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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장애

42세 여성이 "최근 6개월간 기분이 약간 들뜨고 활동적입니다"라며 남편과 함께 내원했다. 남편은 "평소와 달리 말이 많아지고, 밤에 5시간만 자도 피곤해하지 않으며, 쇼핑을 자주 합니다"라고 호소했다. 환자는 직장 생활은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은 "요즘 기분이 좋아 보인다"고 말한다. 증상은 4일간 지속되었다. V/S 정상. 과거력상 3년 전과 1년 전 각각 주요우울삽화로 항우울제 치료를 받았다. 현재 항우울제는 복용하지 않는다. 위 환자의 가장 적절한 진단은?

해설
경조증 삽화(4일 이상 지속, 사회적 기능 유지)와 과거 주요우울삽화 이력은 양극성장애 II형의 진단 기준을 충족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여성이 "2주 전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고, 모든 것이 무의미합니다"라며 내원했다. 환자는 평소 즐기던 취미 활동에 흥미를 잃었고, 식욕 감소로 체중이 5k…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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