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물질 | 콩팥손상과의 관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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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알부민 | 주로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근육세포 파괴 시 특징적으로 증가하지 않으며 콩팥손상의 직접 원인 물질이 아닙니다. |
| 2 | 트롬빈 | 혈액응고 과정에서 생성되는 효소로, 근육세포 파괴와 직접적 연관이 없습니다. |
| 3 | 근색소 | 근육세포 파괴 시 혈중으로 유출되어 콩팥세관에 축적되고, 세뇨관 상피세포 손상과 세뇨관 폐색을 일으켜 급성 콩팥손상을 유발합니다 [3][4]. |
| 4 | 담즙산 | 간에서 생성되어 지방 소화를 돕는 물질로, 근육 손상 및 콩팥손상 기전과 무관합니다. |
| 5 | 인슐린 | 이자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근육세포 파괴와 직접적 연관이 없습니다. |
장시간 압박 환자는 구조 전부터 정맥로를 확보하고 등장성 식염수를 1~1.5 L/hr로 주입하여 근색소 배설을 촉진해야 한다. 구조 후에는 소변 색깔이 갈색 또는 콜라색인지 즉시 확인하고, 소변량을 시간당 1~2 mL/kg 이상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다.
근색소는 콩팥세관에서 세뇨관 폐색과 상피세포 직접 손상을 일으키므로, 충분한 수액 공급으로 소변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급성 콩팥손상 예방의 핵심이다. 혈중 크레아틴키나아제는 근육 손상 정도를 반영하지만 콩팥손상을 직접 일으키지는 않는다.
구조 전부터 수액을 시작하지 못한 경우 구조 직후 갑작스러운 재관류로 고칼륨혈증과 대사성 산증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심전도 모니터링과 함께 신속한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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