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 항목 | 대량 수혈 후 변화 | 관련 증상 |
|---|---|---|
| 이온화 칼슘 | 구연산 결합으로 감소 | QT 연장, 입 주위 저림, 테타니 |
| 혈청 칼륨 | 저장혈액에서 칼륨 유출로 증가 가능 | QT 연장, T파 변화 |
| 혈중 젖산 | 조직 관류 저하 시 증가 | 대사성 산증 |
대량 수혈 시 구연산이 포함된 혈액제제가 환자의 이온화 칼슘과 결합하여 저칼슘혈증을 유발합니다. QT 연장과 입 주위 저림이 나타나면 즉시 이온화 칼슘을 측정해야 합니다.
수혈 속도가 빠르거나 간기능 저하 환자에서는 구연산 대사가 지연되어 저칼슘혈증 위험이 커집니다. 대량 수혈 프로토콜에서는 매 30~60분마다 이온화 칼슘을 확인하고, 0.8mmol/L 미만이면 칼슘 보충을 고려합니다.
총 칼슘은 알부민 농도에 영향을 받으므로 대량 수혈 중에는 이온화 칼슘을 직접 측정해야 합니다. QT 연장이 심하면 심실부정맥으로 진행할 수 있어 칼슘 보충과 심전도 감시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