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개념 | 복위환기와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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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흉막강 음압의 소실 | 기흉이나 개방성 흉부 손상에서 흉막강의 음압이 사라져 폐가 허탈되는 상태 | 복위환기의 목적이 아니며, ARDS에서 흉막강 음압 자체가 소실되는 것도 아님 |
| 2. 폐혈관 단락률 증가 | 환기는 되지 않지만 관류는 유지되는 폐포 단위가 많아져 정맥혈이 산소화 없이 동맥으로 넘어가는 비율 | 복위환기는 단락률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함 |
| 3. 기도저항의 직접 감소 | 기관지 수축이나 분비물, 관 직경 문제로 기도 내 공기 흐름 저항이 커진 상태 | 복위환기는 기도 직경이나 평활근 긴장도에 직접 작용하지 않으며, 분비물 배액을 도울 수는 있으나 기도저항 자체를 직접 낮추는 것이 주된 기전은 아님 |
| 4. 폐포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 | 염증 매개 물질에 의해 폐포-모세혈관 장벽이 손상되어 부종액이 폐포 안으로 새어 들어가는 현상 | ARDS의 병태생리적 특징이지만 복위환기가 투과성을 더 증가시키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폐손상을 줄여 이차적 악화를 예방하는 데 기여함 |
| 5. 환기·관류 분포 개선 | 폐포 환기와 폐혈류가 공간적으로 더 잘 맞아떨어지도록 재배치되는 것 | 복위환기의 주요 생리적 목적이자 동맥혈 가스 개선의 핵심 기전 |
복위환기는 중력 의존성 폐허탈 부위를 다시 환기시키고 환기·관류 분포를 균일하게 만들어 PaO2/FiO2 비를 개선한다.
적응증은 PaO2/FiO2 비 150 mmHg 미만의 중증 ARDS이며, 조기에 12~16시간 이상 지속 적용 시 사망률 감소 효과가 입증되어 있다.
체위 변경 시 기관내관 고정과 중심정맥관, 흉관 위치를 반드시 확인하고, 안면 부종과 압력 손상 부위를 주기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