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해석 | 수봉실 액면과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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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액병 내 출혈 발생 | 배액병에 혈성 배액이 고이는 것은 출혈을 시사하지만, 수봉실 액면의 호흡성 움직임 자체와는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 액면 움직임은 유지될 수 있음 |
| 2. 흉관 연결부 누출 확정 | 연결부 누출(air leak)은 수봉실에서 지속적인 기포(continuous bubbling)로 나타납니다. 액면의 호흡성 움직임만으로 누출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기포가 동반되면 누출 의심 |
| 4. 흉관이 혈관에 위치 | 흉관이 혈관 내에 들어갔다면 혈액이 역류하거나 배액병으로 빠르게 차오르는 등 다른 급성 징후가 나타나며, 정상적인 수주 동요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 정상 수주 동요와 양상이 다름 |
| 5. 흡인압이 과도하게 높음 | 흡인을 적용 중이라면 과도한 흡인압은 수봉실에서 과도하고 빠른 기포(brisk bubbling)나 수분 증발을 촉진할 수 있으나, 액면의 호흡성 움직임 자체가 흡인압 과다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흡인 중에도 수주 동요는 관찰될 수 있음 |
자발호흡 환자에서 수봉실 액면이 호흡에 따라 오르내리는 것은 수주 동요로, 흉강 내압 변화가 시스템에 전달되는 정상 소견이다. 들숨 시 액면이 환자 쪽으로 올라오고 날숨 시 내려간다.
수주 동요가 소실되면 흉관 꺾임, 혈전에 의한 막힘, 폐 완전 재팽창, 시스템 폐쇄 등을 의심해야 한다.
수봉실의 지속적인 기포는 공기 누출을 의미하므로, 액면의 오르내림(수주 동요)과 혼동하지 않도록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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