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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안전관리
조리종사자가 출근 직후 구토 증상을 보고했다. 급식소 관리자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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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을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한 후 즉석섭취식품 조리 업무에만 배치하고, 조리 중에는 장갑을 교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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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증상을 숨기도록 지시하고 평소와 동일하게 모든 조리 업무를 계속 수행시키며, 필요시 해열제를 복용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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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품취급 업무에서 즉시 배제하고 보고·복귀 기준에 따라 관리하며 오염 가능 구역을 소독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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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갑과 앞치마를 착용시키면 구토 증상과 무관하게 모든 조리 업무를 허용하고, 조리 전 손 씻기를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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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동료에게 알리지 않고 조리도구를 공동 사용하게 하며 별도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작업 후에도 소독을 실시하지 않는다.
해설
구토·설사는 노로바이러스 같은 식품매개 감염의 위험 신호다. 증상자는 식품취급에서 배제하고 정해진 보고와 복귀 기준을 적용하며 구토물 오염 환경을 적절히 처리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생닭 손질 후 바로 먹는 샐러드를 준비하려고 한다. 교차오염 예방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영양사 국가고시] 실전 모의고사 3회2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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