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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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채혈 내강과 번갈아 사용 | 부적절 | 채혈에 사용하는 내강은 혈액 성분이 잔류할 수 있고 조작 빈도가 높아 오염 위험이 큽니다. 정맥영양을 번갈아 투여하면 내강 내부가 영양 성분과 혈액 성분으로 오염되기 쉽습니다. 전용 내강 원칙에 어긋납니다. [1] |
| 2. 호환성 확인 없이 Y자 연결 | 부적절 | 정맥영양액은 전해질·지질·약물과 혼합 시 침전이나 지질 입자 불안정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환성 확인 없이 Y자로 동시 주입하면 약물 혼합 부작용이나 카테터 폐색 위험이 커집니다. [3] |
| 3. 수혈 중 같은 내강에 연결 | 부적절 | 수혈은 혈액제제의 특성상 전용 내강이나 별도의 정맥경로가 권장됩니다. 정맥영양과 같은 내강으로 수혈하면 용액 간 혼합, 용혈, 오염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 4. 정맥영양용 내강을 지정 | 적절 | 다중 내강 중심정맥관에서는 정맥영양 전용 내강을 지정하여 다른 약물·수혈·채혈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감염 예방 원칙입니다. [1] |
| 5. 항생제를 영양백에 혼합 | 부적절 | 항생제를 영양백에 직접 혼합하면 약물 안정성과 호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오염 위험도 커집니다. 항생제는 별도의 내강이나 정해진 경로로 투여해야 합니다. |
정맥영양은 포도당·아미노산·지질이 혼합된 고영양 용액으로 미생물 증식에 취약하므로, 다중 내강 중심정맥관에서는 정맥영양 전용 내강을 지정하여 채혈·수혈·약물 주입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하지 않는 내강도 플러싱과 로킹을 규칙적으로 시행해 내강 개방성을 유지한다. 삽입 부위 소독과 무균 조작은 피부 집락균의 카테터 표면 이동을 차단하는 핵심이다.
정맥영양액과 약물을 같은 내강으로 주입하면 침전이나 지질 입자 불안정화가 발생할 수 있어 호환성 확인 없이 Y자 연결을 해서는 안 된다. 항생제는 영양백에 직접 혼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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