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료 옵션 | 작용 기전 | 투여 시점 |
|---|---|---|
| 생리식염수 | 체액 보충, 신장 혈류 증가, 칼슘 배설 촉진 | 핵심! 가장 먼저 시작 |
| Calcitonin | 골흡수 억제, 신장 칼슘 배설 증가 | 수액 시작 후 보조적으로 사용 가능 |
| Bisphosphonate | 파골세포 억제로 골흡수 차단 | 효과 발현까지 48~72시간 소요, 초기 응급 단계 이후 |
| Furosemide | 고리이뇨제로 칼슘 배설 증가 | 충분한 수액 보충 후에만 고려 |
가장 먼저 생리식염수로 적극적인 체액 보충을 시작한다. 초기 수액 속도는 200~300 mL/hr로 시작해 소변량에 따라 조절하며, 수액만으로도 혈청 칼슘을 1~2 mg/dL 낮출 수 있다.
수액 보충 후에도 칼슘이 높으면 calcitonin을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효과 발현이 빠르지만 24~48시간 내 tachyphylaxis가 생길 수 있어 단독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Bisphosphonate는 파골세포 억제로 근본적인 골흡수를 차단하지만 효과 발현까지 48~72시간이 걸리므로 응급 초기가 아닌 이후 단계에서 시작한다.
Furosemide는 반드시 충분한 수액으로 혈관 내 용적이 회복된 뒤에만 사용한다. 수액 없이 먼저 투여하면 탈수가 악화되어 혈청 칼슘이 오히려 상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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