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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세 여성이 갑작스러운 옆구리 통증으로 내원하여 요관 결석으로 진단되었다. 다음 중 결석의 크기, 위치 및 증상에 관계없이 즉각적인 요로 감압이 필요한 상황은?
- 요로폐색의 장기적 합병증 중 하나인 방광 기능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50세 남성 환자가 경정맥 신우조영술(IVP)에서 요로폐색 소견이 관찰되었다. IVP를 대체하거나 추가적으로 폐색의 위치 및 원인 진단에 가장 유용한 영상 검사는…
- 28세 임산부가 임신 28주에 우측 옆구리 통증을 주소로 내원했다. 검사 결과, 생리적 임신 관련 수신증으로 판단되었으나, 통증이 심하여 관리가 필요하다. 가장 …
- 68세 남성, 전립선암 진단 후 호르몬 치료 중이다. 최근 양측성 수신증 및 급성 신손상(AKI)이 발생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요로폐색의 원인은?
- 급성 요로폐색 해소 후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중, 가장 흔하고 중요한 전해질 이상은?
- 요로폐색의 진단에서 가장 기본적이며 유용한 검사는?
- 선천성 요관-방광 접합부(UVJ) 협착으로 인한 요로폐색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장기적 치료는?
- 45세 남성이 2일 전 발생한 좌측 심한 옆구리 통증으로 내원했다. 통증은 10점 만점에 9점으로 극심하다. V/S는 안정적이며, 발열은 없다. CT에서 좌측 근…
- 하부 요로폐색으로 인한 방광 압력 증가가 상부 요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급성 요로폐색 상황에서 요로 감압술을 시행할 때,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은?
- 5세 남아, 선천성 요도판막 (Posterior Urethral Valve, PUV)으로 인한 만성 요로폐색으로 진단되었다. 이 환자에서 가장 흔하게 동반되는 요…
- 요로폐색의 원인 중 내인성(Intrinsic)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62세 여성이 최근 3주간 무증상 혈뇨와 함께 좌측 옆구리 둔통을 호소한다. 신체검진에서 특이 소견은 없으나, 소변 검사에서 현미경적 혈뇨가 관찰되었다. CT u…
- 급성 요로폐색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 처치의 목적은?
- 58세 남성이 급성 요폐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도뇨관 삽입 후, 시간당 500 mL 이상의 소변이 배출되고 있다. 폐색 해소 후 이뇨(Post-obstructiv…
- 요로폐색으로 인한 신장의 병태생리적 변화 중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RAAS) 시스템 활성화가 유발하는 주된 결과는?
- 만성 요로폐색으로 인해 방광 벽이 두꺼워진 상태이다. 이로 인해 방광 내압이 증가하며 발생할 수 있는 소견은?
- 77세 여성이 골반 내 종양으로 수술 중 의인성 요관 손상이 발생하여 요로폐색이 진단되었다. 가장 즉각적이고 적절한 초기 치료는?
- 요로폐색 진단 시, 폐색의 위치와 관계없이 수신증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는 경우는?
- 요관 결석으로 인한 요로폐색 환자에서 결석의 자연 배출 가능성을 높이는 약물은?
- 50세 여성이 후복막 섬유증으로 인한 양측성 요관 폐색으로 진단되었다. 섬유증의 원인을 배제하고 일차적으로 요로를 감압하기 위해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장기적 치료…
- 75세 남성이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만성 하부 요로폐색을 겪고 있다. 이 환자에게서 요로 감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된 이유는?
- 55세 남성이 신장 결석 병력이 있다. 최근 간헐적인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요로폐색을 진단하고 결석의 성분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결정적인 검사는?
- 요로폐색으로 인한 신장 기능 손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0세 여성이 자궁경부암으로 골반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6개월 후 무증상 수신증이 발견되었다. 이 환자의 요로폐색 원인으로 가장 가능성 높은 것은?
- 요관 결석에 의한 요로폐색 환자에게 열(Fever) 및 오한이 동반되는 경우, 가장 중요한 치료적 조치는?
- 급성 요로폐색 시 신장 혈류량(RBF)의 초기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하부 요로폐색 환자의 잔뇨량 측정이 임상적으로 가장 중요한 이유는?
- 요로폐색의 진단에서 방광-요관 역류(VUR)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검사는?
- 68세 남성이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만성 요로폐색으로 급성 신손상(AKI)이 발생했다. 가장 위험한 합병증은?
- 요로폐색 해소 후 이뇨(Post-obstructive diuresis)가 발생하는 주된 기전은?
- 75세 남성이 12시간 동안 소변을 보지 못해 응급실에 내원했다. 평소 배뇨 곤란 증상이 있었으며, 하복부 통증을 호소한다. 신체검진에서 치골 상부의 둔탁한 종괴…
- 신경인성 방광으로 인한 만성 하부 요로폐색 환자가 재발성 요로감염 및 진행성 신기능 저하로 입원했다. 이 환자에서 요로폐색 및 감염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병태생리…
- 45세 남성이 요관 결석으로 인한 급성 옆구리 통증으로 내원했다. CT에서 4 mm 결석이 원위부 요관에 위치하며 수신증은 경미하다. 통증은 조절되었고 발열이나 …
- 만성 요로폐색의 장기적인 합병증인 폐색성 신병증(Obstructive Nephropathy)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급성 요로폐색 시 신장 혈류량(RBF)과 사구체 여과율(GFR)의 초기 변화에 대한 가장 정확한 설명은?
- 양성 전립선 비대증(BPH)으로 인한 만성 하부 요로폐색 환자에게서 요로 감염이 반복되는 주된 직접적 원인은?
- 신생아에서 진단된 선천성 요관-골반 접합부 폐색(UPJO)에 대해 보존적 관찰을 결정할 때, 수술적 치료로의 전환을 고려해야 하는 소견은?
- 60세 남성이 직장암으로 인한 골반 수술 후 좌측 무증상 수신증이 발견되었다. 요관 조영술은 아래와 같다. 이 환자의 요로폐색의 원인으로 가장 가능성 높은 것은?
- 요로폐색 해소 후 이뇨(Post-obstructive Diuresis, POD)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후복막 섬유증(Retroperitoneal Fibrosis, RPF)으로 인한 요로폐색 환자의 영상 검사 소견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신장 결석(요로 결석)에 의한 요로폐색 환자의 통증이 산통(Colicky pain)의 양상을 띠는 주요 병태생리학적 기전은?
- 만성 요로폐색이 신세뇨관 기능에 미치는 영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특정 신세뇨관 산증(RTA) 유형은?
- 요로폐색을 시사하는 환자에게 선별 검사로 가장 먼저, 그리고 일반적으로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영상 검사는?
- 요로폐색 해소 후 이뇨(POD)의 발생 기전 중, 만성 폐색 시 신장의 농축 능력 저하와 관련된 기전은?
- 신장 결석(요관 결석)의 자연 배출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유용한 추적 영상 검사는?
- 만성 하부 요로폐색으로 인한 방광 기능 변화 중, 방광 근육의 섬유화 및 콜라겐 침착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직접적인 결과는?
- 요로폐색의 원인 중 외인성(Extrinsic)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만성 하부 요로폐색으로 인해 방광 벽이 두꺼워지고 섬유화가 진행된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방광 게실(Diverticulum)의 가장 흔한 위치는?
- 요로폐색 진단 시, 폐색이 기능적인지 기계적인지 감별하는 데 가장 유용한 검사는?
- 급성 요로폐색 시 신장 세뇨관 기능의 변화 중, 폐색 해소 후 삼투성 이뇨의 주요 원인이 되는 것은?
- 신생아에서 선천성 요로폐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 하부 요로폐색(BOO)의 만성적인 결과로 나타나는 요로감염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치료는?
- 급성 요관 결석으로 인한 폐색 환자에게 마약성 진통제보다 NSAIDs(예: Ketorolac)가 더 선호되는 이유는?
- 요로폐색으로 인한 신장 기능 손상에서 가장 먼저 손상되는 구조와 관련된 설명은?
- 후복막 섬유증(RPF)으로 인한 요로폐색의 진단 시, 스테로이드 치료에 대한 반응성을 평가하고 폐색의 유무를 감별하는 데 가장 유용한 특수 검사는?
- 하부 요로폐색 환자에서 잔뇨량 측정이 방광 기능 평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급성 요로폐색 환자에서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가 갑자기 상승하는 경우, 이 상승이 신장의 어떤 현상을 반영하는가?
- 65세 남성, BPH로 인한 만성 BOO로 진단되었다. 다음 중 BPH로 인한 하부 요로 증상(LUTS)의 일차 약물 치료로 사용되는 약물의 주요 효과는?
- 요로폐색의 진단에서 신장 초음파로 수신증이 관찰되지 않았을 때, 다음 중 폐색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추가 소견은?
- 50세 여성, 요관 협착으로 인한 요로폐색이 확인되었다. 다음 중 이 환자의 요로 감압술로 스텐트 삽입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는 경우는?
- 후복막 종양에 의한 외인성 요로폐색의 원인 중, 가장 흔한 악성 종양은?
- 요로폐색이 신장 기능에 미치는 장기적인 손상의 주요 병태생리적 변화는?
- 40세 남성이 신장 결석에 의한 폐색으로 진단되었다. 결석의 성분 분석 결과 방사선 비투과성(Radiolucent) 결석으로 확인되었다. 이 결석의 가장 가능성 …
- 급성 요관 결석 환자의 초기 치료 중, 통증 조절에 실패했거나 결석 크기가 너무 커서 자연 배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가장 흔히 고려되는 다음 단계의 미세 …
- 요로폐색의 진단 시, 역행성 신우조영술(RGP)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 만성 하부 요로폐색으로 인한 방광 기능 부전이 장기화될 경우, 신장 기능에 미치는 최종적인 영향은?
- 요로폐색이 신장 기능에 미치는 영향 중, 폐색 초기에 사구체 여과율(GFR)을 보존하려는 신체의 자율 조절 기전은?
- 55세 여성, 요관 결석(5 mm)으로 인한 통증이 조절되어 퇴원할 예정이다. 결석의 자연 배출을 기다리는 보존적 치료의 가장 적절한 조건은?
- 요로폐색의 원인 중, 신장 실질 내의 특정 신병증에 해당하여 요로의 물리적 폐색을 유발하는 것은?
- 72세 남성, 만성 하부 요로폐색으로 인한 방광 기능 저하로 만성 신부전이 진행되었다. 다음 중 가장 중요한 방광 기능 변화는?
- 25세 남자가 교통사고 후 응급실에 내원했다. 혈압 90/60mmHg, 맥박 120회/분이다. 좌측 옆구리에 타박상이 있고 육안적 혈뇨가 관찰된다. 다음 검사는?
- 30세 남자가 좌측 옆구리 자상 후 응급실에 내원했다. 혈압은 안정적이고 미세혈뇨가 관찰된다. 조영증강 CT는 아래와 같다. 신장 손상 등급은?
- 40세 남자가 둔상 후 우측 신장 손상으로 진단받았다. CT는 아래와 같다. 치료는?
- 32세 남자가 자상 후 좌측 신장 손상으로 보존적 치료 중이다. 5일째 갑자기 혈압이 80/50mmHg로 저하되고 혈색소가 12→7g/dL로 감소했다. 조치는?
- 45세 남자가 신장 손상 후 3주가 지났다. 지속적인 혈뇨와 옆구리 통증이 있다. CT에서 신주위 혈종과 요유출(urinoma)이 관찰된다. 치료는?
- 50세 남자가 외상 후 신장 손상 치료 2개월 뒤 고혈압이 새로 발생했다. 혈압 170/100mmHg, 레닌 수치가 상승되어 있다. 진단은?
- 40세 남자가 총상 후 우측 요관 손상이 발생했다. 요관 중부 1/3에 3cm 결손이 있다. 치료는?
- 45세 여자가 자궁절제술 후 3일째 옆구리 통증과 발열이 발생했다. 복부 CT에서 우측 수신증과 요유출이 관찰된다. 진단은?
- 35세 남자가 교통사고 후 골반골절이 있다. 방광조영술은 아래와 같다. 진단 및 치료는?
- 40세 남자가 골반골절 후 방광조영술에서 조영제가 골반강 내로 유출되나 복강 내는 아니다. 치료는?
- 45세 남자가 방광경검사 중 방광이 천공되었다. 복강 내 천공이 확인되었다. 치료는?
- 30세 남자가 하복부 자상 후 응급실에 내원했다. 방광 내 파열이 의심된다. 확진을 위한 검사는?
- 28세 남자가 골반골절 후 요도구에서 출혈이 있고 배뇨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직장수지검사에서 전립선이 만져지지 않는다. 진단은?
- 32세 남자가 후요도 손상이 의심된다. 요도 손상 확진을 위한 검사는?
- 35세 남자가 역행요도조영술에서 막부요도 완전 파열이 확인되었다. 급성기 치료는?
- 25세 남자가 회음부 둔상 후 요도구 출혈과 회음부 혈종이 있다. 역행요도조영술에서 구부요도 손상이 확인되었다. 치료는?
- 25세 남자가 교통사고 후 우측 옆구리 통증과 혈뇨를 주소로 내원했다. 활력 징후는 안정적이고 복부 CT상 우측 신장 주변에 작은 혈종만 관찰되었다. 신장 손상 …
- 40세 남자가 계단에서 넘어져 옆구리를 다친 후 심한 혈뇨와 함께 저혈압 90/60 mmHg, 빈맥 120회/분을 보였다. 복부 CT상 신장 실질의 깊은 열상과 …
- 신장 손상 환자에게 혈관 조영술을 시행한 결과, 신장 동맥이 부분적으로 파열되고 조영제가 새어 나가는 소견이 관찰되었다. 1차 치료로 고려할 수 있는 것은?
- 20세 남자가 교통사고 후 하복부 통증과 혈뇨를 호소했다. 환자는 소변을 보지 못하며, 직장 검진상 전립선이 상방 이동되어 촉지되지 않았다. 가장 의심되는 손상 …
- 45세 남자가 축구 중 골반 부위를 강하게 차인 후 하복부 통증과 육안적 혈뇨를 주소로 내원했다. 복부 CT상 방광 '외부'로 조영제가 새어 나가는 소견이 관찰되…
- 방광 손상 중, 방광 내부 압력이 급격히 상승하여 방광의 천정부(Dome)가 파열되고 조영제가 복강 내로 새어 나가는 경우의 진단은?
- 방광 외 파열로 진단된 환자에게 1차적으로 가장 적절한 치료는?
- 20세 남자가 오토바이 사고로 골반 골절이 발생했다. 뇌 CT상 이상 소견은 없으나, 혈뇨와 함께 요도 손상이 의심된다. 요도 손상 감별을 위해 가장 먼저 시행할…
- 35세 남자가 강한 둔상 후, 음경이 부러지는 듯한 '뚝' 소리와 함께 심한 통증과 발기가 소실되었다. 음경이 심하게 부어오르고 보라색으로 변했다. 가장 의심되는…
- 25세 남자가 칼에 찔려 우측 복부에 관통상을 입었다. 수술 중 우측 요관이 부분 파열된 것을 발견했다. 요관 손상의 가장 적절한 처치는?
- 요관 손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 신장 손상 시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이어도 '신혈관 자루 손상'(Pedicle injury)이 의심될 때, 신장 적출을 고려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 외상성 방광 파열 환자가 복통을 호소한다. 조영제가 복강 내로 유출되어 복막염 위험이 있어 '응급 수술'이 필수적인 진단은?
- 방광 외 파열(Extraperitoneal rupture)로 진단된 환자에게 1차적으로 가장 적절한 치료는?
- 요도 파열이 의심될 때, 요도 카테터 삽입 시도 외에 소변 배액을 위해 시행하는 처치는?
- 30세 남자가 강한 둔상 후, 음경이 부러지는 듯한 '뚝' 소리와 함께 심한 통증과 발기가 소실되었다. 음경이 심하게 부어오르고 보라색으로 변했다. 이 환자에게 …
- 만성 알코올 중독자가 넘어져 머리를 다친 후, 뇌 CT상 뇌 표면을 따라 초승달 모양의 저음영 병변이 보였다. 이 환자의 가장 적절한 진단은?
- 외상성 요로계 손상 환자의 진단에 있어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할 검사는?
- 신장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혈관 조영술이나 CT 조영술을 시행하는 가장 주된 목적은?
- 요관 손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 방광 외 파열 환자를 도뇨관으로 배액 치료할 때, 카테터를 유지해야 하는 최소 기간은?
- 방광 파열 진단에 있어, 방광을 조영제로 채워 파열 부위로의 조영제 누출을 확인하는 검사는?
- 후부 요도 파열의 진단에 있어 '절대 금기'인 처치는?
- 후부 요도 파열이 발생했을 때, 요도 재건 수술을 즉시 시행하지 않고 3~6개월 후 지연시키는 주된 이유는?
- 음경 골절(백막 파열) 환자에게 응급 수술을 시행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 음경 파열(Penile fracture) 시 요도 파열이 동반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검사는?
- 음경 골절 환자에게 응급 수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유일한 검사는?
- 고환 손상 시, 고환의 실질 파열이나 혈종을 감별하기 위한 가장 유용한 검사는?
- 고환 실질 파열이 초음파로 확인된 환자에게 1차적으로 시행할 처치는?
- 신장 손상 시 출혈이 조절되지 않아 신장 적출술을 시행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 신장 손상 환자에게 혈관 색전술(Angioembolization)이 실패하거나 시행 불가능할 때, 신장 혈관을 묶어 출혈을 멈추기 위해 고려할 수 있는 수술적 처…
- 외상성 방광 파열 환자가 복통을 호소한다. 방광 외 파열과 방광 내 파열 중, 복막염의 위험이 있어 '응급 수술'이 필수적인 진단은?
- 신장 손상 1등급 환자에게 경과 관찰 시, 합병증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 50세 남자가 1년간 지속된 발기부전을 호소했다. 자위 시에는 발기가 가능했으나, 파트너와의 관계에서는 발기가 되지 않았다. 가장 의심되는 발기 장애의 원인은?
- 55세 당뇨병 환자가 2년간 발기부전을 호소했다. 발기 장애의 1차 약물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발기부전 환자가 Sildenafil (PDE5 억제제)을 복용했습니다. 심각한 저혈압 쇼크를 유발할 수 있어 병용이 절대 금기인 약물은?
- 30세 남성이 1년간 성관계 시 삽입 후 1분 이내에 반복적으로 사정하는 조루증을 호소했다. 1차 약물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조루증 환자의 비약물적 행동치료로, 사정감이 느껴질 때 자극을 멈추었다가 다시 시작하기를 반복하는 훈련법은?
- 35세 여성이 1년간 성적 환상이나 생각이 거의 없고, 성관계에 대한 흥분이나 윤활 반응도 현저히 감소하여 심각한 고통을 겪었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 30세 여성이 성관계 시 삽입 시도 시, 질 입구 근육이 불수의적으로 수축하여 삽입이 불가능하거나 심한 통증을 겪었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 성기-골반 통증/삽입 장애 환자의 1차 비약물적 치료로, 질 확장기(dilator)를 사용하여 점진적으로 삽입 공포를 줄여나가는 행동치료는?
- 40세 여성이 1년간 충분한 성적 흥분과 자극에도 불구하고, 성적 절정감(오르가슴)을 경험하지 못하거나 현저히 지연/감소되어 심각한 고통을 겪었다. 가장 의심되는…
- 주요 우울장애로 Fluoxetine(SSRI)을 복용 중인 40세 남성이 성욕 감퇴 및 사정 지연을 호소했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 55세 남자가 아침 발기가 소실되고, 성욕이 감소하며, 피로감을 느낀다. 가장 먼저 시행할 검사는?
- 발기 장애(ED)의 원인을 평가할 때, 야간 음경 발기(NPT) 검사가 정상이라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 발기 장애의 기질적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은?
- 30세 남성이 1년간 성관계 시 사정감이 느껴지지 않아 성적 절정감(오르가슴)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발기 기능은 정상입니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 성도착장애(Paraphilic disorders) 환자에서 강박성 및 충동성을 조절하기 위해, 1차 약물 치료로 사용되는 약물은?
- 출생 시 남성으로 지정된 20세 성인이 1년 이상 자신의 성별(남성)과 경험되는 성별(여성) 간의 현저한 불일치를 느끼며, 1차/2차 성징에 대한 불쾌감을 강하게…
- 성별 불쾌감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성적 흥분 여부가 아닌, 반대 성별의 옷을 입을 때 '편안함'이나 '일치감'을 느끼는 것은 어느 진단과 관련이 깊은가?
- 여성 성적 관심/흥분 장애 환자에게 효과가 입증되어 FDA 승인을 받았으며, 5-HT1A 작용제 및 5-HT2A 길항제로 작용하는 약물은?
- 성기능 장애의 진단을 위해, 증상이 최소 얼마 이상 지속되어야 하는가? (DSM-5 기준, 조루증 등 일부 제외)
- 50세 남자가 L-Dopa를 복용한 후 성욕 항진(Hypersexuality)과 성적 충동 조절 장애를 보였다. 이 환자에게 가장 먼저 의심되는 부작용은?
- 발기부전의 가장 흔한 심리적 원인은?
- 발기부전 환자가 Sildenafil을 복용한 후 '세상이 파랗게 보인다'고 호소했다. 이 부작용의 원인이 되는 기전은?
- 성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약물 중, 성욕 감퇴 및 절정감 장애(사정 지연)를 흔하게 유발하는 약물은?
- SSRI로 인한 성기능 장애 부작용이 적은 항우울제 계열은?
- 발기부전 환자의 비약물적 치료로, 수행 불안을 낮추고 성적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행동치료 기법은?
- 발기부전 환자의 호르몬 검사상 Prolactin 수치가 현저히 증가했다. 이 환자에게 먼저 감별해야 할 내분비계 질환은?
- 30세 남성이 1년간 성관계 시 사정이 현저히 지연되거나 불가능했습니다. 약물 복용력은 없습니다. 이 환자의 1차 행동치료는?
- 폐경 후 여성에서 성교 통증 및 성적 흥분 장애의 가장 흔한 기질적 원인은?
- 성도착장애(Paraphilic disorders) 환자에서 충동과 강박성을 조절하기 위해 1차 약물 치료로 고용량 SSRI를 사용하는 주된 기전은?
- 성별 불쾌감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성별 정체성의 '내적 감각'이 아니라, 사회가 기대하는 '역할'을 의미하는 용어는?
- 성별 불쾌감을 호소하는 사춘기 청소년(Tanner 2단계)에 대한 의학적 치료의 첫 번째 단계는?
- 성별 불쾌감 환자의 치료에서, '반대 성별 호르몬' 투여 시 발생하는 비가역적인 신체 변화(예: 목소리 굵어짐, 유방 발달)를 지칭하는 용어는?
- Sildenafil(PDE5 억제제) 복용 환자가 '안면 홍조'와 '두통'을 호소했다. 이 부작용의 주된 기전은?
- 조루증(Premature Ejaculation)의 정의상, 조루증의 유일한 1차 약물 치료인 SSRI를 복용하는 주된 이유는?
- 성기능 장애의 심인성 원인을 배제할 때, 뇌졸중 환자에게서 성기능 장애가 발생하는 원인적 부위는?
- 성기능 장애(ED)의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발기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은?
- 발기부전의 기질적 원인을 평가하기 위해, 음경에 발기 유도 약물을 주입하고 발기 반응을 확인하는 검사는?
- 3개월 된 남아가 기저귀에 눌린 이물질이 붙어서 병원에 왔다. 체온은 36.5℃였고, 경검에서 이상 소견은 없었다. 귀두에 치구와 염증이 있어 발갛게 부어 있었으…
- 5세 남아의 포피가 젖혀지지 않아 치구(smegma)와 분비물이 쌓여 있습니다. 소변 볼 때 포피가 부풀어 오르며 통증을 호소합니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15세 남성이 포피를 무리하게 젖힌 후, 젖혀진 포피가 귀두 뒤쪽으로 조여들어 돌아가지 않아 심한 통증과 귀두의 부종, 청색증이 발생했다. …
- 포경(Phimosis)의 가장 흔한 합병증으로, 포피와 귀두에 염증이 발생하는 진단은?
- 성생활이 활발한 30세 남성이 3일 전부터 요도구에서 노란색 고름(농성 분비물)이 나오고, 배뇨 시 요도 통증을 느낀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 요도염 원인균 중, 점액성/수양성 분비물을 유발하고 성기능 장애 등 만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진단이 어려운 균은?
- 50세 남자가 1년 전 전립선암 수술 후, 소변 줄기가 점차 가늘어지고 소변 보는 시간이 길어졌으며 잔뇨감을 호소했다. 가장 의심되는 합병증은?
- 요도 협착으로 진단된 환자의 1차 치료로, 협착 부위를 확장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시술은?
- 65세 남자가 요도구 주변의 궤양과 출혈을 주소로 내원했다. 만성 포경과 불결한 위생 상태를 보였다. 생검 결과 편평세포암이 나왔다. 이 환자에 대한 가장 적절한…
- 25세 남자가 강한 둔상 후, 음경이 부러지는 듯한 '뚝' 소리와 함께 심한 통증과 발기가 소실되었다. 음경이 심하게 부어오르고 보라색으로 변했다. 가장 의심되는…
- 음경 골절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응급 처치는?
- 음경이 4시간 이상 발기된 상태가 지속되어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내원했다. 가장 먼저 감별해야 할 발기지속증의 유형은?
- 저혈류성 발기지속증으로 진단된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할 응급 처치는?
- 30세 남자가 성관계 중 요도구에서 출혈이 발생했다. 출혈이 심하고 요도 파열이 의심된다.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할 검사는?
- 요도 협착이 발생한 환자에게, 합병증으로 가장 흔하게 동반되는 것은?
-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성인 남성이 포피를 무리하게 젖힌 후, 젖혀진 포피가 귀두를 조여 순환 장애를 일으켜 심한 부종이 발생했다. 이 환자에 대한 가장 우선적인 …
- 요도협착의 재발이 잦아 요도 내시경 절개술에 실패했을 때, 최종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치료는?
- 만 5세 남아의 포피가 젖혀지지 않아 치구와 염증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이 아동에게 가장 적절한 처치는?
-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성인 남성의 포피가 젖혀지지 않아 귀두 염증(귀두포피염)이 자주 발생한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예방적 치료는?
- 발기 장애(ED)가 의심되는 환자에게, 야간 음경 발기(NPT) 검사가 정상으로 나왔다. 이 검사 결과가 시사하는 발기 장애의 원인은?
- 발기부전 환자의 호르몬 검사상 Prolactin 수치가 현저히 증가했다. 이 환자에게 먼저 감별해야 할 내분비계 질환은?
- 조루증(Premature Ejaculation)의 1차 약물 치료인 SSRI(Dapoxetine 등)의 주된 작용 기전은?
- 조루증의 비약물적 치료로, 자극을 조절하여 사정 반사를 통제하는 '정지-시작 기법'을 개발한 사람은?
- 요도 협착이 발생한 환자에게, 합병증으로 가장 흔하게 동반되는 것은?
- 요도협착의 진단에 필수적인 영상 검사는?
- 성도착장애(예: 노출 장애)로 인해 성 충동 조절 장애를 겪는 환자에게, 성 충동 자체를 낮추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은?
- 음경암의 발병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위험 인자는?
- 만성적으로 포피가 젖혀지지 않는 '진성 포경'(Pathologic Phimosis) 환자에게 포피의 염증 치료 후 시행할 수 있는 비수술적 치료는?
- 발기부전 환자가 Sildenafil (PDE5 억제제)을 복용한 후 '안면 홍조'와 '두통'을 호소했다. 이 부작용의 주된 기전은?
- 경구용 PDE5 억제제에 반응이 없거나 금기인 발기 장애 환자에게, 다음 단계로 시도할 수 있는 '자가 주사' 약물은?
- 요도 파열이 의심될 때, 요도 카테터 삽입 시도 외에 소변 배액을 위해 시행하는 처치는?
- 후부 요도 손상(골반 골절 동반)으로 진단된 환자에게, 요도 재건 수술을 즉시 시행하지 않고 3~6개월 후 지연시키는 주된 이유는?
- 음경 골절 환자에게 요도 파열이 동반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검사는?
- 발기부전의 기질적 원인 중, 당뇨병이 발기부전을 유발하는 주된 기전은?
- 30세 남성이 1년간 성관계 시 사정이 현저히 지연되거나 불가능했습니다. 약물 복용력은 없습니다. 이 환자의 1차 행동치료는?
- 발기부전 환자가 Sildenafil(PDE5 억제제)을 복용했습니다. 이 약물이 작용하는 최종 생리학적 경로는?
- 발기부전의 가장 흔한 심리적 원인은?
- 만 5세 남아의 포피가 젖혀지지 않아 치구와 염증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이 아동에게 가장 적절한 처치는?
- 65세 남자가 병원 복도에서 쓰러져 자극에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맥박이 만져지지 않고 호흡이 없습니다.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조치는?
- 40세 여자가 건물에서 떨어져 다이빙을 하다 경추 골절이 의심되는 손상을 입고 내원했다. 이 환자에서 기도 확보를 할 때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가?
- 60세 남자가 병원에서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를 확인했습니다. 심폐소생술(CPR) 중 가슴 압박의 깊이는?
- 자동 제세동기(AED)를 부착한 결과, 환자의 심전도 리듬이 심실세동(VF)으로 확인되었습니다. AED가 해야 할 지시는?
- 제세동이 필요한 심정지 리듬(Shockable rhythm)에 해당하는 것은?
- 심실세동(VF)으로 제세동 1회 시행 후, 심폐소생술을 2분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투여할 수 있는 1차 약물은?
- 에피네프린(Epinephrine)의 주된 약리학적 작용은?
- 심실세동(VF)으로 제세동 3회 시행 후에도 심정지가 지속됩니다. 에피네프린 투여 후, 3번째 제세동 실패 시 투여하는 1차 항부정맥제는?
- 심정지 환자에게 인공호흡을 할 때, 과도한 환기(Hyperventilation)가 환자의 예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때, 압박 중단(Pause) 시간을 최소화해야 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 심정지 리듬이 무수축(Asystole)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 심정지 환자의 기도 확보를 위해 기관내 삽관(Endotracheal Intubation)을 시행했습니다. 삽관 후 인공호흡 속도는?
- 심폐소생술 중 2분마다 가슴 압박을 교대하는 주된 이유는?
- 심실세동(VF) 환자에게 제세동을 시행했습니다. 제세동 후 리듬이 무수축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음 조치는?
- 심정지 환자에게서 자발 순환 회복(ROSC) 여부를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징후는?
- 심폐소생술 중 가슴 압박의 '완전한 이완'(Complete recoil)이 중요한 이유는?
- 중증 외상 환자에게서 심정지의 가장 흔하고 중요한 '가역적 원인'(H's and T's)은?
- 심정지 환자에게서 '무맥성 전기 활동(PEA)' 리듬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리듬의 주된 처치는?
-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중 2분마다 리듬 분석을 시행해야 합니다. 리듬 분석 및 맥박 확인 시간은 최대 몇 초를 넘지 않아야 하는가?
- 성인 심정지 환자의 기도 확보를 위한 인공호흡(Ventilation)의 목표는?
- 심정지 환자에게서 '무맥성 전기 활동(PEA)'이 확인되었습니다. PEA의 가역적 원인(H's and T's) 중, 심장 주변의 압박으로 심실 충만이 안 되는 상…
- 심정지 환자에게서 '긴장성 기흉'이 의심될 때, 응급 처치는?
- 성인 심폐소생술 중, 가슴 압박의 깊이를 측정하고 질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사용되는 도구는?
- 심실세동(VF) 환자에게 제세동을 시행했습니다. 제세동 직후 2분간 맥박 확인 없이 CPR을 재개하는 주된 이유는?
- 심정지 환자에게 투여하는 에피네프린의 주된 작용 기전은?
- 심정지 환자에게서 '무수축(Asystole)'이 확인되었습니다. 심전도 모니터상 전기적 활동이 없는 평탄선(flatline)입니다. 이 리듬의 특징은?
- 심실세동(VF) 환자에게 제세동을 시행했습니다. 제세동이 성공하여 정상 리듬으로 돌아왔으나 맥박이 매우 약합니다. 이 환자의 진단은?
- 심정지 환자에게서 '저혈량증'(Hypovolemia)이 가역적 원인으로 의심될 때, 1차 처치는?
- 심실세동(VF)이 발생했습니다. 제세동 1회 시행 후, 심폐소생술을 2분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투여할 수 있는 1차 약물은?
- 심정지 환자에게 아트로핀(Atropine)을 투여하는 적응증은?
- 50세 남자가 길거리에서 쓰러졌다. 반응이 없고 호흡이 없다. 맥박 확인에 10초가 소요되었으나 확실하지 않다. 다음 조치는?
- 심실세동 환자에서 제세동을 2회 시행했으나 리듬이 지속된다. 다음 약물 치료는?
- 심폐소생술 중 호기말 이산화탄소(ETCO2)가 지속적으로 10mmHg 미만이다. 의미는?
- 심정지 환자가 아트로핀 투여에도 심박수가 30회/분으로 낮고 혈압이 60/40 mmHg로 유지됩니다. 다음으로 고려할 약물 처치는?
- 60세 남자가 병원 복도에서 쓰러져 심정지를 확인했습니다. 환자에게 AED를 부착한 결과 '제세동이 필요 없습니다'라는 음성 지시가 나왔습니다. 다음 조치는?
- 심실세동(VF)이 발생했습니다. 제세동 1회 시행 시 전달해야 하는 에너지(Biphasic 제세동기 기준)는?
- AED를 사용하여 심장 리듬 분석을 하는 동안, 구조자가 가슴 압박을 지속해도 되는가?
- 심정지 환자에게서 심실세동(VF)이 확인되었습니다. 제세동 1회 시행 후 CPR을 2분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투여할 수 있는 1차 약물은?
- 심실세동(VF) 환자에게 제세동 3회 시행 후에도 심정지가 지속됩니다. 아미오다론 투여 직후 시행해야 할 처치는?
- 심실세동/무맥성 심실 빈맥(pVT) 환자에게 아미오다론을 투여하는 주된 목적은?
- 심정지 환자에게서 무맥성 전기 활동(PEA)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리듬에서 심장의 전기적 활동은 어떠한가?
-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중 2분마다 리듬 분석을 시행해야 합니다. 리듬 분석 및 맥박 확인 시간은 최대 몇 초를 넘지 않아야 하는가?
- 심장 압전(Tamponade)이 의심되는 심정지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이며, 심장 주변의 체액을 제거하는 응급 처치는?
- 심정지 환자에게 아트로핀(Atropine)을 투여하는 적응증은?
- 심실세동(VF)에서 아미오다론 대신 사용할 수 있는 2차 항부정맥제는?
- 신생아(생후 28일 이내) 심폐소생술 시, 인공호흡 대 가슴 압박 비율은?
- 중증 외상 환자에게서 심정지의 가장 흔하고 중요한 가역적 원인(H's and T's)은?
- ROSC 후에도 환자가 여전히 저혈압(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을 보인다. 혈압 유지를 위해 1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승압제는?
- 소아 CPR 시, 2인 이상의 구조자가 함께 압박과 인공호흡을 시행할 때의 압박 대 인공호흡 비율은?
- 4세 아동이 심실세동(VF)으로 심정지 상태다. 제세동을 시행할 때의 초기 에너지 용량은?
- 심정지 환자의 뇌 기능 예후를 판단하기 위해, TTM(목표 체온 관리) 중단 후 최소 72시간 이후에 시행해야 하는 검사는?
- 심정지 후 ROSC 된 환자가 뇌파(EEG)상 '전기적 경련 발작'(Electric seizure)이 확인되었다. 다음 처치는?
- 55세 남자가 의식이 명료하나 심박수가 40회/분으로 낮고 혈압이 80/50 mmHg이다. 1차 약물 처치는?
- 서맥으로 인한 혈역학적 불안정성 환자가 아트로핀 투여에도 반응하지 않는다. 다음으로 고려할 1차 처치는?
- 심박수 150회/분, 혈압 80/60 mmHg, 의식 저하를 보이는 '좁은 QRS 빈맥'(Narrow complex tachycardia)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
- 심박수 180회/분, 혈압 110/70 mmHg로 안정적인 '좁은 QRS 빈맥' 환자가 미주신경 자극에 반응하지 않았다. 다음 1차 약물 처치는?
- 심정지 후 ROSC 된 환자가 의식 회복이 안 되었다. 목표 체온 관리(TTM)를 시작했습니다. TTM의 주요 치료 목표는?
- 30분간 CPR을 시행했으나 ROSC 징후가 없고, 심전도상 무수축(Asystole)이 지속되었다. CPR 중단을 결정하기 위한 고려 사항이 아닌 것은?
- 10세 소아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내원했다. 이 환자에게 가슴 압박 전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 심정지 환자에게서 '긴장성 기흉'이 의심되는 징후는?
- 55세 남성이 병원 내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심정지 확인 후 즉시 CPR이 시작되었고, 제세동기 연결 결과 심실세동(VF)이 확인되었다. 1차 제세동(360 J,…
- 80세 남성 환자가 심정지 후 맥박이 없는 전기활동(Pulseless Electrical Activity, PEA) 상태로 응급실에 도착했다. 심정지 발생 시간은…
- 60세 여성 환자가 가정에서 쓰러져 119 도착 시 심실세동(VF)이 확인되었다. 현장에서 1회 제세동 후 병원에 도착했으며, 현재 CPR 6분 경과, 에피네프린…
- 심실세동(VF) 환자에게 제세동 직후 흉부 압박을 재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 성인 ACLS에서 기도 삽관 후 시행하는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의 적절한 비율 및 빈도는?
- 50세 남성이 응급실 도착 시 심실빈맥(VT) 소견이 확인되었다. 환자는 의식은 명료하나 혈압이 70/40 mmHg로 불안정하다. 다음 중 가장 우선적이고 적절한…
- 심폐소생술 중 자발 순환 복귀(ROSC)를 확인하기 위한 가장 신뢰도가 높은 방법은?
- 30세 여성 환자가 약물 과다 복용 후 심정지 상태이다. CPR 중 심실세동(VF)이 확인되어 제세동 및 에피네프린 투여가 반복되었으나 리듬 전환이 되지 않고 있…
- 심정지 환자에게 맥박 없는 심실빈맥(pVT)이 확인되었다. CPR과 제세동, 에피네프린 1 mg 투여 후에도 pVT가 지속된다. 3차 제세동 직전/직후에 투여할 …
- 45세 남성 환자가 심정지 후 ROSC에 도달했다. Post-cardiac arrest care 중 환자는 혼수 상태(Comatose)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우…
- 심폐소생술 중 흉부 압박의 부적절성을 판단할 수 있는 $P_{ET}CO_2$의 임계치(Threshold)는?
- 70세 남성,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및 흉통 후 심정지 발생, PEA 리듬이다. 응급 처치 중 한쪽 흉곽 호흡음 감소, 기관 편위, 경정맥 팽창 소견이 확인되었다.…
- ACLS에서 정맥로 확보(IV Access)가 어려운 경우, 약물 투여를 위한 대체 경로로 가장 선호되는 방법은?
- 심정지 환자에게 아데노신을 투여해야 하는 ACLS 상황은?
- 50세 남성 환자, 약물 과다 복용 후 심정지 발생. 초기 리듬은 심실세동(VF)이었다. 2차 제세동 및 에피네프린 투여 후에도 VF가 지속되어 아미오다론 300…
- ACLS 중 서맥(Bradycardia) 환자에게 아트로핀을 투여했을 때, 약물이 효과적이지 않은 경우에 시행할 수 있는 다음 단계 처치는?
- 심정지 환자에게 에피네프린(Epinephrine)을 투여하는 주된 목적은?
- 65세 남성 환자, 심근경색증(MI)으로 인한 심정지. 초기 리듬은 심실세동(VF)이었다. CPR 및 제세동 4회, 약물 투여가 반복되었으나 심정지가 지속된다. …
- 35세 여성, 전기 감전 후 심정지 발생. CPR 중 심실세동(VF)이 확인되었다. 1차 제세동 후 VF가 지속된다. 제세동 에너지를 설정할 때, 단상파(Mono…
- 심정지 중 이산화탄소 분압($P_{ET}CO_2$) 모니터링이 임상적으로 가장 유용한 이유는?
- 55세 남성, 갑작스러운 의식 소실로 내원. ECG는 심실세동(VF)이다. 현재 3차 제세동 및 에피네프린 1 mg, 아미오다론 300 mg 투여 후에도 VF가 …
- 심정지 중 기관 내 삽관을 시행한 경우, 흉부 압박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하는 이유는?
- 25세 남성 환자, 약물 과다 복용 후 심정지 발생. 초기 리듬은 PEA이다. 혈당 검사 결과 BS 30 mg/dL로 심각한 저혈당이 확인되었다. CPR 중 가장…
- 심폐소생술 중 흉부 압박 시, 적절한 깊이와 속도에 대한 최신 ACLS 가이드라인의 권고 사항은?
- 70세 여성 환자, 갑작스러운 의식 저하 후 심정지. 초기 리듬은 무수축(Asystole)이다. ACLS 알고리즘에 따라 CPR과 에피네프린 투여가 반복되고 있다…
- 60세 남성 환자, 응급실 도착 시 심정지. 초기 리듬은 심실세동(VF)이다. 3차 제세동 후 리듬이 무맥성 심실빈맥(pVT)으로 전환되었고, CPR을 진행 중이…
- 심정지 환자에게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Sodium Bicarbonate)를 투여하는 주요 적응증은?
- 75세 여성 환자, 급성 호흡곤란 후 심정지. 초기 리듬은 PEA이다. CPR 중 폐동맥 카테터 삽입이 고려된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PEA의 가역적 원인은?
- ACLS에서 약물 투여 시 Central line (중심 정맥로)이 확보되지 않은 경우, 말초 정맥로를 통해 약물을 투여할 때 반드시 따라야 할 원칙은?
- 50세 남성, 심장 도관술 중 급성 고칼륨혈증으로 인해 심정지 발생. ECG는 무수축이다. ACLS 알고리즘에 따라 CPR 및 에피네프린 투여 중이다. 가장 우선…
- 65세 남성, 심정지 후 ROSC 도달. Post-cardiac arrest care 중 저체온증(TTM)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목표 체온 관리(TTM)의 목표…
- 40세 남성, 심정지. 초기 리듬은 PEA이다. CPR 중 심낭압전이 의심되어 심장 초음파(POCUS)를 시행했다. 심장 초음파에서 심낭 내 다량의 삼출액이 확인…
- 심폐소생술의 질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 중, 흉부 압박 후 흉곽의 완전한 이완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 ACLS 중 맥박이 있는 불안정형 서맥(Bradycardia) 환자에게 경피적 박동 조율(TCP)을 시행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항은?
- 50세 남성 환자, 응급실 도착 시 심정지. 초기 리듬은 무맥성 심실빈맥(pVT)이다. 1차 제세동 후 VF로 전환되었다. 심실세동은 어떤 전기적 현상에 의해 발…
- 심폐소생술 중 동맥혈 가스 분석(ABGA) 결과, 심각한 산증(pH < 7.1)과 고칼륨혈증(K+ > 6.5 mEq/L)이 확인되었다. 이 환자에게 소디움 바이카…
- ACLS 중 기관 내 삽관을 시행한 경우, 인공호흡 백(Ambu bag)을 과도하게 짜지 않도록 (과환기 방지) 주의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 40세 여성,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및 흉통 후 심정지. 초기 리듬은 PEA이다. CPR 중 폐색전증이 강력히 의심된다. ACLS 알고리즘에 추가적으로 고려할 수 …
- 심실세동(VF) 환자에게 리도카인을 투여할 때, 아미오다론과 비교하여 리도카인을 선호할 수 있는 상황은?
- 55세 남성, 심정지 후 ROSC 도달. Post-cardiac arrest care 중 환자의 평균 동맥압(MAP)을 65 mmHg 이상으로 유지하는 가장 중요…
- 35세 남성이 교통사고 후 응급실에 내원했다. 의식은 혼미하고(GCS 9), 맥박 130회/분, 혈압 80/50 mmHg이다. 경정맥은 평평하다. 초기 기도 확보…
- 40세 남성, 흉부 둔상(Blunt Trauma) 후 내원. 맥박 120회/분, 혈압 90/60 mmHg, 경정맥 팽창이 관찰되고 심음은 감소되어 있다. 폐음은 …
- 25세 여성, 낙상 사고 후 내원. 의식 명료, 맥박 90회/분, 혈압 110/70 mmHg이다. 우측 허벅지에 개방성 골절이 있고 출혈이 심하다. 현장에서 지혈…
- 50세 남성, 오토바이 사고 후 내원. 의식 명료하나 우측 흉벽의 역설적 움직임(Paradoxical Movement)이 관찰된다. 맥박 100회/분, SpO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