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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장애

41세 여자가 남편 사망 후 5개월째 우울감을 호소하였다. 최근에는 “남편을 따라 죽어야 한다”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자신이 남편을 죽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을 강하게 표현하였다. 직장도 그만두고 거의 하루 종일 누워 지낸다. 식사는 거의 하지 않아 최근 7kg의 체중 감소가 있었다. 가족들이 위로해도 전혀 반응하지 못하며, “나는 살아 있을 가치가 없다”고 말한다. 다음 중 가장 적절한 설명은?

해설
애도 과정 중에도 심한 기능 저하, 병적 죄책감, 자살 사고가 두드러질 경우 주요우울장애를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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