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심실세동 알고리즘의 이 시점은 두 번째 충격 직후이며, 에피네프린 투여 단계입니다.
정답 근거 2025 AHA 성인 심정지 알고리즘은 두 번째 충격 뒤 2분간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서 에피네프린을 3~5분마다 투여하도록 제시합니다. 아미오다론 또는 리도카인은 다음 충격 뒤 고려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아미오다론은 지속되는 제세동 가능 리듬에서 다음 충격 뒤 고려하는 항부정맥제입니다. 2. 특수 원인이 없는 심정지에 일상적으로 투여하지 않습니다. 3. 아트로핀은 심실세동 심정지 알고리즘의 약물이 아닙니다. 4. 고칼륨혈증 등 특정 가역 원인이 있을 때 고려하며 일상적 심정지 약물이 아닙니다. 5. 두 번째 충격 뒤 심폐소생술 중 투여할 표준 혈압상승제입니다.
60세 여성이 병원 응급실에서 흉통을 호소하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심정지가 발생했습니다. ECG에서 조대 심실세동이 확인되어 즉시 CPR이 시작되었고, 1차 제세동(200J, 이상파)을 시행했으나 VF가 지속되었습니다. 정맥 라인이 확보된 상태에서, 의료 팀은 ACLS 알고리즘을 따라 2차 제세동을 시행한 직후 에피네프린 1mg을 정맥 투여하고, CPR을 2분간 계속한 후 맥박을 확인했습니다. 이어서 3차 제세동 전에 아미오다론 300mg을 투여하여 부정맥을 조절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심실세동 — 심실세동은 심장의 하부 심실에서 발생하는 혼란스러운 전기 활동으로, 효과적인 수축을 방해하여 순환 정지와 sudden cardiac arrest로 이어질 수 있는 생명을 위협하는 부정맥입니다.
제세동 — 제세동은 제세동기를 사용하여 심장에 제어된 전기 충격을 가함으로써 비정상적인 리듬(예: 심실세동)을 정상적인 동율동으로 복원하는 의료 절차입니다.
에피네프린 — 에피네프린은 알파- 및 베타-아드레날린 수용체에 작용하여 혈관 수축, 심박수 증가, 및 기관지 확장을 일으키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으로, 심정지 시 ACLS에서 관상동맥 관류 압력을 높이고 제세동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사용됩니다.
ACLS 알고리즘 — ACLS(Advanced Cardiac Life Support) 알고리즘은 심정지 및 기타 심혈관 응급 상황을 관리하기 위한 표준화된 증거 기반 프로토콜로, 약물 투여, 제세동, 및 CPR 순서를 포함하여 팀 기반 치료를 지침합니다.
항부정맥제 — 항부정맥제는 아미오다론이나 리도카인과 같은 심장의 전기 활동을 안정화시켜 비정상적인 리듬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약물 클래스로, ACLS에서 제세동 불응성 부정맥의 후기 관리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