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위양성 고칼륨혈증 의심 상황 | 진짜 고칼륨혈증 가능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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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혈 방법 | 지혈대 장시간 착용, 주먹 반복 사용, 좁은 바늘로 여러 번 시도 | 적절한 채혈 방법으로 재검해도 높게 확인됨 |
| 증상·심전도 | 무증상, 심전도 정상 | 근력 저하, 감각 이상, 심전도 변화 동반 가능 |
| 조치 | 채혈 방법 교정 후 재검 | 원인 평가 및 칼륨 조절, 필요 시 응급 치료 |
지혈대는 1분 이내로 묶고, 주먹을 반복해서 쥐게 하지 않는다. 장시간 착용과 근육 수축은 정맥 울혈을 유발해 세포 내 칼륨이 검체로 유출된다.
무증상·심전도 정상인데 칼륨이 6.2 mEq/L 이상으로 높다면 위양성 고칼륨혈증을 먼저 의심하고, 채혈 방법을 교정한 뒤 재채혈한다.
수치만 보고 즉시 칼슘 투여나 식이 제한을 적용하면 실제 정상 칼륨 환자에게 불필요한 중재가 될 수 있다. 증상이 없다고 결과를 무시하는 것도 진짜 고칼륨혈증을 놓칠 위험이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