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시술의 핵심 기전 | 주요 적용 |
|---|---|---|
| 1. 내시경적 경화요법 | 경화제를 정맥류 내부 또는 주변에 주입하여 혈관 내피 손상과 혈전 형성 유도 | 식도정맥류에 사용 가능하나 EVL보다 합병증 우려 [3] |
| 2. 내시경적 조직접착제 주입 | cyanoacrylate 등 조직접착제를 정맥류 내로 직접 주입하여 순간적으로 혈관을 폐쇄 | 위정맥류 출혈에서 선호되는 내시경 치료 [2] |
| 3. 풍선압박 지혈술 | 풍선 카테터로 출혈 부위를 기계적으로 압박하여 일시적 지혈 | 내시경 치료가 어렵거나 실패했을 때의 가교 요법 |
| 4. 내시경적 정맥류 결찰술 | 고무밴드로 정맥류를 직접 결찰하여 혈류를 차단하고 허혈성 괴사 유도 | 급성 식도정맥류 출혈의 1차 내시경 치료 [2][4] |
| 5. 경경정맥 간내문맥전신단락술 | 경정맥을 통해 간내에 문맥-간정맥 단락을 만들어 문맥압 자체를 감압 | 내시경 지혈 실패 시 구조 요법(rescue therapy) [4] |
급성 식도정맥류 출혈에서 가장 우선 고려되는 내시경 지혈법은 내시경적 정맥류 결찰술(EVL)입니다. 고무밴드로 정맥류 기저부를 직접 결찰하여 혈류를 차단하고 허혈성 괴사를 유도합니다.
EVL은 내시경적 경화요법보다 출혈 조절, 재출혈률, 합병증 발생 측면에서 더 유리하여 1차 치료로 권고됩니다.
EVL 후에도 10~15%의 환자는 초기 지혈에 실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풍선압박 지혈술이나 경경정맥 간내문맥전신단락술(TIPS) 같은 구조 요법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