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Toxic megacolon은 궤양성 대장염의 가장 중요한 응급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고열, 빈맥, 심한 복통, 복부 팽만, 대장 확장이 동반되며 천공과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금식, 수액, 전해질 교정, 광범위 항생제, 정맥 스테로이드 등의 집중적 내과 치료를 시행하지만, 국가고시형 치료 선택 문제에서는 toxic megacolon → 응급 colectomy를 핵심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지연 시 천공과 사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는 단순히 약물만 증량하거나 경구 약제로 버티는 것이 아니라 수술적 접근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5-ASA 증량은 응급 상황인 toxic megacolon에서 적절한 처치가 아닙니다.
2. oral steroid는 흡수와 속도 면에서 부족하며 중증 응급 상황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3. infliximab은 일부 불응성 UC에서 고려할 수 있으나 toxic megacolon의 응급 상황에서는 수술 판단이 더 중요합니다.
4. 응급 colectomy는 toxic megacolon에서 definitive treatment로 고려되는 적절한 선택입니다.
5. probiotics는 보조요법일 뿐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의 치료가 될 수 없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