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처치 | 판단 |
|---|---|---|
| 1 | 중탄산나트륨 투여 | DKA에서 중탄산나트륨은 pH가 극도로 낮은(7.0 미만) 경우 등 제한된 적응증에서만 신중히 사용합니다. 일률적인 투여는 저칼륨혈증 악화, 역설적 중추신경계 산증, 조직 저산소증 등의 위험이 있어 첫 조치가 아닙니다 [4]. |
| 2 | 경구 수분 섭취 | 혈압이 낮고 의식 저하 가능성이 있는 응급 상황에서 경구 수액은 흡인이 위험하고, 필요한 수액량을 신속히 공급할 수 없습니다. 정맥 주입이 원칙입니다. |
| 3 | 칼륨 보충 우선 | DKA 환자는 총 체내 칼륨(total body potassium)이 고갈되어 있지만, 산증과 인슐린 결핍으로 인해 혈청 칼륨은 정상이거나 오히려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핵심! 인슐린 투여와 수액 치료가 시작되면 칼륨이 세포 안으로 이동하며 혈청 칼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칼륨은 신기능과 혈청 칼륨 수치를 확인한 뒤 수액·인슐린과 함께 조절하며 보충합니다. 무조건 칼륨부터 주는 것은 위험합니다 [4]. |
| 4 | 정맥로 확보 및 생리식염수 빠른 주입 | 정답! 저혈량 교정이 DKA 치료의 첫 단계입니다. 등장성 생리식염수를 빠르게 주입하여 혈압과 조직 관류를 회복시킵니다 [4]. |
| 5 | 속효성 인슐린 피하주사 | 인슐린은 DKA 치료의 핵심이지만, 저혈량 상태에서는 피하 흡수가 불안정합니다. 수액 소생술로 순환이 안정된 뒤 정맥 인슐린 주입을 시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피하주사는 경증 DKA에서 선택적으로 고려될 수 있으나, 쇼크 양상에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4]. |
DKA 환자에서 혈압 저하와 빈맥이 동반된 경우, 혈관 내 용적 소생술이 최우선이다. 정맥로를 확보하고 등장성 생리식염수를 빠르게 주입하여 조직 관류를 회복시킨다.
수액 소생술로 순환이 안정된 뒤 정맥 인슐린 주입을 시작한다. 저혈량 상태에서는 피하 인슐린 흡수가 불안정하므로 피하주사는 적절하지 않다.
칼륨 보충은 혈청 칼륨 수치와 신기능을 확인한 뒤 수액·인슐린과 함께 조절한다. 인슐린 투여 후 칼륨이 세포 내로 이동하며 혈청 칼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무조건 칼륨부터 주면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