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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장애

24세 여성이 "사람들 앞에서 말할 수 없다"며 외래를 방문했다. 환자는 어릴 때부터 수줍음이 많았으며, 학교에서 발표할 때마다 극심한 불안을 느꼈다. 현재 직장에서도 회의나 모임을 피하며, 비판받을까 봐 의견을 말하지 못한다. "나는 멍청하고 매력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거절당할까 봐 먼저 다가가지 못한다. 증상은 광범위하며 여러 상황에서 나타난다. 가장 적절한 진단은?

해설
광범위한 사회적 억제, 부적절감, 거절에 대한 과민성, 낮은 자존감, 관계를 원하지만 두려워하는 양가감정이 회피성 성격장애의 특징이다. 사회불안장애보다 광범위하고 만성적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2세 남성이 직장 상사의 권유로 정신건강의학과에 내원하였다. 그는 반복적으로 거절당할까 봐 동료들과의 회식이나 모임을 피하고, 발표나 회의에서 의견을 묻는 상황…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정신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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