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병원 필기 대비! [2026년 9월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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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문제
- 급성 심근경색 후 3일째 환자에게 갑자기 심첨부에서 새로운 수축기 잡음이 들리고 숨이 차며 양측 폐에 수포음이 생겼다. 가장 의심할 합병증은?
- 넓은 QRS의 규칙적인 빈맥(160회/분)이 생긴 환자가 맥박이 있고 혈압 122/78 mmHg, 의식이 명료하며 흉통이 없다. 처방에 따라 우선 준비할 것은?
- 심방세동 환자가 갑자기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아프다고 한다. 다리가 창백하고 차가우며 발등동맥이 만져지지 않고 발가락 감각이 둔하다. 간호로 옳은 것은?
- 인공심박동기를 가진 환자의 심전도에서 심박동기 자극 스파이크는 규칙적으로 보이지만 그 뒤에 QRS파가 따라 나오지 않고 맥박이 40회/분으로 떨어졌다. 해석으로 …
- 대량 폐색전증으로 혈전용해제를 투여한 지 2시간 된 환자를 관찰하고 있다. 가장 먼저 보고해야 할 소견은?
- 국소 인두 마취로 기관지내시경을 받은 환자가 병실로 돌아와 목이 마르다며 물을 달라고 한다. 간호로 옳은 것은?
- 개흉술 후 흉관 배액이 첫 두 시간 동안 시간당 60 mL 정도였는데, 그다음 한 시간에 선홍색 배액이 250 mL 나왔고 맥박이 빨라졌다. 간호로 옳은 것은?
- 인공호흡기 이탈을 위한 자발호흡 시험 중 30분째 관찰 결과다. 시험을 중단하고 다시 환기를 지원해야 할 소견은?
- 항결핵제를 복용한 지 한 달 된 환자가 여러 증상을 말한다. 약을 멈추고 바로 알려야 할 것은?
- insulin을 쓰는 당뇨병 환자에게 비선택적 베타차단제가 추가되었다. 간호사가 교육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지주막하출혈 후 코일 색전술을 받은 환자가 7일째 새로 혼돈과 한쪽 팔 약화를 보인다. 가장 의심할 상태와 관련 약물은?
- 급성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가 목이 마르다며 물을 청한다. 아직 삼킴 선별검사를 하지 않았다. 간호로 옳은 것은?
- pyridostigmine을 복용하는 중증근무력증 환자가 근력 약화와 호흡곤란을 보인다. 콜린성 위기를 시사하는 소견은?
- T6 완전 척수손상 직후 환자에게 나타나는 척수 쇼크 시기의 소견으로 옳은 것은?
- 위 부분절제술 직후 비위관 배액이 줄어들었다. 관이 막혔을 가능성이 있을 때 간호로 옳은 것은?
- 담관 절개 후 T자관을 넣은 환자의 배액을 관찰하고 있다. 회복이 잘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변화는?
- 회장루를 만든 45세 남성에게 퇴원 교육을 했다. 재교육이 필요한 반응은?
- 급성 신손상 회복기에 하루 소변량이 4 L 넘게 나오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간호사가 주의해서 관찰할 것은?
- 복막투석 중 주입한 투석액이 잘 배액되지 않는다. 배액액은 맑고 복통이나 발열은 없다. 먼저 해 볼 조치로 옳은 것은?
- 경요도 전립샘절제술 중 오래 세척한 환자가 수술 후 혼돈, 구역, 서맥을 보이며 혈압이 올랐다. 가장 의심할 상태와 검사는?
-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후 3주째 환자에게 손바닥 피부 발진, 물 같은 설사, 황달이 새로 생겼다. 가장 의심할 상태는?
- 폐암 환자의 얼굴과 목이 붓고 앞가슴에 정맥이 불룩하게 드러나며, 누우면 숨이 더 차다고 한다. 가장 의심할 상태와 간호는?
- cisplatin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의 간호로 가장 중요한 것은?
- 류마티스관절염으로 methotrexate를 주 1회 복용하는 52세 여성에게 교육했다. 재교육이 필요한 반응은?
- 고관절 전치환술 후 2일째 환자가 몸을 돌리다 "뚝" 소리와 함께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수술한 다리가 짧아 보이고 안쪽으로 돌아가 있다. 간호로 옳은 것은?
- 고혈압이 있는 환자에게 코피가 나기 시작했다. 앉아 있는 환자에게 할 처치로 옳은 것은?
- 고압 전선에 감전된 작업자의 피부에는 손과 발에 작은 입출구 화상만 보인다. 간호사가 가장 주의해서 관찰할 것은?
- 수영장에서 물에 빠졌다 구조된 20세 남성이 지금은 의식이 명료하고 숨쉬기도 편하다며 귀가를 원한다. 간호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 다발골수종 환자가 혼돈, 심한 갈증, 다뇨를 보이며 혈청 칼슘이 15.2 mg/dL로 나왔다. 처방에 따라 가장 먼저 시행할 치료는?
- 급성 간부전 환자의 INR이 3.8로 오르고, 어제까지 또렷하던 의식이 오늘은 졸리고 날짜를 헷갈리며 손을 펴면 퍼덕이는 떨림이 보인다. 가장 우려되는 상황은?
- 간호사 혼자 있는 야간에 네 곳에서 동시에 호출이 왔다. 가장 먼저 가야 할 곳은?
- 체중 70 kg 환자에게 heparin 80 단위/kg을 정맥 볼루스로 주라는 처방이다. 약은 5,000 단위/mL 바이알이다. 준비할 양과 절차로 옳은 것은? …
- E형 산소통의 압력이 2,000 psi이고 통 계수는 0.28, 안전 잔량은 200 psi이다. 산소 4 L/분으로 환자를 이송할 때 사용 가능한 시간은?
- 병실 바닥에 환자의 혈액이 쏟아졌다.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 고지혈증으로 simvastatin을 복용하는 환자가 매일 아침 자몽주스를 큰 컵으로 마신다고 한다. 간호사의 교육으로 옳은 것은?
- 8시간마다 투여하는 항생제를 바쁜 근무 중 세 시간 늦게 발견했다. 간호로 옳은 것은?
- 두부 외상으로 두개내압 상승이 우려되는 환자에게 유지 수액으로 0.45% 식염수가 연결되어 있다. 간호사가 처방 확인을 요청해야 하는 이유는?
- 혈액은행에서 혈소판 제제를 받았는데 환자가 검사 중이라 바로 수혈할 수 없다. 간호로 옳은 것은?
- 욕창 고위험 환자의 침상머리를 높일 때 천골 부위 손상을 줄이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심한 저체온으로 재가온 중인 환자의 체온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하는 측정 부위는?
- 중심정맥영양을 시작한 환자의 간호로 옳은 것은?
- 결장루 주머니를 교체할 때 피부 보호판의 구멍 크기로 옳은 것은?
- 투약 전 환자 팔찌 바코드를 스캔했더니 "환자 불일치" 경고가 떴다. 간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 비아편유사 진통제를 정해진 대로 써도 통증이 7점으로 조절되지 않는 암 환자의 통증 관리 원칙으로 옳은 것은?
- 임종이 가까운 환자의 호흡이 점점 깊고 빨라졌다가 얕아지고, 이어 수십 초 동안 멈추는 양상이 반복된다. 이 호흡의 이름과 간호로 옳은 것은?
- 여성 환자에게 소변 배양 검사를 위한 청결 중간뇨 채취를 안내했다. 옳은 방법은?
- 혈관을 찾기 어려워 지혈대를 3분 넘게 묶고 주먹을 반복해서 쥐게 한 뒤 채혈했더니 칼륨이 6.2 mEq/L로 나왔다. 환자는 증상이 없다. 해석과 조치로 옳은 …
- 한국어를 거의 못 하는 외국인 환자에게 수술 설명과 동의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함께 온 10세 자녀가 한국어를 잘한다. 가장 적절한 방법은?
- 바쁜 근무 중 간호사가 오후에 할 체위 변경과 활력징후를 근무 시작 때 미리 기록해 두었다. 이 행동의 문제로 옳은 것은?
- 멸균 드레싱 세트를 열려고 보니 포장 한쪽이 젖어 있고 모서리가 찢어져 있다. 유효기간은 남아 있다. 간호로 옳은 것은?
- 고혈압으로 amlodipine을 복용하던 80세 여성이 발목 부종이 생겨 이뇨제를 추가로 처방받았고, 이후 어지럼과 탈수가 생겼다. 이 상황에서 간호사가 인식해야…
- 심부전과 만성 신장병이 있는 82세 남성이 ACE 억제제와 spironolactone을 복용하는데 최근 근력 약화와 느린 맥박이 생겼다. 가장 먼저 확인할 검사는…
- 폐렴으로 입원한 87세 여성이 이틀째 말수가 줄고 하루 종일 조용히 누워 있으며, 질문에 느리게 엉뚱한 답을 한다. 간호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 대수술을 앞둔 82세 남성의 수술 전 간호로 섬망 관리를 위해 특히 도움이 되는 것은?
- 당뇨병, 심부전, 관절염, 경도 인지장애가 있는 86세 여성이 약이 너무 많아 힘들다고 한다. 치료 계획을 세울 때 우선 고려할 원칙은?
- 요양시설 노인 여러 명이 밤에 심해지는 가려움을 호소하고 손가락 사이에 작은 구진과 굴 모양 선이 보인다. 간호로 옳은 것은?
- 요양시설 한 층에서 이틀 사이 노인 네 명이 고열과 기침을 보이고 인플루엔자 양성이 나왔다. 간호 관리자로서 우선할 조치는?
- 치매 노인의 초조와 배회에 항정신병약을 장기간 쓰는 것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삼킴 평가에서 묽은 액체를 마실 때 흡인이 확인된 84세 여성의 수분 섭취 방법으로 옳은 것은?
- 파킨슨병 노인이 걷다가 문턱 앞에서 발이 바닥에 붙은 듯 멈춰 서서 움직이지 못한다. 도움이 되는 방법은?
- 실내에서만 지내는 요양시설 노인의 혈중 vitamin D가 결핍 수준으로 낮다. 보충이 기대되는 효과로 옳은 것은?
-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와상 노인에게 변비 치료로 부피형 섬유질 완하제가 처방되었다. 간호사가 우려할 것은?
- 식사를 거의 못 한 84세 여성의 검사 결과다. 탈수를 가장 잘 시사하는 조합은?
- 섬망 선별 도구로 노인을 평가할 때 섬망 판단의 핵심 요소로 옳은 것은?
- 초기 알츠하이머치매를 진단받은 79세 남성의 앞으로의 돌봄 계획에 관해 간호사가 가장 적절하게 권할 것은?
- 고혈압으로 enalapril을 먹던 여성이 임신 8주임을 알게 되었다. 간호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 이전에 제왕절개를 했던 산모가 질분만을 시도하던 중 갑자기 찢어지는 듯한 복통을 호소하고, 수축이 멈추며 태아 심박동이 급격히 떨어졌다. 가장 의심할 상태는?
- 임신 28주 임부가 고열, 오한, 오른쪽 옆구리 통증으로 신우신염 진단을 받았다. 간호사가 특히 주의해 관찰할 것은?
- 분만 1기 산모가 수축 때마다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다고 하며 진행이 더디다. 태아 머리가 후방 후두위로 확인되었다. 도움이 되는 간호는?
- 질분만 후 2시간째 산모가 회음부가 터질 듯 아프다며 힘들어한다. 자궁은 단단하고 오로는 많지 않으나 맥박이 빨라지고 있다. 가장 의심할 상태는?
- 생후 4일 된 모유 수유 신생아의 황달이 심해졌다. 하루 수유가 5번 정도로 적고 소변 기저귀도 적다. 판단과 간호로 옳은 것은?
- 임신 중 아편유사제를 사용한 산모의 신생아가 생후 이틀째 높은 소리로 울고, 몸이 떨리며, 잘 빨지 못하고 설사를 한다. 간호로 옳은 것은?
- 양막 파수 후 24시간이 지나 분만한 신생아가 생후 하루째 체온 36.0℃로 낮고, 잘 먹지 않으며 축 처져 있다. 가장 먼저 의심할 상태는?
- 제왕절개 후 1일째 산모가 배에 가스가 차 불편하다고 한다. 장운동 회복을 돕는 간호로 옳은 것은?
- O형 산모에게서 태어난 A형 신생아가 생후 20시간째 황달이 보이고 직접 쿰스 검사가 양성이다. 기전과 간호로 옳은 것은?
- 조현병으로 외래 치료 중인 환자의 가족이 최근 변화를 알려 왔다. 재발의 조기 경고 신호로 가장 주의할 것은?
- 전기경련요법을 몇 차례 받은 환자가 "치료 전후 일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며 걱정한다. 간호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큰 사고를 겪은 뒤 사고 당일의 일과 자신의 이름을 떠올리지 못하는 환자가 입원했다. 신체 검사에서 이상은 없다. 초기 간호로 옳은 것은?
- 경계성 성격장애 환자가 팔에 스스로 낸 얕은 상처를 보여 준다. 간호사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헤로인을 사용하던 환자가 입원 후 하루가 지나 하품, 콧물, 눈물이 나고 동공이 커지며 설사와 근육통, 소름이 돋는다. 이 상태는?
- 입원 환자가 "비밀을 지켜 준다고 약속하면 이야기할게요"라고 한다. 간호사의 반응으로 옳은 것은?
- 양극성장애로 valproic acid을 복용하는 25세 여성에게 교육했다. 재교육이 필요한 반응은?
- 급성 조증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lithium과 함께 항정신병약이 처방되었다. 초기에 항정신병약을 함께 쓰는 이유로 옳은 것은?
- 만성 불면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수면 위생을 교육했다. 재교육이 필요한 반응은?
- 환시를 보이는 두 환자의 소견이다. A: 날짜와 장소를 모르고 주의가 흐트러지며 하루 중 상태가 오르내린다. B: 지남력은 정확하고 의식이 맑으며 수개월째 환청이…
- 당뇨병성 케톤산증으로 수액과 insulin 치료를 시작한 지 6시간 된 9세 아이가 갑자기 두통을 호소하고 맥박이 느려지며 혈압이 오른다. 가장 의심할 상태는?
- 편도절제술 후 병실로 돌아온 6세 아이가 잠든 상태에서 계속 침을 삼키는 동작을 반복한다. 간호로 옳은 것은?
- 3세 아이가 발열과 함께 전신 경련을 시작했고 6분째 멈추지 않는다. 기도를 확보하고 산소를 준 뒤 준비할 조치로 옳은 것은?
- 2세 아이가 엄마의 철분제를 여러 알 삼킨 뒤 구토와 피 섞인 설사를 했고, 몇 시간 뒤 괜찮아 보인다며 부모가 귀가를 원한다. 간호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 급성 림프모구백혈병으로 항암 치료 중인 5세 아이의 부모가 예정된 예방접종을 맞혀도 되는지 묻는다. 안내로 옳은 것은?
- 저산소혈증 환자에게 고농도 산소를 주었는데도 PaO₂가 거의 오르지 않는다. 가장 가능성 높은 기전은?
- 허혈에 의한 세포 손상 중 비가역적 손상으로 넘어갔음을 보여 주는 변화는?
- 진행성 암 환자가 음식을 먹는데도 근육과 체중이 계속 빠지는 악액질의 주된 기전은?
- 혈청 총칼슘 7.6 mg/dL, 알부민 2.0 g/dL인 환자가 저칼슘 증상이 없다. 보정 칼슘[총칼슘+0.8×(4.0-알부민)]과 해석으로 옳은 것은?
- 니켈이 든 귀걸이를 한 지 이틀 뒤 귓불이 붉고 가려우며 작은 물집이 생겼다. 이 반응의 기전으로 옳은 것은?
- 투약 오류로 환자가 일시적 저혈당을 겪었다가 회복했다. 환자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윤리적으로 가장 적절한 대응은?
- 간호사가 개인의 신념 때문에 특정 시술 참여를 원하지 않는다. 윤리적으로 옳은 대처는?
- 신기능이 크게 떨어진 환자에게 평소 용량의 두 배인 약물이 처방되었다. 간호사가 보기에 과량 같다. 가장 적절한 행동은?
- 환자가 다니는 회사의 인사 담당자가 병동에 전화해 환자의 진단명과 복귀 가능 시기를 묻는다. 간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 간호 연구를 위해 환자 기록에서 자료를 모으려 한다. 연구 윤리에 맞는 자료 관리로 옳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