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응급구조사 파이널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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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문제
- 17세 남성이 농구 경기 중 갑자기 가슴을 움켜쥐며 쓰러져 의식을 잃었고 심장초음파에서 좌심실 벽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선수에서 의심…
- 통각수용기(nociceptor)가 조직손상 신호를 중추신경계로 전달하는 경로의 특징으로 가장 옳은 것은?
- 29세 남성이 친구들과 과음한 뒤 여러 차례 심하게 구토를 반복하다가 마지막 구토에서 선홍색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 응급실을 찾았다. 이 환자에서…
- 이자(췌장)에서 분비되어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소화효소는?
- 1세 남성이 집에서 갑자기 다리를 배 쪽으로 끌어당기며 심하게 울다가 멈추기를 반복하였고 딸기잼처럼 보이는 혈성 점액변을 보았다. 이 환아에게 의심되는 장중첩증(…
- 소장이 완전히 막히는 장폐색의 병태생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세 남성이 영아기부터 변비가 심해 관장을 반복해왔는데 최근 며칠간 배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구토를 하기 시작하였다. 영상검사에서 대장 말단부가 좁아져 있고 그 …
- 74세 여성이 평소 심부전으로 치료받던 중 갑자기 누우면 숨이 더 차고 거품 섞인 가래를 동반한 기침이 심해져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이 환자의 심장성 폐부종(ca…
- 콩팥에서 소변을 만드는 기능 단위로 옳은 것은?
- 34세 여성이 특별한 지병 없이 하루에 물을 4리터 이상 마시고 소변도 자주 희석된 양상으로 많이 보는데, 물 섭취를 제한하면 소변량이 점차 줄어들고 소변이 농축…
- 61세 남성이 등산 중 낙석에 깔려 다리가 장시간 압박된 후 구조되었으며, 혈압이 떨어지고 피부가 차갑고 축축해졌다. 이 환자에서 진행 중인 저혈량성 쇼크로 인한…
- 폐포 내벽을 덮고 있는 폐표면활성물질(surfactant)의 기능으로 가장 옳은 것은?
- 골격근 수축이 일어나는 분자 수준의 기전으로 옳은 것은?
- 68세 남성이 최근 며칠간 배변 시 선명한 붉은색 피가 변기에 섞여 나오는 것을 발견하였고 변을 본 뒤에도 약간의 출혈이 지속되었다. 대장내시경에서 대장 하부에 …
- 호흡기계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일어나는 호르몬 반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29세 남성이 특별한 성적 자극 없이 발기가 6시간 넘게 지속되고 음경이 단단하면서도 점점 통증이 심해져 응급실을 찾았다. 이 환자에서 의심되는 지속발기증의 병태…
- 17세 여성이 수업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전신이 뻣뻣해지며 팔다리를 규칙적으로 떠는 모습을 보인 뒤 2분 만에 저절로 멈추었다. 이 환자에서 발생한 전신발작(g…
- 세포가 비가역적 손상을 받아 괴사로 진행될 때 핵에서 순서대로 나타나는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호흡을 조절하는 화학수용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68세 남성이 3일간 지속된 고열과 기침, 누런 가래를 호소하였으며 가슴 영상에서 오른쪽 폐 한쪽 엽 전체가 하얗게 보이는 경화 소견이 확인되었다. 이 환자에서 …
- 19세 남성이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던 중 심한 두통과 목이 뒤로 젖혀질 정도의 목 경직, 38.9도의 고열을 호소하며 밝은 빛을 보기 힘들어하였다. 세균성 수막…
- 폐의 탄력성을 나타내는 폐 컴플라이언스(순응도, compliance)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34세 여성이 임신 36주째에 운전 중 접촉사고를 당한 뒤 갑자기 복통과 함께 자궁이 돌처럼 단단해지고 어두운 색의 질출혈이 시작되었다. 이 임신부에서 의심되는 …
- 71세 남성이 감기약을 먹은 뒤부터 갑자기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한 채 아랫배가 팽만하게 부풀고 참기 힘든 통증을 호소하였다. 평소 전립선비대로 소변줄기가 약했던 …
- 4세 남성이 갑자기 고열과 함께 침을 삼키기 힘들어하며 침을 흘리고, 턱을 앞으로 내밀고 몸을 앞으로 기울인 자세로 숨을 들이쉴 때마다 그렁거리는 소리를 내고 있…
- 38세 남성이 몇 주째 밤에 자다가 속이 쓰려 깨어나고 공복일 때 통증이 심한데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통증이 가라앉는 양상을 반복적으로 경험하였다. 내시경에서 십…
- 73세 남성이 최근 몇 년 사이 전화벨 소리나 새소리 같은 높은 음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 상대방의 말을 자주 되묻게 된다고 호소하였다. 이…
- 혈관 안에서 형성된 혈병인 혈전(thrombus)과 혈류를 따라 이동하는 색전(embolus)의 차이로 가장 옳은 것은?
- 안구에서 빛의 굴절을 조절하여 원근 조절(초점)을 담당하는 구조는?
- 5세 남아가 귀에 작은 구슬이 들어가 빠지지 않는다며 보호자와 함께 응급실에 왔고, 의사가 이물질 제거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가 겁을 내며 몸을 계속 움직이…
- 26세 여성이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오른쪽 손목에만 통증과 변형을 호소하고 있다. 의식이 명료하고 다른 부위 손상 기전이 없을 때, 이차평가 범위에 대한 판단으로…
- 32세 남성이 축산농가에서 곡물 저장고(사일로) 안의 곡물을 퍼내던 중 곡물이 무너져 가슴 높이까지 몸이 파묻힌 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
- 개방성 상처에 드레싱과 붕대를 적용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35세 남성이 고압 전선 작업 중 감전된 뒤 쓰러진 상태로 발견되었다. 오른손 손가락 끝에 작게 그슬린 상처가 있고 왼쪽 발바닥에도 비슷한 상처가 있으나, 겉보기…
- 응급구조사가 환자 처치 시 적용하는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의 정의로 옳은 것은?
- 67세 남성이 의식이 흐려지고 식은땀을 흘려 저혈당이 의심되는 상태로, 삼키기 어려워 의료지도에 따라 고농도 포도당을 정맥으로 투여하게 되었다. 투여 중 응급구조…
- 26세 남성이 공장에서 작업 중 강산 성분의 세척액이 팔에 쏟아져 피부가 화끈거리고 붉게 변했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시행할 초기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79세 여성이 최근 집에서 두 차례 가볍게 넘어진 적이 있다며 걱정하는 보호자의 요청으로 가정방문을 하게 되었다. 특별한 외상은 없으나 거실 바닥에 작은 러그와 …
- 장기 부동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이송 중 시행하는 '조기 활동(early mobilization)' 원칙을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옳은 …
-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를 신체검진하는 중 복부를 촉진하기 전에 시행해야 하는 것은?
- 48세 남성이 무더운 날씨에 서서 작업하던 중 잠깐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다가 수 초 만에 스스로 깨어났다. 깨어난 뒤에는 어지러움 외에 다른 증상이 없고 체…
- 투약관리의 기본 원칙인 '5 Rights'를 적용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61세 남성이 간경화로 복수가 심하게 차 호흡이 힘들어 응급실 의사가 복수천자를 시행하려 한다. 이를 보조하는 응급구조사의 행동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인체의 열 손실 기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심전도 감시를 위해 전극을 부착할 때 옳은 것은?
- 생후 4개월 된 남아가 아침에 깨어나지 않는다며 부모가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영아는 반응이 없고 피부에 약한 시반이 보이나 사후강직은 뚜렷하지 않은 상태…
- 다수 사상자 발생 현장에서 START(Simple Triage And Rapid Treatment) 중증도 분류법을 적용할 때, '긴급(즉시)'군으로 분류하는 기…
- 14세 남학생이 축구 경기 중 상대 선수의 팔꿈치에 부딛혀 앞니 하나가 통째로 빠졌다. 빠진 치아를 손에 쥐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치아를 보존하기 위해 취…
- 체중이 많이 나가는 58세 여성이 장시간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이송 중이며, 피부가 겹치는 부위에 땀이 차고 쓸려 붉어진 흔적이 보인다. 응급구조사가 제공할 수 …
- 45세 남성 다발 외상환자, 최초 평가 시 혈압 110/70 맥박 92회였으나 10분 후 재평가에서 혈압 92/60 맥박 124회로 변화했다. 이 변화에 대한 응…
- 45세 여성이 치과에서 국소마취 주사를 받은 직후 입 주위가 저리고 혀가 얼얼하다고 호소하다가 갑자기 몸을 떨며 의식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 탈수가 의심되는 환자에게 정맥로를 확보하고 수액을 투여할 때 응급구조사의 처치로 옳지 않은 것은?
- 오토바이 사고로 경추손상이 의심되는 33세 남성의 이차평가에서 사지의 운동·감각 기능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수액 1000mL를 10시간에 걸쳐 균등 주입'하라는 처방의 시간당 주입량은?
- 6세 남아가 자전거에서 떨어져 팔이 심하게 붓고 변형되었다. 손끝을 눌렀다가 떼었을 때 원래 색으로 돌아오는 데 4초 이상 걸리는 것이 확인될 때, 이 소견에 대…
- 52세 남성이 폭염 속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 갑자기 쓰러졌다. 피부가 매우 뜨겁고 건조하며 의식이 혼미하고 체온이 41도로 측정되었다.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
-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환자에게 경추 손상이 의심된다. 기도를 확보할 때 그림의 오른쪽(하악견인법)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 거동이 어려운 환자의 엉치뼈 부위 욕창 치료 경과 사진이다. B(오른쪽, 2개월 후) 사진처럼 괴사조직 없이 붉은 조직만 보일 때 옳은 처치는?
- 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한쪽 동공이 확대되고 빛 반사가 느린 두부 외상 환자다. 시사하는 것은?
- 임신 후반기 외상환자를 이차평가할 때 배꼽 위로 올라온 자궁의 높이(자궁저)를 촉진해 확인하는 목적으로 가장 옳은 것은?
- 67세 남성이 저녁식사 후 가슴을 쥐어짜듯한 통증을 호소하여 응급구조사가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 투여를 보조하려는 상황에서, 투여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
- 22세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뒤 신고되어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환자를 평가하게 되었다. 환자 처치와 증거 보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현장평가 중 질병기전(NOI)과 손상기전(MOI)을 구분하여 평가하는 이유로 가장 옳은 것은?
- 소아 화상환자의 체표면적을 추정할 때 성인에게 적용하는 9의 법칙 대신 연령별 비율이 반영된 전용 도표(룬드-브라우더 차트 등)를 사용하는 이유로 가장 옳은 것은…
- 이차평가의 국소 신체검진에서 손상 부위를 촉진할 때 'Crepitus(마찰음)' 소견이 시사하는 바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만성 신질환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60세 남성이 투석을 거른 지 4일째이며 전신 쇠약과 심전도에서 폭이 넓어진 T파가 관찰된다. 이 소견이 시사하는 전해질 이상과 …
- 중증 외상환자에게 적용되는 '황금시간(golden period)' 개념이 응급처치에서 의미하는 것으로 가장 옳은 것은?
- 67세 남성이 교통사고로 다발성 손상을 입어 이송 중인데, 마침 전자 구급활동일지 시스템이 서버 오류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다. 이때 응급구조사의 기록 처리로 가…
- 교통사고 현장에서 교통 통제를 맡은 경찰관이 빠른 도로 복구를 위해 환자를 평가도 전에 길가로 옮기라고 요구하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대형 화재를 가정한 합동훈련에서 신임 응급구조사가 선임 대원으로부터 개인보호장비를 완전히 착용하지 않은 채 훈련용 연기 발생 구역에 먼저 진입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 29세 남성 1급 응급구조사가 동행한 실습생에게 정맥로 확보를 감독 없이 단독으로 맡기고 다른 환자를 살피러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이 행동에 대한 평가로 가장 …
- 척추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를 들것으로 옮길 때 옳은 방법은?
- 29세 남성 응급구조사가 소음이 심한 공사장 현장에서 음성인식 자동기록 프로그램으로 구급활동일지를 작성했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호흡곤란'이 '호흡 안 한다'…
-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가 급정거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는 야간 산업단지 도로를 운행 중이다. 환자실 내부 환자와 장비의 안전을 위해 가장 적절한 조치는?
- 번화가 노상에서 쓰러졌다가 깨어난 중년 남성이 행인들 시선이 부끄럽다며 이송을 거부하지만, 말이 어눌하고 한쪽 입꼬리가 처져 있다. 이때 응급구조사의 판단으로 가…
- 38세 남성 작업자가 교량 보수 공사장에서 비계가 기울며 안전벨트에 매달린 채 지면에서 3미터 높이에 걸려 있는 상황에서, 전문 고소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가장 먼…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응급의료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중앙응급의료센터 산하 독극물정보센터가 수행하는 기능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 구급활동 중 수집한 환자 정보를 경찰 등 다른 기관과 공유할 때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구급차에 설치된 중앙 산소배관과 별도의 보조 산소통을 함께 운용할 때의 점검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다수사상자사고 현장에 설치하는 임시 영안실(사망자 안치 구역) 운영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처치 중 환자의 소지품에서 흉기나 불법으로 의심되는 물질을 발견했을 때 응급구조사가 지켜야 할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사이드미러 한쪽이 파손되어 후방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태로 이송 중인 구급차 운전자의 운행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물 외벽 유리청소 작업 중 로프에 매달린 채 의식을 잃은 작업자를 구조할 때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매년 우수대원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를 운영할 때 유의해야 할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27세 남성이 저수지에서 다이빙하다가 경련을 일으켜 허우적대는 모습을 발견한 상황에서, 수영에 능숙하지 않은 응급구조사가 취할 가장 적절한 초기 행동은?
- 응급의료체계의 구성요소로 일반적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 1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화재로 엘리베이터 사용이 금지된 고층 건물에서 거동이 불가능한 환자를 계단으로 내려보낼 때 쓰는 계단용 대피의자(이동보조장비)가 가장 적합한 상황으로 가장 적절한…
- 의식이 명료하고 판단능력이 있는 환자 본인이 이송을 거부하는데, 환자 대신 보호자가 거부확인서에 서명하겠다고 나서는 상황에 대한 처리로 옳지 않은 것은?
- 43세 여성이 청각장애가 있어 자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하고 영상통화로 수어를 사용해 119에 신고했는데, 상황요원이 수어통역 연계 서비스를 통해 화면으로 상황…
- 54세 남성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처치를 받은 뒤 감사의 뜻으로 현금이 든 봉투를 1급 응급구조사에게 건네려 하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취할 가장 적절한 …
- 환자에게 처치 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것과 관련된 개념으로 옳은 것은?
- 구급차 운행 전 점검 항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대형 산사태 현장에 소식을 듣고 장비 없이 몰려든 일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현장 관리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다수사상자 현장에서 구급대의 역할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환자 이동 방식 중 '긴급이동(urgent move)'을 적용하는 상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예약을 잡고도 사전 연락 없이 여러 차례 나타나지 아니한 전력이 있는 환자가 다시 진료를 예약하려 하자, 의원 측이 과거의 노쇼 전력만을 이유로 아예 예약 접수 …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8조(응급환자에 대한 우선 응급의료 등)에서 응급환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경우 응급의료종사자가 따라야 할 기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외국인 환자의 급증으로 응급의료 상담전화 응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응급의료정보센터가, 상담인력의 다국어 응대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비용을 응급의료기금에서 지…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응급의료와 관련하여 국가가 달성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설명은?
- 구급차등이 운행 중 고장이나 사고로 인한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차량의 성능과 안전상태를 점검받도록 하는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하나의 의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 의사가 다른 지역에도 환자를 보기 위한 진료 공간을 추가로 마련하려 할 때, 그 공간의 개설에 관한 「의료법」상 설명으로 가…
- 전통 혼례식장에서 하객으로 참석했던 고령 환자가 심정지로 추정되는 상태로 쓰러졌고, 함께 온 배우자는 충격으로 의사표현을 전혀 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출동한 응급…
- 산간 오지 마을에서 발생한 중증 외상환자의 이송에 매번 장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반복되자,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응급의료전용헬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공간을 마을 인근…
- 캠핑장에서 벌에 쏘인 이용객이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자, 현장에 있던 비의료인 캠핑장 관리인이 피해자 본인이 소지한 처방된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을 대신 주사하여 상…
- A광역시는 관내 응급의료 자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응급의료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하여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였다. 이 계획을 수립할 법적 책임이 있는 주체로…
- 「의료법」 제27조(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정신질환자의 치료를 위한 입원시설을 전문적으로 갖춘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평가와 응급의료 통계의 수집·분석, 다른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기관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사전심의가 필요한 종류의 의료광고를 하려는 병원이 심의 자체를 신청하지 아니하고 광고를 바로 게시한 경우에 관한 「의료법」상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1조가 응급구조사에게 응급처치 업무를 허용하는 법적 근거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응급의료기관에 해당하는 것은?
-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응급의료기관이 그 정지기간 중에도 종전과 같이 응급환자를 계속 진료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야간 당직 전문의가 중증 응급환자 발생 호출을 받고도 '교대 근무표상 휴식시간'이라는 이유로 15분간 호출에 응답하지 아니한 사안에 대한 설명 중 「응급의료에 관…
- 요양병원을 새로 개설하려는 자가 거쳐야 하는 절차에 관한 「의료법」상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의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간호사의 지도 없이 단독으로 정맥주사용 약물을 선택하고 투여량을 결정하여 주사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17세 여성이 불면증 때문에 약국에서 산 수면보조제를 설명서보다 훨씬 많이 먹은 뒤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입이 바짝 마르며 헛소리를 한다고 신고되었다. 피부는…
- 건조한 화학 분말 물질에 의한 화학화상 환자의 초기 처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78세 남성이 평소 심한 대동맥판막협착증을 진단받고 지내왔으며, 계단을 오르던 중 가슴이 조이는 느낌과 함께 어지러워 주저앉았다. 혈압이 86/58mmHg로 낮게…
-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55세 남성의 화상 부위를 확인하니 오른쪽 다리 전체(앞면+뒷면)에 화상이 있다.
- 38세 남성이 세척제를 섞어 사용하던 공장에서 염소 냄새가 나는 가스에 노출된 뒤 기침, 목 쉼, 눈 따가움을 호소하며 호흡이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 이 환자에 …
- 겨울 산에서 심하게 떨고 의식이 흐리며 옷이 젖은 환자를 발견했다. 옳은 처치는?
- 초조하고 공격적인 환자를 대할 때 옳은 것은?
- 48세 남성이 공장에서 알칼리성 세척액이 얼굴에 튀어 한쪽 눈에 심한 통증과 눈꺼풀 경련을 호소하고 있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심방세동 병력이 있는 69세 남성에게 갑작스러운 편측 위약감이 발생했다. 평가하니 자발적으로 눈을 뜨고 혼돈된 대화를 하며 통증 부위를 정확히 짚어 밀어낸다. G…
- 29세 여성이 동남아시아 여행에서 돌아온 지 닷새째 고열이 계속되다가 오늘부터 피부에 멍이 여러 곳 생기고 코피가 멈추지 않는다고 신고되었다. 혈압은 92/58m…
- 49세 남성이 기관내삽관 후 병원 간 이송 중이다. 카프노그램의 고원(plateau) 구간이 이송 중 점차 아래로 내려앉는 모양으로 변하고 있다. 가장 먼저 확인…
- 59세 남성이 산에서 직접 채취한 버섯으로 요리를 해 먹은 다음 날 심한 복통과 구토, 설사를 시작했다. 증상은 하루 지나며 잠시 가라앉았다가 사흘째부터 눈과 피…
- 넘어진 뒤 어깨 관절이 변형되고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옳은 처치는?
- 3세 여성이 거실 가구에서 떨어지며 머리를 부딪혀 두피에 열상이 생겼다. 피가 비교적 많이 흘렀고, 보호자는 두피 상처라 별일 아닐 것이라고 말하지만 환아는 평소…
- 급성 아편유사제(오피오이드) 중독이 의심되는 33세 여성을 평가하니, 어떤 자극에도 눈을 뜨지 않고 언어 반응이 전혀 없으며 통증에 움츠리며 피한다. GCS 총점…
- 17세 남성이 겸상적혈구병을 앓고 있으며, 특별한 성적 자극 없이 발기가 네 시간 넘게 지속되고 통증이 심하다며 신고되었다. 음경은 단단하게 부어 있었고 환자는 …
- 47세 남성이 이동 중인 구급차 안에서 심정지가 발생하여 가슴압박을 시행하려 한다. 도로가 험하고 차량이 심하게 흔들리는 상황에서 압박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처치…
- 81세 여성이 수십 년간 고혈압으로 이뇨제를 복용해 왔는데, 오늘 갑자기 가슴이 철렁하는 느낌과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가 곧 회복되었다고 신고되었다. 심전도상…
- 29세 남성이 공장 가스탱크 폭발사고 현장에서 폭발음을 들은 직후 귀 통증과 이명,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상처는 거의 없을 때 이 환자에 대한 평…
- 54세 여성이 2형 당뇨병으로 새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지 열흘째인데, 최근 식사량이 줄고 감기 기운이 있던 중 오늘부터 속이 메스껍고 숨을 깊고 빠르…
- 79세 여성이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으며, 특별한 가슴 통증 호소 없이 갑자기 기운이 없고 평소보다 혼란스러워하며 식은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심전도에서 ST…
- 공황발작과 급성 심장질환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특징으로 가장 옳은 것은?
- 34세 남성이 건물 붕괴 현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에 양쪽 다리가 4시간 넘게 눌려있다가 구조된 직후 반응이 없고 무호흡·무맥 상태로 확인되었다. 이 환자의 심정지…
- 급격한 감속이 일어나는 손상기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상성 대동맥손상을 의심하게 하는 소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소아 심폐소생술 시행 중 옳지 않은 것은?
- 26세 남성이 싸움 중 흉골 바로 옆, 양쪽 유두선 사이 부위를 칼에 찔렸다. 현재 의식은 명료하고 생체징후도 안정적일 때 이 손상에 대한 평가로 가장 옳은 것은…
- 장시간 침상안정 후 갑자기 호흡곤란·흉통과 한쪽 다리 부종을 보인다. 옳은 처치는?
- 32세 여성이 조산 위험으로 황산마그네슘 치료를 받던 중 구급차 안에서 만삭에 가까운 신생아를 분만하였다. 신생아는 사지가 축 늘어져 있고 자극에 반응이 둔하나 …
- 74세 여성이 3년 전 영구심박조율기를 삽입한 과거력이 있으며, 어지러움을 호소해 구급차를 호출했다. 혈압과 맥박은 안정적이다. 모니터 리듬이 아래와 같을 때, …
- 87세 여성이 평소와 달리 하루 사이에 갑자기 혼란스러워하고 말이 잘 통하지 않게 된 상황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원인은?
- 자살을 암시하며 위험한 도구를 소지한 환자다. 옳은 대응은?
- 심정지 환자에게 가슴압박을 지속하는 중 정량파형 이산화탄소분압(ETCO2) 수치가 압박을 멈추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뚜렷하게 상승할 때 이 변화가 의미하는 것에 대…
- 35세 여성이 오토바이 사고로 머리를 다쳐 글래스고우혼수척도 9점으로 평가되었다. 이송 중 이차 뇌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유의해야 하는 처치는?
- 뜨거운 기름에 화상을 입은 38세 남성을 평가하니 몸통 앞면 전체에 화상이 있다. 도해에 표시된 화상 부위의 체표면적 비율(%)로 가장 옳은 것은?
- 19세 여성이 배꼽 주위에서 시작해 우하복부로 이동한 통증을 호소하며, 해당 부위를 눌렀다가 뗄 때 통증이 심해지는 반발통이 확인된다. 발열과 구토가 동반된다. …
- 66세 남성이 심방세동으로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었는데, 특별한 동작 없이 갑자기 등 가운데가 찢어지는 듯이 아프다가 몇 시간 만에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고 소변을…
- 자궁내 감염이 의심되는 조산아를 출생 1분에 평가하니 심박수가 촉지되지 않고 무호흡 상태이며, 사지가 이완되어 있고 자극에 찡그리는 표정만 보이며 몸 전체가 청색…
- 임박한 심정지 상태의 환자에서 조기에 나타나는 징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29세 남성이 흉기를 든 사람이 아직 현장 주변에 있는 위협 상황에서 다리에 심한 출혈을 보이며 쓰러져 있다. 위협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한 구역으…
- 34세 여성이 하복부 통증과 함께 질 출혈을 호소하며 점점 어지럽고 식은땀이 난다고 한다. 최근 생리가 늦어졌으나 임신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환자에…
- 80세 남성이 어지럼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신고되었다. 심전도상 심박수 38회/분의 불규칙한 서맥이 확인되고 의식은 명료하나 혈압 86/54mmHg이다. 이 환…
- 32세 여성이 임신 34주 상태에서 차량 안에서 의식을 잃고 무호흡으로 발견되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게 되었다. 이 환자에게 적용해야 할 특수한 처치는?
- 전기레인지 화재로 화상을 입은 42세 남성을 평가하니 오른쪽 팔 전체와 샅에 화상이 있다. 도해에 표시된 화상 부위의 체표면적 비율(%)로 가장 옳은 것은?
- 4세 남성이 트럭에 치여 척추손상이 의심되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척추 동작제한을 위해 긴척추보드에 눕히려 할 때 소아의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한 처치로 가장 옳은 …
- 가슴 답답함과 발열을 호소하는 환자의 흉부 촬영이 다음과 같다. 의심되는 소견과 이송 자세로 옳은 것은?
- 국소마취제 과량 투여로 인한 전신독성이 의심되는 심정지 환자에게 표준 심폐소생술과 함께 고려할 해독 처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32세 남성이 자전거를 타다 핸들에 윗배를 세게 부딪혔다. 처음에는 통증이 가볍고 전반적인 상태도 양호해 보였으나 손상기전이 상당했을 때 이 환자에 대한 평가로 …
- 당뇨 환자가 식은땀·떨림·어지럼을 호소하나 의식은 명료하고 삼킬 수 있다. 옳은 처치는?
- 52세 여성이 주방에서 요리 중 칼에 손가락이 깊게 베여 출혈이 멈추지 않는다며 신고하였다. 손가락 끝부분이 거의 절단된 상태로 피부 일부에만 연결되어 매달려 있…
- 55세 남성이 노래방에서 갑자기 쓰러져 수 분간 전신이 뻣뻣해지며 떨리다가 멈추었고, 이후 오른쪽 팔다리에 힘이 빠진 채로 반응이 둔하다. 동행자는 평소 경련 병…
- 29세 남성이 몇 주 전부터 눈 주위와 다리가 심하게 부어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한쪽 옆구리에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소변에 피가 섞여 나왔다고 신고되었다. 혈압…
- 급성 요정체로 하복부 팽만과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적용할 처치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69세 여성이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느라 목을 뒤로 젖힌 자세를 오래 취한 뒤부터 갑자기 빙빙 도는 느낌과 사물이 둘로 보이는 증상이 생기고 비틀거리며 걷는다고 신…
- 55세 남성이 커피색 구토를 반복한다며 신고되었다. 평소 관절통으로 소염진통제를 꾸준히 복용했고, 최근 명치 부위 불편감이 있었다고 한다. 현장에서 환자는 어지럼…
- 흉부 외상 후 호흡곤란과 저혈압이 있고 환측 타진 시 둔탁음과 호흡음 감소가 있다. 옳은 처치는?
- 71세 여성이 갑자기 오른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졌다고 가족이 신고하였다. 현장에서 신속히 적용하는 뇌졸중 선별검사(FAST)에서 확인해야 하는 항목…
- 건강검진 중 우연히 발견된 무증상 성인의 심전도가 다음과 같다. 옳은 처치는?
- 어깨 통증으로 신고된 노인의 집에서 대소변 냄새와 술병이 보이고, 가슴·팔·다리에 시기가 다른 멍이 있다. 가장 의심되는 소견은?
- 62세 여성이 류마티스관절염을 오래 앓고 있으며, 특별한 외상 없이 오늘 갑자기 한쪽 무릎 뒤쪽이 아프다가 종아리까지 붓고 아파 걷기 힘들다고 신고되었다. 발목 …
- 44세 남성이 정맥주사로 약물을 남용해온 병력이 있으며, 며칠 전부터 열이 나고 등 통증이 심해지다가 오늘부터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신고되었다. 체…
- 37세 남성이 몇 년 전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은 병력이 있는데, 거리에서 큰 트럭의 경적 소리를 들은 직후 갑자기 바닥에 엎드려 몸을 떨며 주변 상황을 전혀 …
- 79세 남성이 집 안에서 쓰러져 있다가 발견되었으며 혈압약과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라는 병력이 확인되었다. 머리에 작은 찰과상이 있으나 의식은 명료하고 신경학적 이…
- 출혈성 쇼크의 보상기전 단계(1단계, 전체 혈액량의 15% 이내 손실)에서 나타나는 생체징후 변화로 옳은 것은?
- 49세 남성이 10년 전 교통사고로 비장을 완전히 제거한 병력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가벼운 감기 기운을 느끼다가 몇 시간 만에 고열과 혼란, 혈압저하로 급격히 …
- 손가락 관절이 탈구되어 변형된 환자에서 현장에서 정복을 시도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지혈대를 적용할 수 없는 깊은 상처에 지혈드레싱으로 패킹(packing)을 시행할 때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화재에서 얼굴 그을음·쉰 목소리·그을린 코털이 있다. 옳은 처치는?
- 다음 ( ) 안에 알맞은 것은?
- 다리를 뱀에 물린 환자다. 옳은 처치는?
- 76세 남성이 평소 차분한 성격이었는데 최근 며칠간 거의 잠을 자지 않으면서도 기운이 넘치고 말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빨라지며 갑자기 많은 돈을 쓰는 행동을 반복…
- 중증 외상 환자의 현장 처치 원칙 중 '현장 체류시간 최소화'가 강조되는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19세 여성이 축구 경기 중 정강이뼈가 피부를 뚫고 돌출된 개방성 골절을 입었다. 현장에서 시행해야 하는 처치로 옳은 것은?
-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45세 여성의 화상 부위를 확인하니 머리 전체와 왼쪽 팔 전체에 화상이 있다. 도해에 표시된 화상 부위의 체표면적 비율(%)로 가장 옳은 것…
- 26세 여성이 사흘 전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뒤 퇴원해 집에서 지내던 중, 오늘부터 고열과 함께 하복부가 아프고 냄새가 심한 질 분비물이 나온다고 신고되었다. 체온…
- 다발성 외상 환자의 1차 평가에서 가장 먼저 확인·처치할 것은?
- 63세 여성이 알코올성 간경화로 복수 조절 중이었는데, 최근 며칠 사이 오른쪽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다며 신고되었다. 복부 팽만은 평소와 비슷했고 발열이나 기침…
- 심정지 환자의 심전도 리듬을 확인한 결과 무수축(asystole)으로 확인되었다. 이때 적용해야 할 처치는?
- 32세 여성이 가정에서 예정보다 일찍 출산한 신생아에게 양압환기를 시작하였으나 가슴 움직임이 관찰되지 않고 심박수도 상승하지 않고 있다. 마스크가 얼굴에 잘 밀착…
- 26세 남성이 몇 달 전부터 한쪽 고환에 통증 없는 덩어리가 만져졌는데 병원에 가지 않고 지내던 중, 오늘 가벼운 운동 후 그 고환이 갑자기 심하게 붓고 참기 힘…
- 68세 남성이 2년 전부터 마른기침과 서서히 심해지는 호흡곤란으로 치료받던 중, 최근 사흘간 특별한 감염 증상 없이 호흡곤란이 급격히 악화되어 신고되었다. 청진 …
- 임산부가 교통사고로 복부에 경미한 충격을 받은 뒤 외견상 손상이 거의 없어 보여도 병원에서 일정 시간 태아 모니터링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68세 여성이 갑작스런 한쪽 눈의 심한 통증과 시야흐림, 오심과 구토를 호소하는 상황에서 응급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68세 여성이 허리 통증으로 온열매트를 장시간 사용한 뒤 등 부위 피부가 벗겨지고 짙은 갈색으로 변한 상처가 발견되었다. 통증은 예상보다 심하지 않다고 말한다. …
- 52세 여성이 더운 야외 행사장에서 장시간 서 있다가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곧바로 의식을 회복하였다. 체온은 정상이고 땀을 흘리고 있으며 현재는 대화…
- 22세 남성이 갑작스러운 흉통과 호흡곤란으로 신고되었다. 평소 특별한 외상력은 없으며, 사정 결과 환측 호흡음이 감소하고 경정맥이 확장되어 있으며 혈압이 82/5…
- 19세 여성이 고열과 목의 경직을 호소하며 전신에 점상출혈성 발진이 관찰되는 상황에서 응급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편마비가 있었으나 구급대 도착 시 완전히 회복되었다. 옳은 판단은?
- 22세 남성이 낙상으로 발목 골절이 의심되며, 손상 부위 원위부에서 맥박이 촉지되지 않고 피부색이 창백하다. 이 상황에서 시행해야 하는 처치는?
- 28세 여성이 매달 생리가 시작될 때마다 오른쪽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는 증상이 반복된다며 신고했다. 이번에도 생리 시작 둘째 날부터 증상이 나타났고, 과거 영…
- 54세 남성이 수술 후 근이완제 효과가 남은 상태로 기계환기를 받으며 병원 간 이송 중이다. 카프노그램 파형 중간에 작은 함몰(V자형 노치)이 간헐적으로 나타난다…
- 28세 남성이 자동차 충돌사고에서 무릎이 계기판에 강하게 부딪힌 뒤 고관절이 굽혀지고 안쪽으로 모인 채 돌아간 자세로 고정되어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이 환…
- 32세 남성이 길거리에서 옷을 벗어던지며 극도로 흥분해 소리를 지르고 주변 물건을 부수고 있다고 신고되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체온은 40도 넘게 측정되었고 피…
- 임신 후기 임산부가 심정지 상태다. 표준 소생술에 추가할 처치로 옳은 것은?
- 낙뢰에 맞은 뒤 심정지 없이 의식을 유지하고 있는 환자가 양쪽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호소하며 외이도에서 약간의 출혈이 관찰될 때 이 소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
- 가슴답답함과 의식 저하를 보이는 환자의 심전도가 다음과 같다. 아트로핀 투여에도 반응이 없다. 다음 처치는?
- 뇌졸중 증상 호전 추세를 보이는 환자를 재평가하니, 자발적으로 눈을 뜨고 혼돈된 대화를 하며 통증 부위를 정확히 짚어 밀어낸다. 이 상황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옳…
- 터널 화재에서 구조된 47세 남성을 평가하니 머리 전체, 양쪽 팔 전체, 샅에 화상이 있다. 도해에 표시된 화상 부위의 체표면적 비율(%)로 가장 옳은 것은?
- 눈에 이물이 박힌 환자다. 옳은 처치는?
- 고열 중 전신 경련이 5분 넘게 지속되는 소아다. 옳은 처치는?
- 가슴에 뚫린 상처로 숨 쉴 때 공기가 드나드는 소리가 난다. 옳은 처치는?
- 34주에 조산된 신생아가 분만 직후 자발호흡은 있으나 숨을 쉴 때마다 그르렁거리는 소리와 함께 가슴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심박수는 분당 150회로 양호할 때…
- 55세 남성이 일주일 전부터 새로 처방받은 항생제를 복용하던 중, 오늘부터 전신에 옅은 발진이 생기고 열이 나며 소변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신고되었다. 평소 신…
- 74세 여성이 뇌전증 병력이 있으며 최근 약을 잘 챙기지 못했는데, 보호자에 의하면 오늘 하루 종일 눈에 띄는 경련 없이 멍하게 있고 말을 걸어도 반응이 느리며 …
- 급성 ST분절상승심근경색이 의심되는 환자의 12리드 심전도를 병원에 사전 전송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전기 아크 화상을 입은 41세 남성을 평가하니 양쪽 팔 전체와 몸통 앞면 전체에 화상이 있다. 전기화상이라는 점에서 체표면적 평가와 별도로 추가로 고려해야 할 것…
- 어지럼과 저혈압을 동반한 증상성 서맥 환자에게 투여할 아트로핀 용법으로 옳은 것은?
- 손가락이 절단된 환자의 절단부 보관으로 옳은 것은?
- 30세 여성이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직후 갑자기 극심한 하복부 통증을 느끼며 질 밖으로 붉은 덩어리가 빠져나온 듯한 느낌이 든다고 신고되었다.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
- 78세 남성이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지내던 중 최근 교체 후 보호자가 포피를 다시 원래대로 덮어주지 않아 며칠째 방치되었는데, 오늘 음경 끝부분이 심하게 붓고 보…
- 제왕절개로 태어난 신생아를 출생 1분에 평가하니 심박수, 호흡, 근긴장도, 반사흥분성, 피부색은 아래와 같을 때, APGAR 총점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동방결절 세포와 심실근 세포의 활동전위 그래프를 비교하였다. 동방결절의 서서히 올라가는 탈분극과 심실근의 빠른 탈분극을 주로 만드는 이온 조합은?
- 35세 남자가 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근육통과 심한 피로를 호소한다. 근육 생검에서 미토콘드리아 이상이 관찰되었을 때 가장 직접적으로 저하되는 세포 기능은?
- 0.45% 식염수 500mL를 정맥으로 투여한 뒤 체액 구획 변화를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 땅콩을 먹은 뒤 갑자기 두드러기, 입술 부종, 쌕쌕거림이 나타난 환자에서 가장 먼저 활성화되어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세포는?
- 감염 뒤 병원균이 분비한 외독소가 신경전달을 방해하여 근육 마비나 경련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밀폐된 창고에서 난방기를 켠 채 일하던 성인이 두통과 혼돈을 보인다. 맥박산소포화도는 정상처럼 표시되지만 일산화탄소 중독이 의심될 때 산소 운반에 대한 설명으로 …
- 염증이 생긴 손가락 주위가 붉고 뜨겁고 눌렀을 때 아프며 부어 있다. 이때 관찰되는 국소 염증 징후에 해당하는 것은?
- 장시간 압박을 받은 뒤 구조된 환자의 소변이 갈색이고 콩팥손상이 의심된다. 근육세포 파괴 후 혈중으로 증가하여 콩팥에 부담을 주는 물질은?
- 탈수로 혈장 삼투압이 상승한 성인에게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였다. 이 호르몬이 주로 작용하여 물 재흡수를 늘리는 부위는?
- 심한 감염으로 혈압이 낮고 혈관이 확장된 환자에서 전신 염증반응이 진행되고 있다. 이 쇼크의 주된 초기 혈관 변화는?
- 만성 폐질환 환자에서 낮은 동맥혈 산소분압이 오래 지속되었다. 이를 보상하기 위해 콩팥에서 증가시키는 조혈 조절 물질은?
- 간문맥계 순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폐포 표면장력이 증가하면 작은 폐포가 쉽게 허탈된다. 이 현상을 줄여 호흡 일을 감소시키는 물질은?
- 급성 천식 발작으로 날숨이 길어지고 쌕쌕거림이 들리는 환자의 병태생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와파린을 복용 중인 환자가 치과 시술 뒤 지혈이 잘 되지 않는다. 와파린이 주로 방해하는 혈액응고 과정은?
- 편측 얼굴 처짐과 한쪽 팔 약화를 보이는 환자에서 오른쪽 대뇌 반구 손상이 의심된다. 운동로 교차를 고려할 때 약화가 주로 나타나는 쪽은?
- 혈당이 낮아지자 이자에서 글루카곤 분비가 증가하였다. 글루카곤의 주된 작용은?
- 갑작스러운 스트레스 상황에서 부신속질에서 분비되어 심박수와 기관지 확장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은?
- 대사성 산증 환자가 깊고 빠른 호흡을 반복한다. 이 호흡 양상이 산염기 균형을 보상하는 방향은?
- 치밀뼈의 기본 단위에서 혈관과 신경이 뼈의 장축을 따라 지나가는 중심 통로는?
- 혈장 알부민이 크게 감소한 간질환 환자에게 전신 부종이 생겼다. 부종을 가장 잘 설명하는 기전은?
- 후천면역에서 같은 병원체에 다시 노출되었을 때 더 빠르고 강한 반응을 가능하게 하는 세포는?
-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면 압력수용기 반사가 작동한다. 정상 보상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좌심실 후부하가 증가하는 상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복부 둔상 뒤 왼쪽 윗배 통증과 왼쪽 어깨 통증이 함께 나타났다. 혈압이 낮아지고 복강 내 출혈이 의심될 때 가장 관련 깊은 장기는?
- 쓸개관이 막혀 담즙 배출이 감소하면 가장 먼저 장애가 두드러질 영양소 흡수는?
- 갑상샘호르몬이 과다한 환자에게 체중감소, 더위 못 견딤, 손 떨림, 빈맥이 나타났다. 이 증상의 공통 기전은?
- 혈액형 부적합 수혈 직후 발열, 허리 통증, 혈압 저하가 발생하였다. 이 반응의 주요 면역기전은?
- 심장막 안에 혈액이 차오르며 심장이 눌린 환자에서 박출량이 감소하였다. 이때 가장 직접적으로 제한되는 것은?
- 냄새 자극을 맡게 했더니 한쪽 코에서 냄새를 구분하지 못했다.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뇌신경은?
- 6개월 영아의 손톱을 눌렀더니 색이 이초 안에 돌아왔다. 이 소견을 확인하는 일차평가 항목은?
- 농약 창고 안에서 쓰러진 환자가 보이고 문 앞에서도 자극적인 냄새가 난다.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 성인 외상환자가 눈을 뜨지 않고 큰 소리에는 반응이 없으나 흉골 압박에 팔을 움직인다. 빠른 의식수준 분류로 옳은 것은?
- 가슴통증 환자에게 현재 복용약, 알레르기, 과거력, 마지막 식사, 통증이 시작된 상황을 순서대로 확인하였다. 이 병력조사 틀은?
- 복통 환자에게 '움직이면 더 아픈지, 가만히 있으면 덜한지'를 물었다. 통증평가에서 이 질문이 확인하는 항목은?
- 다음 대화에서 응급구조사가 사용한 피드백 기법은 무엇인가? 환자: 숨이 막혀서 이대로 죽을 것 같아요. 응급구조사: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말씀이…
- 갑자기 어지럽다는 환자에게 '어지럼이 빙글빙글 도는 느낌인가요,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인가요?'라고 물었다. 이 질문의 장점은?
- 피부가 창백하고 차며 축축한 성인 환자에서 빠르게 의심해야 할 상태는?
- 혈압계를 너무 작은 커프로 선택하여 성인 팔에 감았다. 측정값에 가장 흔히 생길 수 있는 오류는?
- 보일러실에서 발견된 환자가 두통과 혼돈을 보이는데 맥박산소포화도는 98%로 나온다. 이 수치 해석으로 옳은 것은?
- 구토물이 입안에 고여 있는 무의식 환자에게 백밸브마스크 환기를 준비하고 있다. 환기 전에 우선 시행할 처치는?
- 호흡곤란을 호소하지만 의식이 명료하고 혈압이 안정적인 성인이 스스로 앉아 있으면 숨이 덜 차다고 한다. 이송 전 적절한 자세는?
- 외상 정황이 없고 정상 호흡을 하는 무의식 성인을 잠시 관찰해야 한다. 구토 흡인 위험을 줄이는 자세는?
- 목 통증을 호소하는 오토바이 사고 환자가 손발 저림을 말한다. 초기 평가 중 가장 우선적으로 병행할 조치는?
- 체온이 낮은 노숙인이 떨림 없이 의식이 흐리다. 현장 체온관리로 옳은 것은?
- 성인 환자에게 '지금 통증을 영점에서 십점까지 숫자로 말하면 몇 점인가요?'라고 물었다. 이 평가가 확인하는 내용은?
- 팔에서 선홍색 피가 박동성으로 분출되는 환자가 있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적용할 지혈 방법은?
- 장갑을 착용하고 처치를 마친 뒤 다음 환자에게 바로 이동하려 한다. 감염관리 원칙으로 옳은 것은?
- 사용한 주사바늘을 정리하던 중 안전한 폐기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약물 투여 전 환자 이름, 약명, 용량, 경로, 시간, 기록을 확인하였다. 이 과정의 목적은?
- 정맥로 주변이 붓고 차가우며 환자가 통증을 호소한다. 수액이 혈관 밖으로 새는 상황으로 판단될 때 우선 조치는?
- 환자기록지에 남길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응급실 인계에서 '68세 남자, 갑작스러운 흉통, 혈압 90에 60, 산소 투여 중, 도착까지 오분'이라고 보고하였다. 이 보고의 핵심 목적은?
- 불규칙한 맥박을 보이는 환자에서 심첨맥박은 분당 백십 회, 요골맥박은 분당 구십 회로 측정되었다. 이 차이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 호흡곤란 환자 폐 청진에서 양쪽 아래 폐야에 거품소리가 들린다. 가장 우선적으로 함께 평가할 내용은?
- 성인 환자가 눈뜨기 삼점, 언어반응 사점, 운동반응 오점으로 평가되었다. 글래스고 혼수척도 합계는?
- 두 살 아이가 숨쉴 때 콧구멍을 벌렁이고 갈비사이와 목 아래가 들어간다. 이 소견이 의미하는 것은?
- 탈수 의심 영아에서 앞숫구멍이 꺼져 있고 눈물이 거의 없다. 우선적으로 해석할 상태는?
- 의식이 흐린 당뇨병 환자를 평가할 때 활력징후와 함께 현장에서 빠르게 확인해야 할 검사는?
- 깨끗한 유리 조각에 베인 손 상처를 드레싱하려 한다. 상처관리 원칙으로 옳은 것은?
- 결핵이 의심되는 환자가 기침을 심하게 하고 있다. 이송 중 감염관리로 가장 적절한 조합은?
- 격리환자 처치 뒤 개인보호구를 벗을 때 가장 오염 가능성이 큰 장비를 먼저 제거하려 한다. 일반적으로 먼저 벗는 것은?
- 가슴통증 환자가 이송을 거부한다. 의식이 명료하고 설명을 이해한다고 판단될 때 필요한 조치로 옳은 것은?
- 임종이 가까운 환자 가족이 불안해하며 계속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가장 적절한 의사소통은?
- 흉통 환자의 심전도 감시 중 전극이 땀 때문에 자꾸 떨어진다. 우선 적절한 조치는?
- 침상에서 휠체어로 환자를 옮기기 전 바퀴 잠금장치를 확인하였다. 이 조치의 목적은?
- 산소통 압력계와 남은 산소량을 확인한 뒤 이송을 시작하였다. 이 절차를 생략했을 때 가장 직접적인 위험은?
- 환자가 갑자기 불안해하며 손끝 저림을 호소하고 빠르게 숨쉰다. 과호흡이 의심될 때 먼저 해야 할 평가는?
- 말초정맥로 확보 뒤 투명 드레싱 안에 혈액이 조금 비치지만 주입은 잘 되고 부종과 통증이 없다. 적절한 관리는?
- 다음 활력징후 기록에서 즉시 재평가가 필요한 변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