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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장애

42세 여성이 3주간의 우울감으로 내원했다. 환자는 "제 내장이 썩어가고 있어요. 암에 걸렸어요"라고 확신하며, 여러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으나 모두 정상이었다. 식사를 거부하고 체중이 7kg 감소했다. 위 환자의 가장 적절한 진단은?

해설
신체망상을 동반한 중증 우울증으로 정신병적 양상을 동반한 주요우울장애로 진단한다. 항우울제와 항정신병약물 병합 치료가 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여성이 "2주 전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고, 모든 것이 무의미합니다"라며 내원했다. 환자는 평소 즐기던 취미 활동에 흥미를 잃었고, 식욕 감소로 체중이 5k…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정신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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