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약 봉투 바코드만 다시 찍고 투약 | 오답 | 환자 불일치 경고의 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약 봉투만 재스캔하는 것은 확인 절차를 건너뛰는 행위입니다. |
| 2. 투약을 멈추고 환자와 처방 정보를 다시 확인 | 정답 | 경고 발생 시 투약을 보류하고 환자 신원과 처방을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투약 원칙입니다. |
| 3. 수기로 기록하고 나중에 확인 | 오답 | 투약 전 확인 없이 기록만 남기는 것은 투약 오류 위험을 그대로 둔 채 진행하는 것입니다. |
| 4. 경고를 무시하고 투약 | 오답 | 경고를 무시하면 잘못된 환자에게 투약할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위해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바코드 불일치 경고는 투약 오류를 막는 마지막 안전장치이므로 절대 무시하거나 우회하지 않는다.
경고 발생 시 즉시 투약을 멈추고, 환자 팔찌의 이름·등록번호와 처방 정보(약명, 용량, 경로, 시간)를 직접 대조한다.
환자에게 이름과 등록번호를 직접 말하도록 요청하는 능동적 환자 확인을 함께 시행한다.
바코드가 일치하더라도 팔찌가 바뀌었거나 약 봉투에 잘못된 약이 담겼을 수 있으므로 이중 확인 습관이 필요하다. 경고가 반복되면 약국이나 전산 담당 부서에 연락해 점검을 요청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