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중등도 궤양성 대장염에서 mesalamine 치료에 반응이 없을 경우, 다음 단계는 경구 스테로이드(prednisone)를 통한 remission induction이다.
thiopurine(azathioprine)은 유지치료에 사용되며, infliximab이나 vedolizumab 같은 생물학제제는 스테로이드 불응 또는 의존 상태에서 고려된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인플릭시맙 → 스테로이드 실패 후 사용하는 생물학제제로 아직 단계가 이르다.
2. 프레드니손 → 5-ASA 실패 시 다음 단계 치료로 가장 적절하다.
3. 아자치오프린 → 급성기 효과가 느려 초기 치료로 부적절하다.
4. 베돌리주맙 → 생물학제제로 스테로이드 이후 단계에서 고려한다.
5. 우스테키누맙 → 역시 이후 단계에서 사용하는 약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