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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장애

22세 여성이 "사람들 앞에 서면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외래를 방문했다. 환자는 어릴 때부터 수줍음이 많았고, 학교 발표 시 극심한 불안을 느꼈다. 현재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이유는 "면접에서 창피당할 것 같아서"다.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나는 지루한 사람"이라며 다가가지 못한다. 거절당하는 것이 두렵다.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낸다. 가장 적절한 진단은?

해설
사회적 억제, 부적절감, 거절에 대한 과민성, 관계를 원하지만 두려워함이 회피성 성격장애의 특징이다. 사회불안보다 광범위하고 만성적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2세 남성이 직장 상사의 권유로 정신건강의학과에 내원하였다. 그는 반복적으로 거절당할까 봐 동료들과의 회식이나 모임을 피하고, 발표나 회의에서 의견을 묻는 상황…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정신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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