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도착 시 현장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흉기를 든 가해자가 확인되면 직장 내 폭력 상황으로 간주하고 즉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안전거리 확보 후 즉시 경찰 지원을 요청하여 법적 강제력을 가진 인력이 현장을 통제하도록 합니다. 경찰의 현장 통제가 완료된 후에야 환자에게 접근하여 응급처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절대 혼자 흉기를 제압하려 하거나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현장에 진입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구조자를 두 번째 피해자로 만들어 환자 처치를 더욱 지연시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