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시점 | 평가 |
|---|---|---|
| 1 | 첫 구역질 발생 직후 | 이미 구토 경로가 활성화된 후이므로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 2 | 첫 식사 재개 직후 | 식사와 무관하게 항암제 투여 전에 예방해야 합니다 |
| 3 | 항암제 투여 전 | 가이드라인이 권고하는 예방적 투여 시점입니다 |
| 4 | 첫 구토가 끝난 직후 | 구토 발생 후의 대응이며 예방이 아닙니다 |
| 5 | 항암제 투여 종료 6시간 뒤 | 급성 CINV가 이미 발생할 수 있는 시간대입니다 |
구토 유발 위험이 높은 항암제는 급성 CINV가 투여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항구토제는 반드시 항암제 투여 전에 투여한다.
경구 항구토제는 항암제 투여 30~60분 전, 정맥 주사 제제는 항암제 투여 직전에 투여하여 5-HT3 수용체를 선점하도록 한다.
구역질이나 구토가 시작된 후에는 신경 전달 경로가 이미 활성화되어 항구토제의 예방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므로, 증상 발생 후 대응은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