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여성이 둘째 출산 3개월 후, 모유 수유 중임에도 불규칙한 질출혈이 지속되어 내원했다. V/S 정상.… | 마이메르시 MyMerci
비정산 자궁출혈
문제

32세 여성이 둘째 출산 3개월 후, 모유 수유 중임에도 불규칙한 질출혈이 지속되어 내원했다. V/S 정상. Beta-hCG 15 mIU/mL (약양성). 경질 초음파 소견은 아래와 같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경질 초음파: 자궁내막강 내 불균일한 고에코 물질 관찰, 도플러 상 혈류 증가
해설
출산 후 AUB가 지속되고 Beta-hCG가 약양성이며 초음파에서 자궁 내 종괴/물질이 관찰되면, 잔류 태반 조직(RPOC) 또는 드물게 임신성 종양(GTN, 융모상피암)을 감별해야 합니다 (AUB-M).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산후 3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규칙한 질출혈이 지속되고, Beta-hCG 15 mIU/mL로 약양성을 보입니다. 정상 산후라면 hCG는 빠르게 소실되어야 합니다. 경질 초음파에서 자궁내막강 내 불균일한 고에코 물질혈류 증가 소견은, 잔류 태반 조직(Retained Products of Conception, RPOC)이나 융모상피암(Choriocarcinoma)과 같은 임신성 영양막 질환(Gestational Trophoblastic Neoplasia, GTN)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따라서 이 증례는 AUB-M (자궁 구조 이상 중 '종양'에 해당)에 부합합니다. 핵심! 출산 후 비정상 자궁출혈의 감별에서 지속되는 hCG 양성RPOC vs. GTN을 반드시 생각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단서입니다. 초음파상 혈류 증가는 이 조직이 생존력이 있거나(잔류 태반), 매우 혈관이 풍부한(융모상피암)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치료는 조직 제거(소파술) 후 조직 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2세 여성, G2P2. 둘째 출산 후 3개월, 모유 수유 중. 불규칙한 질출혈 지속. 생리적 무월경기(수유 중)에 맞지 않는 출혈이 문제. Beta-hCG 약양성. 진단적 접근: 1) 초음파가 1차 영상 검사. 2) 조직 검사(소파술)가 확진 검사. 3) 소파 후 hCG 추적 관찰이 필수. hCG가 정상적으로 하강하면 RPOC, 지속적으로 상승하거나 고원을 이루면 GTN(특히 융모상피암)을 의심. 치료 계획: RPOC라면 소파술로 치료. 융모상피암이 확진되면 화학요법(Chemotherapy)이 필요하며, 매우 예후가 좋은 암에 속합니다. 주의사항: 소파술 시 과도한 출혈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 GTN은 전이(주로 폐, 뇌, 간)가 빠르므로 진단 후 전이 여부 평가(흉부 X선, 복부/골반 CT, 뇌 MRI)가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