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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간염

B형간염 간경변이 있는 59세 남자가 tenofovir 치료 중 반복 검사에서 HBV DNA가 검출되지 않고 HBsAg도 소실되었다. 가장 적절한 설명은?

해설
HBsAg 소실은 anti-HBs 생성 여부와 관계없이 만성 B형간염의 기능적 완치로 정의하며 장기 예후가 좋아진다. 그러나 간세포 내 cccDNA나 통합 HBV DNA까지 모두 제거된 멸균 완치를 뜻하지 않는다. 특히 이미 간경변이 있는 환자는 HBsAg 소실 뒤에도 HCC 위험이 남으므로 권고 간격의 초음파 기반 감시를 계속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3세 남자가 최근 두 달 동안 퇴근 후 피로가 심해지고 식욕이 감소하여 내원하였다. 7년 전 헌혈 과정에서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는 말을 들었으나 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화기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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