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식소에 해충과 쥐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충·방서 관리 방법을 묻고 있어요. 파리, 바퀴벌레, 쥐는 음식 냄새를 따라 작은 틈으로도 들어와 병원체를 옮겨요. 그래서 약을 뿌리기 전에 들어오는 길부터 막는 것이 기본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5번이에요. 방충망이 찢어지지 않았는지, 출입문과 창문이 잘 닫히는지, 배수구 덮개가 제대로 덮여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침입 경로를 차단해요. 여기에 음식물 쓰레기는 뚜껑을 덮어 자주 비워 해충을 끌어들이는 원인도 없애요.
오답 분석
① 출입문을 열어 두면 환기는 되지만 해충과 쥐가 그대로 들어오는 통로가 돼요.
② 음식물 쓰레기를 열어 두면 냄새로 해충을 불러 모아요. 뚜껑을 덮어 빨리 치워야 해요.
③ 배수구 덮개를 떼면 쥐와 바퀴벌레가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길이 열려요.
④ 방충망 없이 창문을 늘 열어 두면 해충 침입을 막을 수 없어요.
핵심 개념 정리
· 방충·방서 기본 → 침입 경로 차단(방충망, 출입문 밀폐, 배수구 덮개)
· 유인 요인 제거 → 음식물 쓰레기 뚜껑 덮고 자주 비우기
· 시설·기기 관리, 세척·소독, 방충·방서 → HACCP의 바탕이 되는 선행요건
· 약제 사용은 경로 차단 뒤의 보조 수단이에요.
암기 팁
"들어오는 길을 막고, 부르는 냄새를 없앤다"로 기억하세요. 막기와 치우기 두 가지가 방충·방서의 뼈대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방충·방서 문항은 문 열어 두기, 쓰레기 방치 같은 명백한 오답 속에서 "방충망·밀폐 상태 점검"을 고르게 하는 형태가 많아요. HACCP 선행요건 관리 항목으로 연결해 묻기도 하니 함께 기억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