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비재호흡 마스크 15L/min 시작 | 부적절 | 고농도 산소가 필요한 저산소혈증·쇼크 상태가 아님 |
| 2. 비강 캐뉼라 6L/min 고정 | 부적절 | 정상 SpO2에서 고정 용량 산소 투여는 근거 없음 |
| 3. 산소화를 보며 필요 시 적용 | 적절 | SpO2와 임상 양상을 연속적으로 감시하며 저하 시 투여 |
| 4. 흉통 소실까지 고농도 유지 | 부적절 | 흉통 자체가 산소 적응증은 아니며 고농도 유지는 해로울 수 있음 |
| 5. 단순 마스크 2L/min 시작 | 부적절 | 저유량 단순 마스크도 현재 산소화 정상인 환자에게 불필요 |
흉통 환자에서 맥박산소측정(SpO2)이 90% 미만이거나 호흡곤란, 저혈압, 쇼크 징후가 있을 때만 산소를 투여한다.
SpO2가 97%로 정상이고 호흡곤란이나 쇼크가 없다면 산소를 투여하지 않고 산소포화도와 임상 양상을 연속적으로 감시하며, 저하 시 비강 캐뉼라나 안면 마스크로 적정 농도를 투여한다.
정상 SpO2에서 고농도 산소는 관상동맥 수축과 심근 손상 악화를 유발할 수 있다. 흉통이 있다고 무조건 산소를 주는 과거 관행은 현재 표준 지침과 맞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