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접근 | 근거 기반 평가 |
|---|---|---|
| 1 | 췌장효소 정상화 뒤 재개 | 췌장효소(아밀라아제·라이페이스) 수치는 임상 경과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식이 재개의 단독 기준으로 부적절합니다. |
| 2 | CT 염증 소견 소실 뒤 재개 | 영상 소견은 임상 증상보다 늦게 호전되므로, CT 정상화를 기다리면 불필요한 금식이 길어집니다. |
| 3 | 내약성에 따라 경구식이 재개 | 통증·구토 호전 및 식욕 회복 시 저지방 식이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재 권고사항입니다. |
| 4 | 퇴원 당일 처음 식이 시작 | 퇴원 전에 식이를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하므로 퇴원 당일 첫 식이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
| 5 | 정맥영양 일주일 뒤 식이 시작 | 경증 췌장염에서 일주일간의 정맥영양은 불필요하며 오히려 감염, 고혈당, 장점막 위축 등의 위험을 높입니다. |
경증 췌장염에서 경구 식이는 통증·구토 호전과 식욕 회복 시 내약성에 따라 재개한다. 췌장효소 수치나 CT 염증 소견의 완전한 정상화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식이 시작 시점은 진단 24~48시간 내에도 가능하며, 저지방 식이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조기 경구 식이는 금식 기간을 줄여 입원 기간 단축에 기여한다.
퇴원 전에 반드시 식이 내약성을 확인해야 하며, 퇴원 당일 처음 식이를 시작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췌장효소 수치가 높더라도 통증이 없고 배고픔을 호소하면 저지방 식이 시작을 고려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