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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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칼륨이 많아 부정맥을 일으킨다 | 오답 | 0.45% 식염수는 칼륨을 포함하지 않는 단순 저장성 식염수입니다. 칼륨 함량 문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 3. 포도당이 없어 저혈당이 생긴다 | 오답 | 유지 수액에 포도당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0.45% 식염수에 포도당이 없다고 해서 저혈당이 직접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
| 4. 고장성 수액이라 탈수를 일으킨다 | 오답 | 0.45% 식염수는 고장성이 아니라 저장성 수액입니다. 고장성 수액은 3% 식염수 등 삼투압이 혈장보다 높은 수액을 말합니다. |
두부 외상으로 두개내압 상승이 우려되는 환자에게 0.45% 식염수는 저장성 수액이므로 금기이다. 혈장 삼투압보다 낮은 수액은 수분을 뇌 실질과 세포 내로 이동시켜 뇌부종을 악화시킨다.
기본 유지 수액은 0.9% 생리식염수와 같은 등장성 수액을 사용한다. 혈장 삼투압을 높여 뇌부종을 적극적으로 줄여야 할 때는 3% 고장성 식염수나 만니톨을 고려한다.
수액 연결 상태 확인 시 나트륨 농도와 삼투질농도를 반드시 점검한다. 저장성 수액이 연결되어 있다면 즉시 처방 확인 후 등장성 수액으로 교체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