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진통제 단독 | 심호흡 단독 | 진통 후 심호흡 |
|---|---|---|---|
| 통증 완화 | 있음 | 없음 | 있음 |
| 무기폐 예방 | 불충분 | 환자 협조 어려움 | 효과적 |
| 환자 자가 동기 | 불필요 | 통증으로 저하됨 | 통증 완화로 상승 |
복부수술 환자의 통증은 얕은 호흡을 유발하여 무기폐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통을 먼저 시행한 뒤 심호흡을 유도해야 한다.
통증이 조절되지 않은 상태에서 심호흡을 강요하면 환자가 회피 반응을 보이므로, 진통제 투여 후 통증이 완화된 시점에 심호흡을 격려한다.
진정제를 먼저 투여하면 호흡 억제가 심화될 수 있으므로, 통증으로 인한 얕은 호흡에는 진통이 우선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