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에게서 '무맥성 전기 활동(PEA)' 리듬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리듬의 주된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학과
문제

심정지 환자에게서 '무맥성 전기 활동(PEA)' 리듬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리듬의 주된 처치는?

해설
PEA는 전기적 활동은 있으나 맥박이 없는 상태로, 제세동이 필요 없는 '쇼크 불가능한 리듬'이다. 즉시 CPR을 재개하고 에피네프린 투여를 준비하며 가역적 원인을 찾아야 한다.

심화 해설

이 문제의 핵심 개념은 무맥성 전기 활동(PEA)의 적절한 처치입니다. PEA는 심전도에서 전기적 활동이 관찰되지만, 실제로 효과적인 심장 박출이 없어 맥박을 촉지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심정지의 한 형태로, 심장이 전기적으로는 여전히 활동하지만 기계적으로는 혈액을 펌프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PEA는 '쇼크 불가능한 리듬'으로 분류되며, 제세동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대신, 즉시 고품질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하고, 혈류를 유지하기 위해 에피네프린을 투여해야 합니다. 에피네프린은 α-수용체를 통해 말초 혈관 수축을 일으켜 뇌와 심장 같은 중요한 장기로의 혈류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PEA의 가역적 원인(예: 저혈량, 저산소증, 심장압전, 고칼륨혈 등)을 신속히 식별하고 교정하는 것이 생존율 향상에 중요합니다. 이 개념은 심정지 관리에서 리듬별 처치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며, 특히 PEA가 심장의 전기-기계 분리를 나타내는 병태생리학을 기반으로 합니다. 실무에서 이 지식은 환자의 리듬을 정확히 판독하고, 제세동이 필요한 심실세동이나 무수축과 구별하여 적절한 치료를 신속히 제공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생명을 구하는 데 직접적으로 연결되므로, ACLS(고급 심장 생활 지원) 프로토콜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55세 남성 환자가 흉통을 호소하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구급대가 도착해 심전도를 확인했을 때, PEA 리듬이 관찰되었지만 경동맥에서 맥박이 촉지되지 않았습니다. 즉시 고품질 CPR을 시작하고, 정맥로를 확보해 에피네프린을 투여했습니다. 동시에, 저산소증을 의심해 산소 공급을 증가시키고, 저혈량을 배제하기 위해 수액 요법을 고려했으며, 심장압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