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기전 | 임상 적용 포인트 |
|---|---|---|
| 체위 변경 | 압력 지속 시간 단축, 허혈-재관류 손상 감소 | 침상 환자는 최소 2시간 간격, 의자 좌위는 1시간 간격 권장 |
| 압력 재분산 매트리스 | 접촉 면적 확대로 국소 압력 감소 | 고위험군은 표준 폼 매트리스보다 고사양 제품 적용 |
| 피부 건조·청결 유지 | 습기로 인한 피부 장벽 약화와 마찰 증가 예방 | 실금 후 즉시 세정, pH 균형 세정제와 보습제 사용 |
| 영양 지원 | 단백질과 열량이 조직 재생과 면역 반응에 필요 | 영양 평가 후 필요 시 경구영양보충(ONS) 고려 |
| 발적 부위 마사지 | 전단력과 마찰 증가로 미세혈관 추가 손상 | 혼동 주의! 순환 촉진 목적이라도 금기 |
천골 부위의 지워지지 않는 발적은 1단계 욕창으로, 피부 표면은 손상되지 않았으나 모세혈관 허혈이 시작된 상태입니다. 이 단계의 목표는 추가 손상을 막고 가역적 회복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발적 부위를 문지르는 행위는 전단력과 마찰을 증가시켜 이미 허혈 상태인 미세혈관을 추가로 손상시킵니다. 겉으로는 1단계처럼 보여도 내부에서는 심부조직손상욕창으로 악화될 위험이 커지므로 마사지는 절대 금기입니다.
올바른 중재는 체위 변경으로 압력 지속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침상 환자는 최소 2시간 간격, 의자 좌위는 1시간 간격으로 체위를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순환 촉진을 목적으로 한 마사지도 금기입니다. 피부가 붉게 변한 부위는 자극 없이 압력만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며, 실금 후 즉시 세정하고 pH 균형 세정제와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를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