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필기시험대비 [2026년 9월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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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문제
- 성인 케톤산증이 해소되어 피하 기저 인슐린으로 전환한다. 피하 투여 후 정맥 인슐린을 보통 얼마나 겹쳐 유지하는가?
- 체중 60kg 환자에게 페니토인을 15mg/kg 용량으로 정맥 투여하라는 처방이다. 앰플은 250mg/5mL이고 분당 50mg을 넘기지 않도록 권장된다. 가장 적…
- 심부전 환자의 체중이 3일간 2kg 늘고 발목부종·야간호흡곤란이 생겼다. 우선 조치는?
- 기관 지침에 따라 비위관 위치를 확인한다. 흡인액을 얻지 못했거나 pH 결과가 판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영양 투여 전 적절한 조치는?
- 간성뇌증 병력이 있는 환자가 4일간 변을 못 보고 의식이 흐려졌다. 우선 확인할 처방은?
- 백혈병 항암치료 후 K·인·요산이 상승하고 칼슘이 감소했다. 우선 의심할 합병증은?
- 갑상선 수술 후 새로 지속되는 쉰목소리가 있고 호흡은 안정적이다. 우선 평가할 것은?
- 환자가 갑자기 생긴 생애 최악의 두통과 목 경직을 호소한다. 우선 준비할 평가는?
- 심정지 환자의 모니터가 평평한 선을 보인다. 압박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확인할 것은?
- 수염이 N95의 얼굴 접촉면을 가로지른다. 우선 확인할 성능은?
- COPD 환자의 빈맥이 불규칙하고 P파가 세 가지 이상 모양이며 PR 간격도 변한다. 의심할 리듬은?
- 70kg 환자에게 미다졸람 0.03~0.05mg/kg/hr가 허용된다. 1mg/mL 제제를 4mL/hr로 설정했다. 적절한 판단은?
- 고령 환자가 발열 없이 갑자기 혼돈·식욕저하·호흡수 28회를 보인다. 우선 사정은?
- 환자가 축동·호흡수 6회/분·의식저하를 보이고 맥박은 있다. 우선 접근은?
- 우측 폐에서 대량객혈이 발생한 환자의 기도를 보호한다. 원인 부위가 확실할 때 적절한 체위는?
- 천골의 피부는 벗겨지지 않았으나 짙은 자주색이며 압박해도 색이 사라지지 않는다. 가장 의심되는 것은?
- 쇼크 환자의 ABGA가 pH 7.10, PaCO2 60mmHg, HCO3 18mEq/L이다. 적절한 해석은?
- 다중 내강 중심정맥관으로 정맥영양을 시작한다. 내강 관리에서 적절한 것은?
- 도파민 400mg/250mL를 80kg 환자에게 투여한다. 5에서 7mcg/kg/min으로 올릴 때 추가할 펌프 속도는?
- 수혈을 대량으로 받은 환자에게 QT 연장과 입 주위 저림이 생겼다. 우선 확인할 검사는?
- 대량의 적혈구를 빠르게 투여하는 환자에게 QRS가 넓어지고 T파가 높아졌다. 추가로 신속히 확인할 검사는?
- 겐타마이신 치료 중 크레아티닌이 오르고 소변량이 줄었다. 다음 투약 전 우선 확인할 것은?
- 우상복부 통증·발열·황달 환자가 저혈압과 혼돈을 보인다. 우선 협의할 것은?
- 항생제 100mL 중 20분 동안 30mL가 들어갔다. 예정 종료까지 40분 남았고 허용 상한은 100mL/hr이다. 적절한 판단은?
- 기관절개술 다음 날 관이 빠졌고 환자가 숨차 한다. 우선 대응은?
- 의식이 저하되고 동공 비대칭이 있는 환자에게 요추천자 준비 지시가 내려왔다. 우선 행동은?
- COPD 기계환기 환자의 날숨 유량이 0으로 돌아오기 전에 다음 들숨이 시작되고 혈압이 떨어진다. 우선 협의할 조정은?
- 3일간 지속된 심방세동을 심율동전환했다. 특별한 금기가 없다면 전환 후 항응고를 최소 얼마 동안 유지하는가?
- 심박조율 환자에게 근육 떨림이 생긴 뒤 조율 자극이 억제되고 맥박이 분당 40회로 감소했다. 의심할 문제는?
- 유치도뇨관의 시간당 배액이 10mL로 줄었다. 꼬임은 없고 방광 스캔상 소변은 20mL이며, 혈압 82/48mmHg와 빈맥이 있다. 다음 평가의 초점은?
- 기관삽관 후 소생술 중이다. 가슴압박에 따른 폐혈류를 간접적으로 평가할 지표는?
- 심폐소생술 중 백마스크를 너무 자주 강하게 압박한다. 우려되는 순환 변화는?
- 동기화 심율동전환 직전 기기 표지가 T파에 잡히는 것을 보았다. 우선 조치는?
- 정맥영양과 항생제를 같은 내강의 Y-site로 함께 투여하려 한다. 투여 전 우선 확인할 자료는?
- 면역기능이 정상인 환자의 대상포진이 한 피부절에 국한되고 병변을 완전히 덮을 수 있다. 기본 적용은?
- 삽입 기기의 자료에 MR Conditional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MRI 준비 시 옳은 해석은?
- 패혈증 환자에게 혈소판 감소·PT/aPTT 연장·피브리노겐 감소·D-dimer 상승이 동반된다. 의심할 것은?
- 갑자기 시작한 규칙적 좁은 QRS 빈맥 180회/분이다. 혈압 124/76mmHg이고 흉통이 없다. 우선 시도할 중재는?
- DKA 환자의 초기 칼륨은 5.4mEq/L이나 탈수와 다뇨가 심하다. 적절한 해석은?
- 발이 갑자기 차고 아프며 맥박이 만져지지 않는다. 우선 조치는?
- 농도 1mg/mL 약물을 2mL/hr 대신 20mL/hr로 15분 주입했다. 처방보다 더 들어간 양은?
- 길랭바레증후군 환자의 목소리와 기침이 약해졌지만 SpO2는 97%이다. 호흡부전을 조기에 평가할 항목은?
- 갑상선 위기 환자에게 항갑상선제와 요오드제를 투여한다. 일반적으로 적절한 순서는?
- 약물 250mg/100mL의 최대속도는 5mg/min이다. 펌프 150mL/hr 설정은 적절한가?
- 실제체중 100kg, 이상체중 60kg이다. 제시된 조정체중=이상체중+0.4×(실제−이상)을 적용해 5mg/kg 투여하면?
- 발뒤꿈치에 건조하고 단단하며 붙어 있는 가피가 있고 발적·물렁함·배액은 없다. 적절한 접근은?
- 심방세동 환자가 갑자기 심한 복통을 호소한다. 압통은 경미하지만 통증이 매우 심하고 젖산이 상승했다. 우선 의심할 것은?
- DKA 환자의 혈당은 170mg/dL이지만 혈중 케톤 3.2mmol/L, pH 7.25이다. 적절한 판단은?
- 4단계 압박손상이 치료로 얕아졌다. 적절한 기록은?
- ARDS 환자의 최고압과 고원압이 함께 상승했으며 튜브 폐쇄는 없다. 가장 의심할 변화는?
- 고용량 메토트렉세이트 후 류코보린이 처방되었다. 주된 목적은?
- 혈압약 변경 후 혈압은 128/78mmHg로 조절되나 지속적인 마른기침이 생겼다. 발열·객담·호흡곤란은 없다. 먼저 검토할 약물은?
- 장절제 후 4일째 발열·빈맥·복통이 악화되고 배액에서 장 내용물 냄새가 난다. 우선 의심할 것은?
- 경련은 멎었으나 예상보다 오래 의식이 회복되지 않고 눈꺼풀 떨림이 반복된다. 지속적 발작 여부를 확인할 검사는?
- 유치도뇨관 환자에게 소변배양 검체가 필요하다. 적절한 채취 방법은?
- 이 문항의 말초정맥용 칼륨 수액 농도 상한은 40mEq/L이다. 칼륨 20mEq를 최종 250mL로 조제해 투여 전 확인하고 있다. 상한을 만족하는 최소 최종부피…
- 심근경색 후 새 심첨부 수축기 심잡음이 액와부로 전파되고 저혈압과 급성 폐부종이 발생했다. 가장 의심할 기계적 합병증은?
- 지속 경관영양이 갑자기 중단됐고 영양용 인슐린은 이미 투여되었다. 우선 중재는?
- 장폐색 환자는 구토량이 많지 않은데도 빈맥·저혈압이 생겼다. 관련된 체액 변화는?
- 정맥영양 1,200mL를 처음 10시간은 100mL/hr로 투여했다. 남은 양을 이후 4시간 동안 일정한 속도로 모두 투여한다. 마지막 4시간의 속도는?
- 의식이 있는 불안정 빈맥 환자에게 즉시 동기화 전환이 필요하다. 진정에 대한 적절한 판단은?
- 항암화학요법 후 절대호중구수(ANC)가 300/㎣인 환자가 발열·우하복부 통증·설사를 보인다. 우선 의심해 보고할 것은?
- 긴 QT를 동반한 다형성 심실빈맥이 짧게 반복되지만 현재 맥박은 촉지되고 혈압은 112/70mmHg이다. 재발 억제를 위해 고려할 약물은?
- 신장생검 후 심한 옆구리 통증·저혈압·혈색소 감소가 나타났다. 우선 의심할 것은?
- 갑상선기능저하 환자가 감염 후 저체온·서맥·저환기·의식저하를 보인다. 우선 의심할 것은?
- 수혈 중 호흡곤란·고혈압·경정맥 팽대·수포음이 생겼고 최근 수분수지가 크게 양성이다. 우선 의심할 반응은?
- 조영 CT 전 과거 같은 계열 조영제에 호흡곤란·저혈압이 있었다고 한다. 우선 할 일은?
- 경수 손상 후 혈압 78/44mmHg, 맥박 46회/분이며 피부가 따뜻하다. 우선 의심할 쇼크는?
- TIPS 시술 후 환자가 졸리고 계산을 잘 못한다. 우선 의심할 합병증은?
- 박출률 25%인 심부전 환자가 빠른 심방세동과 폐울혈을 보인다. 정맥 베라파밀 처방에 대한 행동은?
- 과호흡하던 천식 환자의 PaCO2가 28에서 44mmHg로 오르고 피로가 심해졌다. 우선 판단은?
- 영양액 주입 중 기침·저산소증이 생기고 입안으로 영양액이 올라왔다. 우선 행동은?
- 심부전 환자가 밤마다 베개를 1개에서 3개로 늘려야 잠들 수 있다고 한다. 우선 평가할 것은?
- 폐렴 환자에게 새 PVC가 반복되고 SpO2가 86%이다. 혈압과 의식은 유지된다. 우선 중재는?
- 날록손 투여로 호흡이 회복된 환자가 다시 졸리기 시작한다. 우선 고려할 것은?
- 페니토인 정맥주입 중 서맥·저혈압이 발생했다. 우선 행동은?
- 복수 환자가 이뇨제 증량 후 체중이 급감하고 기립 시 어지럽다. 소변량 감소와 크레아티닌 상승의 원인으로 먼저 평가할 것은?
- 페니토인 주입을 위해 5% 포도당에 혼합하려 한다. 이 조제법을 재확인할 주된 이유는?
- 임신하지 않았고 복부를 감쌀 수 있는 성인이 음식물 때문에 말하거나 효과적으로 기침하지 못한다. 의식은 있다. 2025 AHA 기준의 처치는?
- 빈크리스틴 투여 후 심한 변비·복부팽만이 생기고 장음이 감소했다. 우선 의심할 것은?
- 80kg 환자에게 3mg/kg, 최대 200mg인 약물을 최종 100mL로 40분 투여한다. 투여량과 속도는?
- 화재 현장 환자가 두통·혼돈을 보이지만 일반 맥박산소측정기는 99%이다. 필요한 판단은?
- 인슐린 50단위/50mL를 3단위/hr로 주입 중이다. 100단위/50mL로 교체하면서 용량도 4단위/hr로 바꾼다. 새 속도는?
- 흉통이 앉아 앞으로 숙이면 줄고 여러 유도에서 미만성 ST 상승과 PR 하강이 보인다. 의심할 상태는?
- 장기 스테로이드 중단 후 구토·복통·혈압 78/46mmHg·저나트륨이 나타났다. 수액과 함께 우선 고려할 약물은?
- 회음부와 엉덩이에 넓고 불규칙한 표재성 발적·미란이 있고 반복적인 실금이 있다. 우선 고려할 것은?
- 두부외상 환자에게 새 편측 동공산대와 의식 저하가 나타났다. 우선 판단은?
-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2주 후 잇몸출혈을 이유로 항혈소판제를 모두 끊겠다는 환자에게 우선 설명할 위험은?
- 폐엽절제 후 배액이 시간당 30mL에서 250mL의 선홍색으로 증가하고 혈압이 떨어졌다. 우선 행동은?
- 넓은 QRS 조기박동 3개가 연속으로 발생한 뒤 정상리듬으로 돌아왔다. 우선 할 일은?
- 60kg 환자에게 10%(w/v) 포도당을 90mL/hr로 주입한다. 이번 처방의 포도당 주입률 목표는 2~3mg/kg/min이다. 계산값과 목표 범위 대조 결과…
- 경장영양 환자의 잔류량이 한 번 증가했으나 구토·팽만·호흡기 증상은 없다. 적절한 접근은?
- 증상성 서맥에 아트로핀을 투여했으나 혈압 76/40mmHg와 의식저하가 지속된다. 다음 조치는?
- pH 7.28, PaCO2 58mmHg, HCO3 26mEq/L이다. 주된 산염기 장애는?
- 와파린 복용 환자가 생명을 위협하는 출혈과 INR 상승을 보인다. 신속한 역전에 필요한 조합은?
- 수혈 중 고열·심한 오한·저혈압이 생겨 세균오염을 의심한다. 필요한 검체 조합은?
- 수혈 중 체온이 오르고 오한이 생겨 중단했다. 증상이 가라앉았을 때 적절한 다음 판단은?
- 케톤산증 치료 중 새로 심한 두통과 의식 저하가 생겼다. 우선 배제해야 할 합병증은?
- 전신마취 중 호기말 CO2가 급상승하고 근육강직·빈맥이 나타났다. 우선 준비할 약물은?
- 수액 300mL를 앞으로 2시간에 투여한다. 15gtt/mL 세트로 조절할 방울수는? (정수 반올림)
- 적혈구 300mL를 총 3시간에 투여한다. 처음 15분간 20mL가 들어갔다. 남은 기간의 평균 속도는? (정수 반올림)
- 간경화 환자의 급성 위장관출혈에서 발열이나 백혈구 증가가 없는데도 항생제가 처방되었다. 적절한 해석은?
- 단순 안면마스크가 2L/min으로 설정되어 있다. 우선 재확인할 이유는?
- 혈소판제제를 받았으나 투여가 지연된다. 일반 병동 냉장고에 넣으려는 행동에 대한 판단은?
- 80mL/hr로 6시간 예정된 수액을 검사로 총 45분 중단하고 같은 속도로 재개했다. 6시간 시점 투여량은?
- 두개내압 상승 환자에게 예방적으로 장시간 심한 과환기를 계획했다. 주의할 위험은?
- DKA로 인슐린·수액 요법을 받은 뒤 혈중 케톤이 정상화됐지만 염소가 높고 음이온차가 정상인 산증이 남았다. 고려할 원인은?
- 감염성 심내막염 환자가 갑자기 왼쪽 팔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졌다. 우선 의심할 합병증은?
- 정맥류 출혈로 풍선압박관을 유지 중인 환자에게 갑자기 호흡곤란과 구강 쪽 관 이동이 보인다. 우선 조치는?
- 1시간 최대 10mg인 약물이 지속주입 4mg/hr로 들어갔다. 같은 시간 bolus 2mg을 2회 받았다면 추가 허용 bolus는?
- T4 척수손상 환자가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고혈압·얼굴 발한을 보이며 도뇨관이 꺾여 있다. 우선 중재는?
- 유치도뇨관을 가진 환자를 검사실로 옮기려 한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 헤파린 조절표는 aPTT 45초 미만이면 2단위/kg/hr 증량, 45~70초 유지이다. 70kg·aPTT 42초·현재 1,000단위/hr이면 새 용량은?
- 메토클로프라미드 투여 후 목이 비틀리고 눈이 위로 돌아간다. 의심할 반응은?
- SGLT2 억제제 복용 환자가 구토·복통·빠른 호흡을 보인다. 혈당 180mg/dL, pH 7.24이다. 우선 추가할 검사는?
- 자발호흡시험 중 호흡수 38회, 발한, SpO2 87%가 나타났다. 우선 조치는?
- 데스모프레신 사용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신 뒤 두통·구역과 Na 124mEq/L를 보인다. 우선 고려할 문제는?
- 경장영양관의 외부 길이가 이전보다 길어졌고 고정이 풀렸다. 영양 투여 전 우선 조치는?
- 중증 췌장염 환자의 복부가 팽팽해지고 소변량이 줄며 기계환기 압력이 올랐다. 우선 평가할 문제는?
- 서로 다른 지속주입 약물의 잔량과 속도는 A 18mL·12mL/hr, B 12mL·4mL/hr, C 20mL·5mL/hr이다. 세 약물 모두 중단 없이 유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