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정상 호중구 수치 | 호중구감소 상태 |
|---|---|---|
| 세균 침입 시 반응 | 호중구가 빠르게 모여 탐식하고 고름 형성 | 호중구 부족으로 염증 반응과 농 형성이 미약 |
| 감염 부위 관찰 소견 | 발적, 부종, 열감, 고름이 뚜렷함 | 발적·부종이 경미하고 고름이 거의 없음 |
| 임상적 의미 | 감염의 전형적 징후로 인지 가능 | 징후가 약해 감염을 놓치기 쉬움 |
호중구감소 환자는 호중구 부족으로 인해 세균이 침범해도 고름 형성이 미약하여 발적, 부종, 농이 거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고름이 없다는 것은 감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염증반응 저하를 의미하므로, 38.0℃ 이상의 발열이 있으면 즉시 혈액배양과 영상검사를 포함한 감염원 평가를 시작해야 한다.
고름이 없다고 항생제 효과, 조직괴사 없음, 세균감염 배제, 바이러스 확진으로 해석하면 안 되며, 임상 증상의 경미함이 오히려 면역 저하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