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환자 반응 | 교육 적절성 판단 |
|---|---|---|
| 1 | 효과가 빨리 나게 매일 한 알씩 먹겠다 | 재교육 필요 — 주 1회 복용이 원칙이며 매일 복용은 독성 위험 |
| 2 | 엽산은 처방받은 대로 따로 챙겨 먹겠다 | 적절 — 구내염, 오심, 권태감 등 경미한 독성은 엽산 보충으로 완화 가능[3] |
| 3 | 술은 간에 무리가 되니 마시지 않겠다 | 적절 — 메토트렉세이트는 간독성 위험이 있어 음주를 피해야 함[3] |
| 4 | 입안이 헐거나 열이 나면 알리겠다 | 적절 — 구내염은 경미한 독성 신호이고, 발열은 골수억제로 인한 감염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보고해야 함[3][4] |
메토트렉세이트는 주 1회 복용이 원칙이며, 매일 복용 시 약물이 축적되어 골수억제, 간독성 등 심각한 독성이 발생할 수 있다. 환자에게 복용 주기를 명확히 교육하고 매일 복용 금지를 강조해야 한다.
엽산은 처방된 대로 별도 복용하도록 안내한다. 엽산은 메토트렉세이트의 항류마티스 효과는 유지하면서 구내염, 오심, 탈모 등 경미한 독성을 줄여준다.
입안이 헐거나 열이 나면 골수억제나 점막 독성의 초기 신호일 수 있으므로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도록 교육한다. 신기능 저하나 탈수 상태에서는 저용량 단회 투여로도 범혈구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어 복용 전 신기능과 수분 상태를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