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평평한 선에서 확인할 사항인가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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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 상승 유도 | 아니오 | ST 분절은 심근허혈이나 경색을 평가할 때 중요하지만, 평평한 선에서는 리듬 자체가 보이지 않으므로 ST 변화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
| 2. 다른 유도와 전극 연결 | 예 | 무수축처럼 보이는 평평한 선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가 전극 탈락, 케이블 연결 불량, 유도 선택 오류입니다. 압박을 멈추지 않고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3. PR 간격의 변화 | 아니오 | PR 간격은 방실 전도 시간을 반영하므로 P파와 QRS파가 보여야 평가할 수 있습니다. 평평한 선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
| 4. QT 간격의 연장 | 아니오 | QT 간격은 심실 재분극을 반영하며 T파가 보여야 측정할 수 있습니다. 평평한 선에서는 평가할 수 없습니다. |
| 5. 심방의 규칙성 | 아니오 | 심방의 규칙성은 P파의 존재와 간격으로 판단하는데, 평평한 선에서는 P파 자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모니터가 평평한 선을 보이면 진짜 무수축일 수도 있지만 전극 탈락, 케이블 연결 불량, 유도 선택 오류, 감도 설정 문제로 인한 가짜 무수축일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다.
가슴압박을 멈추지 않고도 다른 유도로 전환하거나 전극 패드와 케이블 연결 상태를 빠르게 점검할 수 있다. 한 유도에서만 평평하게 보이고 실제로는 심실세동이 진행 중일 수 있으므로 단일 유도만으로 리듬을 판단하면 안 된다.
압박 중 분석 알고리즘이 적용된 제세동기나 AED도 전극 접촉 불량이나 신호 품질 저하가 있으면 정확한 분석이 어렵다. 평평한 선이 보이면 기계적 원인을 먼저 배제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가슴압박 중단 시간은 가능한 짧게 유지하면서 맥박 확인과 동시에 전극 및 유도 상태를 점검한다. 리듬 확인을 위해 압박을 길게 멈추면 관상동맥 관류압이 급격히 떨어져 소생률이 낮아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