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심첨·요골맥박 동시 측정 | 정답 | 맥박 결손 확인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비침습적인 사정 |
| 2. 경동맥동 마사지 | 부적절 |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PSVT) 등에 시도할 수 있으나 심방세동에서 일차적 중재가 아니며, 색전 위험도 고려해야 함 |
| 3. 요골맥박 15초 측정 | 부적절 | 불규칙한 맥박은 짧은 시간 측정 시 오차가 커지므로 1분간 측정이 원칙 |
| 4. 동기화 심율동전환 준비 | 선행 중재 후 고려 |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경우 시행하지만, 우선 정확한 맥박 사정이 먼저 |
| 5. 감시장치 전극 교체 | 부적절 | 심전도 파형이 명확히 기록되고 있으므로 전극 문제로 보기 어려움 |
심방세동 환자에서 심전도상 심박수와 요골맥박이 다르면 맥박 결손을 의심한다. 가장 먼저 심첨·요골맥박을 동시에 1분간 측정한다.
측정은 두 명의 간호사가 동시에 시행한다. 한 명은 청진기를 심첨부(좌측 쇄골중앙선 제5늑간)에 대고 심첨맥박을 세고, 다른 한 명은 요골동맥에서 맥박을 촉지한다. 두 측정값의 차이가 맥박 결손이다.
불규칙한 맥박은 짧은 시간 측정 시 오차가 커지므로 15초 측정은 부적절하며 반드시 1분간 측정한다.
심전도 모니터의 심박수는 전기적 활성만 반영하므로 기계적 수축이 없는 박동까지 포함할 수 있다. 모니터 심박수와 촉지 맥박이 다를 때 기계 오류를 의심하기 전에 맥박 결손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