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냉장고 온도가 기준보다 높게 측정됐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고 있어요. 온도 이탈이 확인되면 이미 그 안의 식품이 위험한 온도에 머물렀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설비 수리보다 먼저, 안에 있는 식품을 계속 써도 되는지부터 판단해야 해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식품의 상태와 기준을 벗어난 채 보관된 시간을 확인해 사용할지 폐기할지 결정하는 것이 먼저예요. 그다음 문 고무패킹, 과적, 냉각 장치처럼 온도가 오른 원인을 찾아 정비하고, 확인한 내용과 조치를 사실대로 기록해요.
오답 분석
① 온도계를 떼어 내면 이상을 감지할 수단만 사라질 뿐 식품 위험은 그대로예요.
③ 문을 자주 여닫으면 찬 공기가 빠져 온도가 더 올라가요.
④ 측정값과 다르게 정상으로 적는 것은 기록을 거짓으로 만드는 행동이에요. 사고가 나면 원인 추적도 막혀요.
⑤ 다음 점검까지 두면 그동안 식품 속 균이 계속 늘어나요. 이탈을 발견한 즉시 대응해야 해요.
핵심 개념 정리
· 냉장고 온도 이탈 → 식품 상태와 보관 시간 먼저 확인 → 사용 여부 판단 → 설비 원인 정비
· 매일 온도 기록 → 고장 전에 이상을 알아챌 수 있어요.
· 예방 정비 → 점검 일정표, 정기 청소·부품 교체, 기기별 이력 카드
· 냉장은 균을 죽이지 않고 증식만 늦춰요.
암기 팁
"기계보다 음식이 먼저"로 기억하세요. 온도가 이상하면 이용자 입에 들어갈 식품부터 지키는 것이 순서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온도 이탈 시 첫 조치를 묻는 상황형 문항이 자주 나와요. 가열 공정에서 중심온도 기준에 못 미쳤을 때 음식을 보류하고 원인을 고친 뒤 조치를 기록한다는 내용과 같은 원리로 묶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