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냉장 설비를 새로 들일 때 용량을 무엇으로 정하는지 묻고 있어요.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은 결국 식재료와 음식이에요. 그러니 용량은 몇 명분을 며칠 치 보관해야 하는지에 따라 정해지고, 여기에 찬 공기가 돌 여유 공간을 더해요.
정답 근거
정답은 5번이에요. 냉장·냉동 설비 용량은 식수와 식재료 보관 기간을 기준으로 정해요. 하루 1,000명분을 매일 납품받는 곳과 일주일에 두 번 받는 곳은 필요한 공간이 달라요. 너무 작으면 꽉 채워 냉기가 돌지 않아 온도가 흔들리고, 너무 크면 설치비와 전기료가 낭비돼요.
오답 분석
① 조리원의 근무 연차는 보관해야 할 식재료의 양과 관계가 없어요.
② 벽면 도색 색상은 설비 용량과 전혀 관계가 없어요.
③ 식기 세척기 제조사는 냉장 용량을 정하는 기준이 될 수 없어요.
④ 납품업체 설립 연도는 거래처 평가 정보일 뿐 용량 산정과는 관계가 없어요.
핵심 개념 정리
· 냉장 설비 용량 기준 → 식수와 재료 보관 기간
· 너무 작음 → 과적, 냉기 순환 불량, 온도 상승 / 너무 큼 → 설치·전기 비용 낭비
· 기기 선정 기준 → 필요성·용량, 위생성, 안전성·사용 편의, 비용(유지보수 포함)
· 설비 관리 → 고장 전 예방 정비와 점검 기록
암기 팁
"몇 명이, 며칠 치"로 기억하세요. 냉장고 크기 문제는 사람 수와 보관 일수 두 숫자로 풀려요.
국시 빈출 포인트
"냉장 용량은 조리장 면적에 맞춰 정한다"는 오답 보기가 자주 나와요. 필요 좌석 수(식수 ÷ 좌석 회전율), 국솥 크기(1인 분량 × 식수)처럼 설비 규모를 식수에서 계산하는 문항과 함께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