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급성 GVHD | 단순 바이러스성 장염 | 이식 거부 반응 |
|---|---|---|---|
| 주요 표적 | 피부·위장관·간 | 위장관 | 조혈모세포 생착 |
| 핵심 증상 | 손바닥 발진·설사·황달 | 설사·복통 | 범혈구감소증 |
| 발생 시기 | 이식 후 100일 이내 | 시기 무관 | 생착 실패 시 |
| 기전 | 공여자 T세포의 조직 공격 | 바이러스의 장점막 침범 | 수여자 면역세포의 이식편 제거 |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후 100일 이내에 손바닥·발바닥 발진, 물 같은 설사, 황달이 함께 나타나면 급성 GVHD를 가장 먼저 의심한다.
피부는 표피 기저층 각질형성세포 손상으로 홍반성 발진이 손바닥·발바닥에서 먼저 나타나고, 위장관은 점막 상피세포 파괴로 분비성 설사가 발생하며, 간은 담관 상피세포 손상으로 담즙정체성 황달과 빌리루빈 상승이 나타난다.
세 장기가 동시에 침범되는 양상은 단순 감염이나 약물 부작용과 감별되는 핵심 단서이다. GVHD 예방을 위해 칼시뉴린 억제제를 사용하며, 면역억제 강도 조절 시 키메리즘 검사가 치료 결정의 근거로 활용된다.
만성 GVHD는 이식 후 100일 이후에 발생하며 피부 경화증, 구강 건조, 안구 건조 등 자가면역질환과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이식 후 3주째 급성으로 나타난 다발성 장기 증상은 급성 GVHD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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