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맥박 | 소변량 | 해석 |
|---|---|---|---|
| 1 | 112회/분 | 20mL/hr | 빈맥과 핍뇨가 동반되어 있어 저혈량이 교정되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
| 2 | 98회/분 | 10mL/hr | 맥박은 비교적 안정적이나 소변량이 현저히 적어 신장 관류 저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 3 | 104회/분 | 15mL/hr | 여전히 빈맥과 핍뇨가 있어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
| 4 | 92회/분 | 45mL/hr | 맥박이 정상 범위이고 소변량이 충분하여 순환 혈액량 회복과 장기 관류 개선을 시사합니다. |
| 5 | 120회/분 | 30mL/hr | 소변량은 경계 수준이나 심한 빈맥이 지속되어 보상성 반응이 여전히 활성화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
수액·수혈의 목표는 저혈량과 출혈성 쇼크를 교정하여 장기 관류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치료 효과는 맥박이 정상 범위로 회복되고 소변량이 30mL/hr 이상으로 유지될 때 확인할 수 있다.
소변량은 신장 관류를 반영하는 민감한 지표로, 성인에서 0.5mL/kg/hr 이상(약 30mL/hr 이상)이면 주요 장기 관류가 비교적 유지된다고 판단한다.
맥박만 정상이거나 소변량만 정상인 경우 치료가 충분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혈압, 의식 수준, 피부 상태, 젖산 등 다른 관류 지표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