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액 종류 | 칼륨 포함 여부 | 고칼륨혈증 환자에서의 적절성 |
|---|---|---|
| 0.9% 생리식염수 | 포함하지 않음 | 칼륨 수치에 직접 영향 없음 |
| 0.45% 생리식염수 | 포함하지 않음 | 칼륨 수치에 직접 영향 없음 |
| 5% 포도당 수액 | 포함하지 않음 | 칼륨 수치에 직접 영향 없음 |
| 10% 포도당 수액 | 포함하지 않음 | 칼륨 수치에 직접 영향 없음 |
| 염화칼륨 첨가 수액 | 포함함 | 고칼륨혈증 악화 위험으로 보류 대상 |
혈청 칼륨이 5.0mEq/L를 초과하면 고칼륨혈증으로 판단하며, 염화칼륨 첨가 수액은 절대 투여하지 않는다.
고칼륨혈증에서는 심전도에서 T파 증가, PR 간격 연장, QRS 확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여 전 심전도와 혈청 칼륨 수치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칼륨이 정상 범위라도 염화칼륨 수액은 투여 속도와 농도를 엄격히 지켜야 하며, 고칼륨혈증 환자에게는 처방이 있더라도 즉시 보류하고 의사에게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