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평가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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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 환자 모두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난다 | 오답 | 다른 환자를 살피러 간 행위는 책임을 분산시킬 뿐, 기존 환자에 대한 감독 책임을 소멸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감독 공백(supervision gap)을 초래한다. |
| 2. 실습생이 요청했다면 정당화된다 | 오답 | 실습생의 요청은 감독자의 전문가적 판단을 대체할 수 없다. 침습적 처치의 허용 여부는 감독자의 책임 있는 결정에 달려 있다. |
| 3. 지도·감독 책임을 저버린 행위 | 정답 | 자격을 갖추지 않은 실습생의 침습적 처치를 감독 없이 맡긴 것은 지도·감독 의무 위반이다. |
| 4. 실습 의도였다면 문제되지 않는다 | 오답 | 교육적 의도가 있었다 하더라도 감독 부재 상태의 침습적 처치는 환자 안전을 위협하므로 정당화되지 않는다. |
| 5. 능숙해 보였다면 허용된다 | 오답 | 실습생의 겉보기 숙련도는 감독 면제의 근거가 될 수 없다. 자격(certification)과 감독(supervision)은 숙련도 인상으로 대체되지 않는다. |
정맥로 확보는 침습적 처치로 혈관 손상, 신경 손상, 공기 색전증, 감염, 혈관외 유출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실습생이 단독으로 수행하게 하려면 감독자가 즉시 개입 가능한 위치에서 실시간 관찰을 해야 한다.
감독자가 자리를 비워 감독 공백이 발생한 상태에서 실습생에게 단독 수행을 맡기는 것은 지도·감독 의무 위반이다. 실습생의 의욕, 요청, 교육적 의도, 겉보기 숙련도는 감독 책임을 대체할 수 없다.
실습생이 이전에 성공적으로 정맥로를 확보한 경험이 있어도 감독 없이 수행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 과거의 성공이 현재 환자에게서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며, 합병증 발생 시 실습생은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는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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