은?
- 전신 강직간대발작의 시작이 5분 전이며 아직 멎지 않았다. 기도 보호와 함께 우선 준비할 약물군은?
- 갑상선 기능항진증 환자에서 갑상선 위기를 촉발할 가능성이 가장 큰 병력은?
- 입원 직후 환자(체중 72kg)에게 에녹사파린을 1mg/kg 용량으로 피하주사하라는 처방을 받았다. 보유한 프리필드 주사기는 80mg/0.8mL 규격이다. 투여량…
- 설사·구토 후 저혈압이 발생했고 신장 초음파상 폐쇄는 없다. 신손상의 가장 가능성 높은 분류는?
- 약물 200mg이 든 50mL 용액에 희석액 50mL를 더해 최종 100mL로 조제했다. 투여 전 라벨에 4mg/mL라고 기재된 것을 발견했다. 실제 농도와 적절…
- 두부외상 환자의 기도와 환기는 유지되고 혈압은 128/76mmHg이다. 경추 손상은 배제되었고 두개내압 상승이 의심된다. 뇌정맥 환류를 돕는 체위로 적절한 것은?
- 60kg 성인의 수액량을 이 문항에서 지정한 4-2-1 규칙으로 계산한다. 처음 10kg은 4mL/kg/hr, 다음 10kg은 2mL/kg/hr, 나머지는 1mL…
- 아미오다론을 투여 중인 환자에게 QT 연장 약물이 추가되어 QTc가 530ms이다. 우선 확인할 것은?
- 베타차단제를 과량 복용한 환자에게 서맥·저혈압이 나타났다. 초기 대응에서 우선 고려할 것은?
- 멸균 술기 중 장갑에 작은 구멍이 발견되었고 손에는 혈액이 묻지 않았다. 적절한 조치는?
- 요골동맥으로 시술을 받은 환자의 손이 차고 창백해지며 저린 느낌을 호소한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같은 약물의 서로 다른 농도 앰플이 비슷하게 생겨 선택 오류가 반복된다. 가장 직접적인 개선은?
- 호중구감소 환자의 피부감염 부위에 고름이 거의 없다. 적절한 해석은?
- 갑상선 위기로 치료 중인 환자에게 보류하고 확인해야 할 것은?
- 비위관 배액을 다음 4시간에 1:1로 보충하라는 처방이다. 직전 4시간 배액 240mL, 기본수액 50mL/hr일 때 합산 속도는?
- 심한 저알부민혈증 환자는 전신부종이 있어도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중증근무력증 환자가 감염 후 침을 삼키지 못하고 호흡이 얕아졌다. 가장 우선할 것은?
- 회장루 배출량이 늘고 어지럼·소변량 감소가 나타났다. 우선 평가할 것은?
- 장기 스테로이드 복용 환자가 큰 수술을 앞두었다. 수술 전 우선 확인할 처방은?
- 비위관 투여를 위해 분쇄하기에 부적절한 제형은?
- 중증 ARDS 환자에게 복위환기를 적용하는 주요 목적은?
- 70kg 환자에게 헤파린 80단위/kg bolus, 최대 5,000단위가 처방되었다. 1,000단위/mL 제제에서 뽑을 양은?
- 흉통 환자가 SpO2 97%이고 호흡곤란이나 쇼크는 없다. 산소에 대한 적절한 판단은?
- 호흡곤란 환자의 BNP 상승과 가장 관련된 기전은?
- 암 환자가 새 등통증·다리 힘 저하·배뇨장애를 호소한다. 우선 평가할 것은?
- 천골에 욕창 위험이 있는 환자를 돌보고 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 운동을 꾸준히 하는 환자의 맥박은 48회/분, PR·QRS는 정상이고 혈압 118/72mmHg이다. 어지럼은 없다. 적절한 행동은?
- 기관절개 환자에게 가습이 필요한 주된 이유는?
- 오전 9시에 수액 1,000mL를 100mL/hr로 시작했고, 오전 11시에 50mL/hr로 낮추라는 지시를 받아 조정했다. 수액이 끝나는 시각은?
- 복막투석 환자에게 복통이 있고 배액액이 탁해졌다. 우선 의심할 것은?
- 항응고제 복용 환자가 흑색 타르변·어지럼을 호소한다. 우선 사정은?
- 디곡신 0.125mg이 처방되었다. 보유 정제는 0.25mg이며 동일 용량으로 반분할 가능한 분할선 정제이다. 투여량은?
- 중탄산나트륨 1mEq/mL 제제로 50mEq를 준비해 최종 100mL로 만든다. 원액량과 희석액량은?
- 외상 환자의 상처에서 피가 솟구치듯 나오고 혈압 76/44mmHg, 맥박 136회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4mcg/mL 제제를 0.4mcg/kg/hr로 주입한다. 처방 계산체중이 80kg에서 60kg으로 정정되었다. 새 속도는?
- 패드를 부착할 위치에 니트로글리세린 패치가 있다. 적절한 조치는?
- 패혈성 쇼크 환자가 적절한 수액 소생 후에도 혈압 82/46mmHg다. 우선 고려할 승압제는?
- 두개내압 상승 환자에게 배변 시 힘주기를 줄이도록 하는 이유는?
- 협조 가능한 환자에게 흉수천자를 준비한다. 일반적으로 적절한 자세는?
- 표준 속도 25mm/s 심전도에서 규칙적인 R-R 사이가 큰 칸 4개이다. 심박수는?
- 항암제 주입 부위에 부종과 작열감이 생겨 주입을 멈췄다. 다음 조치는?
- 복부수술 상처가 벌어지며 장이 보인다. 즉시 적용할 처치는?
- 수술 후 처음 일어나려는 환자가 누워 있을 때는 어지럽지 않다. 적절한 진행은?
- 모르핀 투여 후 호흡수 8회/분, SpO2 86%로 떨어졌다. 환기를 보조하면서 준비할 길항제는?
- QT 간격이 길었던 환자에게 QRS 축이 비틀리는 다형성 심실빈맥이 지속된다. 맥박은 있으나 혈압은 88/54mmHg다. 우선 준비할 처치는?
-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에게 방사선 조사 혈액제제를 처방했다. 주된 예방 대상은?
- 환자가 부르면 눈을 뜨고 혼돈된 대화를 하며 지시에 따라 손을 쥔다. GCS는?
- 불규칙한 리듬의 6초 기록에서 QRS가 9개이다. 추정 심실박동수는?
- 수술 후 보행과 자가배뇨가 가능하고 도뇨관 적응증이 사라졌다. 적절한 관리 방향은?
- 동맥압 변환기가 우심방보다 20cm 아래로 내려가 있다. 측정값에 예상되는 영향은?
- 신증후군 환자의 심한 단백뇨가 부종을 유발하는 기전은?
- 경증 췌장염 환자의 통증·구토가 호전되고 음식을 원한다. 적절한 식이 접근은?
- 말초정맥관에서 혈액 역류가 확인되지만 주입할 때 부종과 통증이 생긴다. 가장 적절한 해석은?
- 팔둘레에 비해 지나치게 작은 커프로 혈압을 측정했다. 주된 측정오차는?
- 폐기능검사에서 FEV1/FVC가 감소했다. 우선 고려할 환기장애는?
- 간경화 환자가 평소 용량의 진정제 투여 후 오래 처진다. 관련된 약동학 변화는?
- 식도정맥류 출혈에서 정맥류를 직접 묶어 지혈하는 내시경 치료는?
- 의식이 없는 저혈당 환자에게 정맥로가 확보되지 않는다. 기도를 유지하면서 우선 사용할 약물과 경로는?
- 정규인슐린 U-100 원액으로 인슐린 50단위, 최종 부피 50mL의 주입액을 조제하려 한다. 준비기록에는 원액 5mL를 뽑는다고 적혀 있다. 필요한 원액량과 기…
- 고령 환자가 넘어지고 난 뒤 고관절 통증이 있으며 한쪽 다리가 짧아지고 외회전되어 있다. 가장 의심되는 손상은?
- 항생제 투여 후 C. difficile 감염이 의심된다. 검사에 가장 적절한 검체는?
-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혈압이 82/50mmHg다. 우선 보류하고 확인할 약물은?
- 고칼슘혈증에서 예상되는 심전도 변화는?
- 고칼륨혈증으로 인슐린·포도당을 투여한 뒤 심전도를 감시 중이다. 반복 확인할 검사항목은?
- 프레드니솔론을 장기간 복용한 환자가 약을 갑자기 끊을 때 우려되는 문제는?
- 아세트아미노펜 500mg을 4회, 같은 성분 325mg 포함 복합제를 2정씩 2회 복용했다. 총량은?
- 24시간 체중이 1.5kg 증가했고 다른 변화는 없다고 가정한다. 수분 축적 추정량은?
- 디곡신 복용 환자가 구역·황색시와 새 서맥을 보인다. 우선 조치는?
- P파가 보이지 않고 넓은 QRS가 규칙적으로 분당 32회 나타난다. 리듬의 기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도부타민을 60kg 환자에게 5mcg/kg/min으로 2시간 투여하되 검사로 20분 중단했다. 실제 총 투여량은?
- 항생제 100mL를 30분에 걸쳐 주입하라는 처방을 받았다. 주입속도로 옳은 것은?
- 심방세동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심전도상 심실반응은 분당 118회인데 요골맥박은 84회로 측정된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 패혈성 쇼크 환자에게 혈액배양과 경험적 항생제가 처방되었다. 배양을 즉시 채취할 수 있을 때 적절한 순서는?
- 젊은 환자의 맥박이 들숨에 빨라지고 날숨에 느려지며 모든 QRS 앞에 정상 P파가 있다. 적절한 판단은?
- 케톤산증 치료 중 혈당이 240mg/dL로 내려왔지만 산증이 남아 있다. 적절한 중재는?
- 감염 진단이 없는 환자의 혈액이 손에 닿을 가능성이 있다. 적용할 원칙은?
- 세벨라머를 식사와 함께 복용하도록 하는 이유는?
- 살부타몰 흡입 후 환자가 손떨림과 심계항진을 호소하나 호흡은 호전되었다. 우선 확인할 것은?
- 영양관에 약물 찌꺼기가 끼기 시작했다. 예방적 세척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 삽관 직후 튜브가 기도 안에 있는지 확인하는 데 가장 유용한 지속 감시는?
- 24시간 소변검사를 오전 7시에 시작한다. 시작 시 배뇨한 소변의 처리로 옳은 것은?
- 급성 신손상의 이뇨기에 소변량이 급증했다. 특히 주의할 문제는?
- 식사 인슐린 6단위에 혈당 보정 3단위를 더하라는 처방이다. U-100 전용 주사기에서 맞출 눈금은?
- 처방에 사용할 체중이 154lb이며 1kg=2.2lb이다. 1mg/kg 용량의 약물량은?
- 동정맥루로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를 돌보고 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 대량출혈 환자의 젖은 옷을 제거하고 수혈액을 적절히 가온하는 주된 이유는?
- 우심실경색 환자에게 질산염 투여 후 혈압이 급격히 떨어졌다. 관련 기전은?
- 급성 췌장염 환자의 복통은 줄었으나 호흡수가 증가하고 산소화가 나빠진다. 우선 평가할 것은?
- 성인 CPR 피드백 장치가 압박 깊이 3cm를 지속적으로 표시한다. 적절한 교정은?
- 와파린 복용 환자에게 뇌내출혈이 확인되고 INR가 높다. 우선 협의할 치료는?
- 심실조기수축이 직전 박동의 T파 위에 겹쳐 발생한다. 특히 우려하는 것은?
- 흉통 환자의 V1~V3 유도에서 ST분절 하강과 높은 R파가 보인다. 추가로 기록할 유도는?
- 이전 수혈 때 반복적인 비용혈성 발열반응이 있었던 환자에게 백혈구제거 제제를 고려한다. 목적은?
- 심한 저체온 환자를 이동할 때 주의할 점은?
- 약물 4mg/kg을 처방했고 계산체중은 55kg이다. 실제체중 70kg으로 280mg을 준비했다면 처방량보다 얼마 많은가?
- 시스플라틴 치료 중 환자가 이명과 청력저하를 호소한다. 우선 조치는?
- 두개내압이 상승한 환자에게 기관 내 흡인이 필요하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 0.5mg 처방을 읽는 과정에서 5mg으로 오인할 위험을 줄이는 표기는?
- 중추성 요붕증 환자에게 데스모프레신을 투여했다. 치료 반응을 지지하는 변화는?
- 유치도뇨관 삽입 중 풍선을 부풀리자 심한 요도 통증이 나타났다. 우선 조치는?
- 수혈 중 급성 저산소증과 양측 폐침윤이 생겼으나 체액과부하 증거가 없다. 의심할 반응은?
- 갑상선 수술 후 입 주위 저림과 손의 경련이 발생했다. 우선 확인할 전해질은?
- 농축적혈구 수혈의 주된 생리적 목적은?
- 유지수액 60mL/hr, 승압제 12mL/hr, 진정제 8mL/hr가 모두 6시간 동안 중단 없이 주입되었다. 섭취량 기록에는 360mL만 입력되어 있다. 이 세…
- 소화성 궤양 환자가 갑작스러운 심한 복통과 판자같이 단단한 복부를 보인다. 우선 조치는?
- 전기수술기의 귀환전극을 부착할 곳으로 가장 적절한 부위는?
- 에녹사파린 피하주사 후 작은 출혈점이 보인다. 적절한 관리 방법은?
- 혈뇨 환자의 소변검사에서 사구체 손상을 가장 시사하는 것은?
- 500mg 단회용 바이알로 750mg을 준비한다. 각 바이알의 최종 부피는 5mL이며 잔량은 폐기한다. 필요한 바이알 수와 폐기량은?
- 혈액투석 환자의 칼륨이 7.4mEq/L이고 QRS가 넓어졌다. 칼슘과 인슐린·포도당 투여 후 칼륨을 신속히 제거할 치료는?
- 좌측 흉부에 영구 심박조율기를 삽입한 직후 환자가 같은 쪽 팔을 높이 들려 한다. 교육의 주된 목적은?
- 뇌손상 환자의 체온이 39℃로 올랐다. 발열을 조절하지 않고 방치했을 때 뇌에 나타날 변화는?
- 혈소판이 낮은 환자들을 순회하며 확인했다. 즉시 보고해야 할 것은?
- 중심정맥관 외부 부분에 균열이 보이고 액이 샌다. 우선 조치는?
- 뇌졸중 환자가 묽은 물에서 반복 기침한다. 식이 변경 전 적절한 조치는?
- 칼륨 검사 결과가 예상보다 높고 검체 용혈 표시가 있다. 가성 상승을 설명하는 기전은?
- 간질성 폐질환 환자의 총폐용량이 감소했고 FEV1/FVC는 정상 이상이다. 적절한 해석은?
- 복막투석 환자의 영양계획에서 단백질 섭취를 별도로 고려하는 이유는?
- 중심정맥관 피부 소독 후 천자 전에 소독액을 자연 건조시키는 이유는?
- 갑작스러운 편측 위약 환자에게 뇌영상 준비와 함께 즉시 시행할 현장 검사는?
- 프로포폴 1%를 12mL/hr로 2시간 30분 투여했다. 투여된 약물량은?
- 침상에서 손목 억제대를 적용할 때 고정할 위치는?
- 독소루비신 일혈이 확인되었다. 조직 손상을 줄이기 위해 고려하는 특이 해독제는?
- 심박수 80회/분, 일회박출량 60mL일 때 심박출량은?
- 호흡양상이 변해도 비교적 일정한 산소농도를 제공해야 한다. 적절한 기구는?
- 고혈압 응급에서 혈압을 급격히 과도하게 낮추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 약물 1g/100mL에서 250mg을 다른 용기로 무균적으로 덜어냈다. 원래 백에 남은 약물량과 부피는?
- 위관영양 중 침상머리를 30~45도 올리는 주된 목적은?
- 심부전 환자가 무릎통증 때문에 이부프로펜을 자주 복용한 뒤 부종이 늘었다. 우선 검토할 것은?
- 두근거림 병력이 있는 환자의 안정 시 심전도에서 짧은 PR과 QRS 초반의 완만한 상승이 보인다. 의심할 상태는?
- 급성 췌장염 환자가 입 주위 저림·손 경련을 호소한다. 우선 확인할 것은?
- 병동 약물 처방 중 투여 경로를 즉시 재확인할 것은?
- 농도 20mg/mL 원액으로 100mg을 준비해 최종 50mL로 희석한다. 필요한 원액과 희석액은?
- 정기 심전도에서 PR 간격이 조금씩 길어지다가 QRS가 한 번 빠지는 양상이 확인되었다. 심박수 62회, 혈압 124/76mmHg, 증상은 없다. 가장 적절한 행…
- 새 혼돈 환자가 도뇨관을 잡아당기며 하복부 통증을 호소한다. 도뇨관 배액은 수 시간 없다. 억제대보다 먼저 할 평가는?
- 안정적 심방세동 환자의 장기 항응고 필요성을 평가한다. 가장 관련된 병력 조합은?
- 말기콩팥병 환자에게 흉통과 심막 마찰음이 새로 나타났다. 의심할 합병증은?
- 평균동맥압 90mmHg, 두개내압 25mmHg인 환자의 뇌관류압은?
- 모니터에 심실세동 같은 파형이 보이지만 환자는 손을 떨며 대화하고 요골맥박은 규칙적이다. 우선 할 일은?
- 복부수술 환자가 통증 때문에 얕게 호흡한다. 우선적인 간호 조합은?
- 60kg 환자에게 10단위/kg/hr 헤파린을 처방했고 농도는 50단위/mL이다. 펌프가 24mL/hr일 때 옳은 판단은?
- 구토 유발 위험이 높은 항암제를 투여한다. 예방적 항구토제의 적절한 시점은?
- 성인 환자가 무호흡이지만 경동맥은 분당 72회로 확실히 만져진다. 우선 처치는?
- 알테플라제 치료를 받은 뇌경색 환자에게 곧바로 아스피린이 예정되어 있다. 우선 행동은?
- 긴장성 기흉으로 바늘 감압을 시행한 뒤 호흡과 혈압이 호전되었다. 지속적인 흉강 배액을 위해 이어서 준비할 처치는?
- 손위생 후 가운·마스크·보안경·장갑을 모두 착용하려 한다. 일반적인 착용 순서는?
- 메티마졸 복용 환자가 발열과 심한 인후통을 호소한다. 우선 확인할 검사는?
- 저칼륨혈증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심전도 소견은?
- 멸균포의 가장자리 약 2.5cm를 다루는 원칙으로 적절한 것은?
- 다음 투여 직전 최저농도 채혈이 처방된 약물을 먼저 투여해 버렸다. 적절한 행동은?
- 흉관 배액장치를 환자 흉부보다 낮게 두는 주된 이유는?
- 흡인 때마다 SpO2가 떨어지는 기관삽관 환자에게 흡인이 필요하다. 준비로 적절한 것은?
- 정량흡입기를 누른 뒤 한참 있다가 빠르게 들이마시는 환자에게 우선 교정할 점은?
- 초속효성 인슐린만 사용하는 펌프가 막힌 뒤 수 시간 만에 케톤이 증가했다. 관련된 이유는?
- 흡인 중 환자 분비물이 눈에 튀었다. 우선 처치는?
- 인플루엔자 환자의 일상적인 근접 간호에 적용할 전파경로별 주의는?
- 소생술 중 리듬은 보이나 맥박이 없고, 직전에 다량의 출혈이 있었다. 우선 교정할 원인은?
- 동맥류성 지주막하출혈 환자에게 니모디핀이 처방되었다. 주된 투여 목적은?
- 대퇴동맥 시술 후 천자 부위에서 연속성 잡음과 진동이 새로 느껴진다. 의심할 합병증은?
- 폭이 넓고 규칙적인 빈맥이 나타났고 환자는 반응과 맥박이 없다. 가슴압박 중 제세동기가 준비되었다. 다음 처치는?
- 혈압이 매우 높은 환자가 등으로 뻗치는 찢어지는 통증을 호소한다. 우선 확인할 사정은?
- 기관튜브 커프압이 권장 범위를 넘게 측정되었다. 장기간 유지할 때 우려되는 것은?
- 수혈 전 혈액백에 평소와 다른 변색·덩어리가 관찰된다. 적절한 행동은?
- 의식이 명료하고 삼킬 수 있는 환자의 혈당이 58mg/dL여서 빠르게 흡수되는 당분 15g을 제공했다. 혈당 재측정 시점은?
- 간경화 환자의 간 합성기능 저하를 평가할 자료 조합은?
- 펜타닐 패치 부위 위에 온찜질팩을 올려놓았다. 우선 제거해야 하는 이유는?
- 처방된 수액 속도는 60mL/hr이고 세트는 20gtt/mL이다. 실제로는 2초마다 한 방울 떨어진다. 환자 상태와 주입 부위를 사정한 뒤 계산 결과에 따라 조정…
- 고용량 메토트렉세이트 후 크레아티닌이 오르고 약물 농도가 예상보다 오래 높다. 우선 조치는?
- 아나필락시스 증상이 초기 치료로 사라졌다. 계속 관찰이 필요한 주된 이유는?
- 정상적인 흉막강 내 음압의 주된 역할은?
- 기계적 장폐색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장음은?
- QT 간격을 측정하려 한다. 올바른 시작점과 끝점은?
- 칼륨을 보충해도 저칼륨혈증이 잘 교정되지 않는다. 함께 확인할 전해질은?
- 노르에피네프린 8mg/250mL가 15mL/hr로 들어간다. 80kg 환자의 현재 용량은?
- 펜타닐 50mcg/mL 원액 4mL를 최종 40mL로 희석했다. 25mcg/hr 처방의 펌프 속도는?
- 살렘 섬프 비위관의 공기통로를 막은 채 흡인 중이다. 우려되는 문제는?
- 50% 포도당 20mL와 생리식염수 80mL를 혼합했다. 최종 포도당 농도는?
- 객담 배출을 위한 체위배액을 계획한다. 흡인·구토 위험을 줄이기 위해 피할 시점은?
- 푸로세미드를 반복 투여하는 환자에게 특히 감시할 전해질 변화는?
- 정규인슐린 6단위와 NPH 인슐린 18단위를 혼합하라는 처방이다. 약액을 뽑는 순서와 총량은?
- 적혈구를 저장성 용액에 넣었을 때 예상되는 변화는?
- 혈액투석에서 요소가 혈액에서 투석액으로 이동하는 주된 원리는?
- 니트로프루시드를 고용량으로 지속 투여한 뒤 원인 불명의 젖산산증이 생겼다. 고려할 독성은?
- 전신 강직간대발작이 끝난 직후 졸림과 혼돈이 있고 점차 회복된다. 적절한 용어는?
- 도뇨관과 배액관 연결부가 분리되어 바닥에 닿았다. 적절한 조치는?
- 06시부터 8시간마다 투여할 약물이 06시·14시·18시로 입력되었다. 수정할 마지막 시각은?
- 항생제 500mg을 6시간마다 투여하다 같은 1회량을 12시간마다로 변경했다. 하루 투여량 변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