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남자가 운동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이 없고, 심전도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조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학과
문제

32세 남자가 운동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이 없고, 심전도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조치는?

심전도: 심실세동 파형
해설
심실세동의 1차 처치는 즉시 제세동이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32세 남성, 운동 중 돌연 의식 소실. 심전도는 심실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 VF) 파형입니다. 이는 심정지의 가장 흔한 초기 리듬 중 하나로, 심실이 무질서하게 떨리며 펌프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입니다. ACLS(Advanced Cardiac Life Support)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목격된 돌연 심정지에서 제세동기(AED)가 즉시 가능한 경우,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처치는 즉시 제세동(Defibrillation)입니다. CPR은 제세동기 준비 시간 동안 시행되며, 약물(에피네프린, 항부정맥제)은 제세동 후에도 자발 순환이 회복되지 않을 때 고려됩니다. 이 증례는 운동 중 발생한 돌연 심정지로, 목격된 VF 심정지의 전형적인 시나리오입니다.

Mnemonic VF/VT 심정지의 처치 순서: "Shock First, Drugs Later" (제세동 먼저, 약물은 나중). 목격된 무맥성 VT/VF에서는 즉시 제세동이 생존율을 가장 높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1. 즉시 제세동(Defibrillation)을 시행합니다. 단상파 제세동기의 경우 에너지를 360J로 설정합니다(보기1). 제세동 후 즉시 CPR을 재개하며, 2분 간격으로 리듬/맥박 확인을 반복합니다. 2. 제세동 후에도 VF/VT가 지속되면, 에피네프린(1mg, 3-5분 간격) 또는 아미오다론(첫 번째 300mg, 두 번째 150mg) 투여를 고려합니다. Critical Warning 제세동기를 준비하는 동안 CPR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제세동기가 준비되면, "충전 중 모든 사람 이탈(clear)"을 확인한 후 즉시 충격을 가해야 합니다. 목격된 VF에서 제세동을 지연시키는 것은 생존 가능성을 급격히 낮춥니다. 나트륨중탄산염은 특정 상황(예: 이미 존재하는 대사성 산증, 고칼륨혈증)이 아니면 초기 치료에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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