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액 종류 | 삼투압 | 수혈 반응 시 적합성 | 이유 |
|---|---|---|---|
| 0.9% 생리식염수 | 등장성 | 적합 | 혈액제제와 혼합해도 용혈·침전 없음, 신혈류 유지에 효과적 |
| 5% 포도당 | 등장성(체내에서 저장성으로 작용) | 부적합 | 포도당 대사 후 수분만 남아 저장성 환경을 만들어 적혈구 용혈 유발 가능 |
| 10% 포도당 | 고장성 | 부적합 | 고삼투압으로 적혈구 수축·손상 위험 |
| 젖산링거액 | 등장성 | 부적합 | 칼슘이 포함되어 있어 구연산 항응고제와 결합 시 혈액 응고 형성 위험 |
| 0.45% 생리식염수 | 저장성 | 부적합 | 저삼투압 환경으로 적혈구 내로 수분이 이동해 용혈 초래 |
수혈 시작 10분 이내 오한과 요통이 나타나면 급성 용혈성 수혈반응을 의심하고 즉시 수혈을 중단한다. 정맥로 유지에는 0.9% 생리식염수만 사용한다.
생리식염수는 혈장과 삼투압이 같은 등장성 용액으로 적혈구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혈관 내 용적을 유지해 신혈류량을 보존한다.
용혈 반응 시 목표 소변량은 시간당 100mL 이상으로 유지하여 유리 헤모글로빈의 세뇨관 침착을 희석·배출시켜 신부전을 예방한다.
젖산링거액은 칼슘을 함유해 혈액제제의 구연산과 결합 시 응고를 형성할 수 있고, 포도당 용액은 적혈구 용혈을 유발할 수 있어 사용하지 않는다. 오한만 단독으로 있으면 비용혈성 발열반응일 수 있으나 요통이 동반되면 용혈성 반응을 강하게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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