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접근 | 근거 기반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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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전체 내약성과 기관 기준 평가 | 구토·팽만·호흡기 증상이 없는 단일 GRV 상승에서는 가장 합리적입니다. 기관 프로토콜에 따라 수유 지속 여부를 결정하되, GRV만으로 중단하지 않습니다. [1][2][3] |
| 2 | 매번 잔류액 전량 폐기 | 잔류액에는 위액과 소화 효소,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어 일률적 폐기는 체액·전해질 불균형과 영양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근거가 부족한 관행입니다. [2][3] |
| 3 | 잔류량만으로 매번 주입 중단 | GRV 단독 기준의 수유 중단은 영양 공급 부족을 유발합니다. 연구에서 GRV 감시를 줄이거나 제거했을 때 목표 영양 도달률이 개선되었습니다. [2][4] |
| 4 | 잔류량을 줄이려 급속 주입 | 급속 주입은 위 팽만과 흡인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오히려 내약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잔류량을 인위적으로 낮추기 위한 주입 속도 변경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3] |
| 5 | 검사 없이 공장영양관으로 교환 | 단일 GRV 상승만으로 공장관(jejunal tube) 교체를 결정하는 것은 지나친 조치입니다. 공장관은 위 배출 문제가 반복되거나 위 내 수유가 불가능할 때 고려합니다. [3] |
위 잔류량(GRV)이 한 번 증가했으나 구토, 복부 팽만, 호흡기 증상이 없다면 즉각적인 수유 중단 사유가 아니다. GRV는 측정 방법과 자세, 관 위치에 따라 변동이 커 신뢰도가 제한적이다.
우선 전체 내약성을 평가한다. 구토, 팽만, 장음 소실, 흡인을 시사하는 호흡 악화 징후가 동반되는지 확인하고, 기관 프로토콜의 GRV 기준과 환자 상태를 함께 고려해 수유 지속 여부를 결정한다.
GRV를 일률적으로 자주 측정하고 그 결과만으로 수유를 보류하는 관행은 영양 전달 저하를 초래한다. GRV 감시를 줄인 연구들에서 목표 영양 도달률이 개선되고 이상반응은 유의하게 증가하지 않았다.
잔류액을 매번 전량 폐기하면 위액, 소화 효소, 전해질 손실로 체액·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 급속 주입은 흡인 위험을 높이며, 단일 GRV 상승만으로 공장영양관 교체를 결정하는 것은 지나친 조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