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혈당 감시·대체 당 공급 협의 | 적절 | 인슐린 작용 중 포도당 유입 유지로 저혈당 예방 |
| 잔류량 측정 후 인슐린 감량만 | 불충분 | 위장관 평가만으로 혈당 문제 해결 불가 |
| 다음 영양 시각까지 혈당 보류 | 부적절 | 감시 지연으로 저혈당 발견 늦어짐 |
| 식전 인슐린 추가 투여 | 부적절 | 혈당 추가 하강으로 저혈당 위험 증가 |
| 영양 공급 전 수액도 중단 | 부적절 | 대체 포도당 공급 경로 차단 |
경관영양이 갑자기 중단되고 영양용 인슐린이 이미 투여된 경우, 저혈당이 가장 먼저 우려된다. 인슐린은 수 시간 동안 혈당 강하 작용이 지속되므로 포도당 유입이 끊기면 인슐린-포도당 불일치가 발생한다.
우선 중재는 혈당을 적극 감시하면서 정맥로를 통한 대체 당 공급(dextrose infusion)을 의료진과 협의하는 것이다. 이는 인슐린 작용이 남아 있는 동안 외부 포도당을 유지해 저혈당을 예방하는 원리다.
잔류량 측정만으로는 혈당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식전 인슐린 추가 투여나 수액 중단은 저혈당 위험을 악화시킨다. 혈당 측정을 다음 영양 시각까지 미루는 것도 금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