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조치 | 근거 |
|---|---|---|
| 즉시 | 주입 중단, 카테터 유지한 채 흡인 | 잔류 약물 제거로 손상 최소화 [1][4] |
| 이후 | 카테터 제거, 국소 냉온찜질 또는 해독제 적용 | 약물 종류에 따라 치료 전략 상이 [2][3] |
| 금기 | 마사지, 세척, 카테터 전진 | 약물 확산 및 조직 손상 악화 위험 [2] |
주입 부위에 부종이나 작열감이 나타나면 즉시 주입을 멈추고, 카테터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남은 약물을 흡인한다. 흡인은 손상 부위의 약물 잔류량을 줄이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
흡인 후 카테터를 제거하고, 약물 종류에 따라 국소 냉온찜질 또는 해독제를 적용한다. 안트라사이클린 계열은 덱스라족산, 일부 약물은 히알루로니다제나 DMSO를 사용할 수 있다.
마사지, 생리식염수 세척, 카테터 전진은 약물을 주변 조직으로 확산시키거나 혈관벽을 추가로 손상시킬 수 있어 금기이다. 카테터 제거는 반드시 흡인 이후에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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